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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있음 주의 언님의 황제맠졍썰의 맠졍.. 맠정숑… 리퀘로 그려드린 사극풍 맠정숑 리퀘로 그려드린 쟌젱맠 뇨타 걘 내 강아지…. ㅎ ae기야수즈…ㅎ
망해버린 세상의 악랄한 사채업자, 신차언. 약간 긴 느낌의 머리를 하고 다니고, 올백으로 넘길 때도 많음. 늘 웃고 있는 편이며 약간 사각형의 안경을 착용. 입가에 흉터가 있다. 피부가 창백할 정도로 흰 편. 서울 운함의 고귀한 예기, 금목서. 본명, 나이, 출신지 그 무엇도 알려지지 않은 수수께끼의 인물. 서울 운함의 함장인 휘영이 어느날 데리고 와 제 ...
Merry Christmas Mr. Lawrence https://youtu.be/auA3gev0kWw 다음 겨울에도 올까? 나즈막한 목소리가 파도와 바람으로 가득했던 귓가에 스민다. 에밀은 의외라는 얼굴을 한다. 다음 겨울에도 같이 있게? 벌린 입새로 입김이 새어나온다. 추위에 붉게 물든 볼과 귓가가 온통 새하얀 주변과 대비된다. 무채색하지 않음에도 어쩐...
TRPG 시나리오 <로튼 티스>로그 기반, 1660년대 미대륙 동부 배경 *본 로그의 외전 격으로, 시나리오 스포일러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신랑은 거만한 이교도에 이방인, 신부는 마을의 불운을 몰고 다니는 검은 양. 마냥 축하받기에는 참으로 기묘한 한 쌍이었다. 물론 이처럼 작은 촌락에서 경사나 잔치는 한없이 드물었기에-게다가 신랑은 마을에서 ...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달이 진다. 언제까지고 어두운 하늘을 밝혀줄 것만 같던 달이 졌다. 적적한 마음에 무턱대고 집을 나섰다. 아파트 옥상은 사건사고 방지를 명목으로 막아둔 지 오래, 근처 술집은 모두 문을 닫았고. 달빛 조차도 들이치지 않는 어두운 집에서의 밤은 유난히도 어렵다. 하여, 간간히 비춰지는 가로등 불빛에 의지한채로 힘겹게 걸음을 옮긴다. 밝게 빛나는 편의점이 보인...
눈 앞이 어지럽다. 세상이 온갖 색과 빛이 요란한 무늬를 만들며 풍차마냥 돌아갔다. 시체의 배를 가를 때 났던 기묘한 냄새는 고기 썩은내가 아니라 약물에 절어버린 육포의 냄새였나 보다. 분명 그를 엿먹이고자 억지로 만들어 납품한 재료일 것이다. 깨닫자마자 마엘은 놀리던 손을 일순 멈추고 다급히 숨을 멈추었다. 하지만 이미 몸체의 말단에서는 마비가 시작되고 ...
😁🌶️🧂
친애하는 시그프리드 A. 화이트 귀하. 시그, 당신 또한 잘 지내고 있는 것 같아 다행입니다. 이야기를 들어보니 편지를 주고받을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당신의 안부가 전해지는 것 같지만요. 저도 모르는 분이지만, 당신의 친척이라는 그분께 감사 인사를 드리고 싶을 지경입니다. 행간을 제대로 읽어내셨군요. 네, 저는 외로운 것 같습니다. 여긴 사람이 그렇게 많...
- - - - - - 코끝이 시렵고 거리에 하나둘씩 나오는 붕어빵 그리고 우리는 5년째 이 겨울을 함께 맞이하고 있다. 흔한 길거리에서 보이는 커플처럼 춥다고 붙어있고 손잡을때도 붙어있고 늘 같이있지만 5년째 같은 겨울을 반복하는것 또한 소소한 행복이다. 1. 늘 품고 다니는 2000원 "어 저기 붕어빵이다" "먹을까?" "당연히 먹어야지 이럴려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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