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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갑자기 뜬금없죠? 재업 요청하실 때마다... 설날 연휴에 올리겠다고 자신있게 이야기 했었는데요... 음... 이곳은 일요일까지 설날 연휴였어요. ´ㅅ` (뭐라는지) --------- "쪽팔려 뒤지겠네..." 손끝으로 휴대폰 액정을 툭툭 터치하다가 갑자기 발작하듯 몸을 부르르 떨었다. 아아아아! 개새끼! 침대 위에서 격하게 몸부림을 치다 못해 이제는 꽥,...
Now the day bleeds into nightfall 이제 하루가 해질녘 노을로 물들고 And you're not here 넌 내 옆에 없어서 To get me through it all 이 상황에서 날 구해줄 수 없어 I let my guard down 난 마음을 편히 먹었는데 And the you pulled the rug 넌 내게서 마음을 돌렸...
"츠노타로는 밤 늦게 올테니까... 그 때까지 야식이라도 만들어두지 않을래?" "흥, 혼자 하라는 거다조." "도와주면 참치캔." "세, 셋 정도면 생각해보겠다조...!" "셋은 너무 많아. 두 개." "... 마음대로 하라조." [ 츠노타로의 머리카락 개수 98755 - 7 = 98748개
+주의 : ** 스포일러, 개인해석, 내용 날조 ** + ** <3days : 폐병원>의 진상 및 스포일러 ** 포함 +전체적인 분위기와 문장이 기괴하고 기묘하며, 코스믹 호러 느낌이 가득합니다. 열람 시 주의가 필요합니다. +모든 내용은 픽션이며, ** 스포일러, 개인해석, 날조 ** 가 존재합니다. 유의해주세요!!! BGM :: Peter G...
2월은 싫다. 니엘은 유치원생 쯤부터 2월이 싫었다. 유치원은 다니지 않았지만 대충 그 나이 정도였다. 2월은 너무 춥고 외롭지 않은가. 어린 니엘은 생일이 축복받는 날이라는 것도 몰랐다. 2월 8일. 그건 저주받은 날이었다. 니엘 본인이 생각하기에도 그랬고, 알리나(Alina, 니엘의 엄마)도 그렇게 말했다. 알리나는 2월 8일이 되면 항상 니엘을 앉혀두...
여름이야. 생선 썩은내와 바다 비린내와 모든 게 시발 한데 어우러지는 계절. 바닷마을에 온 게 후회되기 시작했어. 이주 전에 어떤 머저리가 한 2년쯤은 썩힌듯한 청어를 시장 한복판에 엎질렀거든. 그 좆같은 냄새가 아직도 나. 한 달동안 안 씻은 하프 가랑이에 코를 처박아도 이 정도로 나쁘진 않을거야. 코는 물론이고 그냥 내 모든 감각 기관이 마비되는 것 같...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상업적 이용, 무단 배포 금지합니다.저작권은 @B1RTHDAYK1D 제작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비명(@B1RTHDAYK1D)이 여는 작곡 커미션입니다! 꼭 전부 읽어 주세요! 컨펌은 곡 전체 분위기와 주요 멜로디라인을 확인할 수 있는 정도의 초안만 보내드리고 이후 따로 해드리지 않습니다. 작업 기한은 굉장히 유동적입니다. 하루만에 완성해드리는 경우도 있고 ...
* 팬픽션일 뿐 실존 인물과는 관계없습니다. 형제 포레현대 / 일상 Snow day 上 눈이다. 언제부터 저렇게 내리고 있었을까. 민규는 부엌 창문 밖으로 회오리쳐 올라가는 눈보라를 멍한 얼굴로 바라보았다. 굵직한 눈송이들이 바람을 따라 옆으로 휘날리고 있는 게 아무래도 폭설일 모양이었다. 더운 차가 담긴 머그를 손에 든 민규는 식탁에 가 앉았다. 그러고는...
최후의 생일을 축하하며, 보통 사람들은 보통 생일에는 뭘 하던가. 탄생을 축하하며 케이크나 맛있는걸 먹고 선물을 받고 그걸 풀어보는 시간을 갖는다. 그렇지만? 나는 걔들이랑은 다르지. 그러니까 나는 원래 생일때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 평범한 날 중에 하나인 줄만 알았다. 그런 줄만 알았다. 처음 유치원에 들어갔을때, 그날 생일부터 탄생을 축하받는다는 걸 알게...
"겨울에 먹는 빙과도 맛있네..." "이런 날씨에 먹는 차가운 음식은 나름의 매력이 있다." "뭐야, 그 뿌듯한 표정." [ 츠노타로의 머리카락 개수 98762 - 7 = 98755개
이제 방의 모든 커튼은 걷혔고, 주로 실외에서 활동적으로 생활하던 용사가 슬슬 답답해하는 듯 하자 귀족은 자신의 집사와 고용인들을 정식으로 소개하고 인사 나누게 했으며, 자신의 저택 또한 안내하며 둘러보게 해주었고, 혹시 다른 사람들이 용사를 보게 되면 곤란한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으니, 되도록 저택을 감싼 숲 밖으론 나가지 말아 달라고 부탁했다. 용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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