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모든 건 그들이 등을 돌려 승리의 기쁨을 만끽하던 한순간이었다. "으윽... 하아, 다시 한 번..." "카리나!! 카리나, 정신 차려요! 괜찮습니까?! 정신 차려요!! 일어나세요!!" "...생명활동... 정지...? 반응 소멸... 믿을 수 없어요... 일어나십시오. 트리비아... 일어나세요!! 다시 한 번 해보자면서요!!" "트리비아... 트리비아!!...
900년을 산 그랜드마스터의 눈에는 슬픔만 있을 뿐 거짓이라고는 없었다. 믿지 않을 구실을 찾아 한참을 요다의 눈 속을 들여다보다 그렇게 결론을 내린 오비완은, 그가 늘 해오던 것처럼 가장 옳은 길을 받아들이는 대신, 그의 제자가 늘 그러던 것처럼 고개를 저었다. "I will not kill Anakin. I will not." 저는 아나킨을 죽이지 않을...
※cookie님께서 신청해주신 키워드 커미션입니다. ※이 소설의 내용은 실제 역사 인물 및 사건과 관련 없습니다. “나중에 얘기하자. 지금은 할 수 있는 게 없어.” 선일의 말에 정건은 그를 따라 앞을 보았다. 최우가 위험한 사람일지 모르는데 왕에게 매달리기라도 해야 하는 게 아닐까? 왕은 흡족해 하는 얼굴로 준우를 이끌고 있었다. 멤버들의 자리는 왕의 옆...
※cookie님께서 신청해주신 키워드 커미션입니다. ※이 소설의 내용은 실제 역사 인물 및 사건과 관련 없습니다. 과거에 온 지 5일째 되는 날 드디어 프레셔스는 밖에 나갈 수 있었다. 그 전에도 그들은 외출을 하고 싶어 했고 실제로 나가려는 시도도 해보았지만 어딜 가나 사람들이 따라붙어서 번번이 방으로 돌아와야 했었다. 하인들은 정원을 걷는 것까지는 허용...
*로군님 생일 + 일주일 조금 더 지난 기념으로... *생일 축전인지 똥인지 모르겠습니다. 암쏘쏘리벗알러뷰 *PuppyCop 번외라고 생각하고 썼는데, 윌 성격이 많이 다름니다. 완전히 망했다. 숨이 턱에 차오를 정도로 달리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머리 끝부터 발끝까지 춥다 못해 감각이 없게 만드는 비 속에서 길이 아닌 무성하게 자라 있는 수풀을 헤치고, 불빛...
안즈가 누군가와 결혼했습니다만 상대는 상상에 맡기는 글입니다 리무진의 뒷좌석에 약간 늘어지게 기댄 채로, 츠카사는 멍하니 차창 밖으로 흘러가는 풍경에 시선을 던졌다. 이미 도심으로부터 꽤나 멀찍이 떨어진 탓에 차창 밖에는 녹음으로 점칠된 풍경과, 이따금씩 간간히 박혀있는 단정한 주택들의 모습밖에는 보이지 않았다. 차를 타고 출발한 지 몇 시간이나 되었더라....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cookie님께서 신청해주신 키워드 커미션입니다. ※이 소설의 내용은 실제 역사 인물 및 사건과 관련 없습니다. 자신을 로건이라 소개했던 신선이 나가보라고 해서 제현은 방에서 나왔다. 저보다 조금 작아 보이는 남자는 대화하는 내내 방긋방긋 웃고 있어서 도통 속내를 알기 어려웠다. 분명 무리들 중에서 감정을 숨기는데 능한 자여서 앞에 나섰을 것이다. 선인들...
※cookie님께서 신청해주신 키워드 커미션입니다. ※이 소설의 내용은 실제 역사 인물 및 사건과 관련 없습니다. “쇼인, 텬샹애 사쟈달 뵈오니 브듸 어엿비 너기쇼셔.” 방에 들어온 남자가 절을 하는 것을 보고 정건은 고민했다. 그는 누가 인사를 하면 따라 일어나서 인사를 하는 성격이고 아이돌로서 인사성 바른 것이 이미지에도 좋았지만 지금 이 시대의 사람들...
이슈가르드에서는 잠을 자지 않겠다고 다짐한지도 한 달이 넘었고, 지금까지는 잘 실행해냈다. 하지만 작은 기사 아가씨에게 줄 장비를 만드는데 필요한 재료를 채집하고 제작하다 보니 해가 떨어진 지 한 참이 지났다. 몸을 가눌 수 없을 정도로 피곤했다. 텔레포트 탈 마음을 먹지도 못 할 정도여서 ‘잊혀진 기사'에 발을 들여놓았다. 그 딱딱한 침대에서 눈을 감자마...
+ 오키나와에서 서핑샵&펜션을 운영하는 두 청년, 쿠로오와 아카아시의 이야기입니다. 두 사람이 어떻게 만났고, 헤어졌고, 또 다시 만나게 되는지. 그 과정을 기록하였습니다. + <서퍼의 낭만에 대하여>에서 쿠로오와 아카아시는 한 번 만난 적이 있습니다. #02 쿠로오 테츠로의 이야기 오키나와 해변에서의 긴 헤어짐 이후, 꼭 일 년 만에 우...
"캐, 캘리, 에서, 꼭 피, 필요한 거? 히힉, Shades and Snow, Shades and Snow. Want some?" Name | 루시 Lucy (Drag Name: 그라지냐 먼로 Grażyna Monroe, 보통 지냐라고 줄여서 부른다.) (본명: 루치안 자노위츠 Lucjan Janowitz) Age | 30 Birth | 1943. 02....
※cookie님께서 신청해주신 키워드 커미션입니다. ※이 소설의 내용은 실제 역사 인물 및 사건과 관련 없습니다. 동하의 말에 다섯 사람은 할 말을 잃고 그의 얼굴을 보았다. 뭔가 중요한 얘기를 할 것 같았는데 기껏 한다는 말이 역사를 바꾸려 해서는 안 된단다. 그가 무슨 말을 하고 싶은지는 알 것 같았지만 그들 중에 과거에 왔으니 역사를 바꿔보자고 생각했...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