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전학생의 에티튜드 "우리 반에 전학생 온대!!" "고딩도 전학을 와?" "외국에 있다가 오는 거래 대박이지!" "누가 그래?" "우리 담임이랑 문대가 이야기하는 거 청소하다 엿들음" 종례 시간을 앞두고 아이들의 목소리가 분주했다. 선생님보고 문대 (문어대가리)라고 칭하는 꼴이 저급하다 생각했다. 시끄러운 분위기는 어째 줄어들 기미가 보이지 않았고 선생님이 ...
"솔직히 너희들 중에 담배 안피는 사람?" "..." "없지? 우리 솔직해지자. 내가 피는건 뭐라 안할게. 대신 학교에서 피거나, 밖에 나가서 교복 입고 피다가 걸리면 뒤지는 줄 알아. 어디가서 학교 먹칠하지마 알겠어?" "네!" "알아서 몸 사리자. 내가 많이 봐주고 있는거 알지?" 역시 우리 담임 짱. 지후의 반 아이들이 쿨한 성격을 가진 담임 수연을 ...
본인 및 관계자에게, 모두 관계·관련이 없습니다. 모두 픽션, 글쓴이에 의한 망상입니다.캡처, 복사, 전재, 확산, 노출 행위는 삼가 주십시오.원어민이 아니기 때문에 문장이 이상할 수 있습니다. 이상한 부분을 발견해서 알려주세요. ♪다시 난, 여기 "장준아... 장준아!" "네!?" "강의 끝났어. 오후 강의까지 시간 있는데 전에 얘기했던 떡볶이집 갈래?"...
(대충 넥타이 매주는 계찬 썰에서 나온 만화...) 23 x 33 . . .
"야, 우리 담임 소문 들었어?" "미술보다 무섭다던데?" "그래서 내가 우리 형한테 물어봤는데, 걸리면 진짜 뒤지는거래. 그 쌤 앞에선 그냥 네네, 하라고 하더라." "외모랑은 진짜 다르구나." "근데 교무실로 부르는 건 그나마 나은데, 상담실로 부르는건 진짜 빡친거래." 지혜는 학교 내에서 꽤 무섭기로 소문난 선생 중 하나였다. 남고 특성상 여선생 수가...
아빠를 잃은 지 5년이 다 되어간 용후에게는 아직도 허전한 느낌이 가시지 않았고, 엎친 데 덮친 격으로 하나의 버팀목이었던 할머니마저 돌아가버리시고 혼자서 살아남아야 하는 문제가 생긴 용후. 할머니의 장례까지 다 치르고 이 동네에서 더는 살 수 없다고 생각해서 다른 동네로 이사를 가고, 그 동네의 신설 중학교로 전학을 가게 된다. 전학 첫날, 박용후입니다....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하루 니 목각인형인 줄 알았다." 아츠무가 다가와 잔뜩 비웃었다. 너도 키 30cm 차이 나는 사람이랑 해보라고. 억울해! "어데 아파서 그런 건 아니제? 니 무릎 아픈가 싶을 정도였다." "무릎?" "전에 츠무가 유튜브 뭐 보고 따라 한다고 무릎 스무디 마냥 갈았을 때 그래 걸었거든." "미친." 한 편으로는 너무 웃기는데 한 편으로는 그렇게 심각하게 ...
14 해일이에게 노을이가 W. 방송부장 D. 홍보부장, 밴드부장 '오지 마' 선연한 붉음. 죽음은 붉다. 여기저기 굳은 피와 벽에 남은 손자국. 그리고 다잉 메시지. 사람을 붉은 방에 가두면 미친다는데, 저 엘리베이터 안은 너무 붉다. 누가 누른 것도 아닌데, 내부를 훤히 드러내며 문이 열린 채 그대로 멈춘 엘리베이터. 그 안이 너무 붉다. 들어오라는 듯 ...
~ 렌고쿠랑 미츠리 무한열차 곧 내린대서 같이 용포디 끊어서 보고 카페ㄱing ~ <좌> 최애 탄지로 / <우> 최애 오바나이 염연 사제 ㅠㅠ 처음 둘이 사제지간인거 알았을때 너무 좋았음 둘다 햇살캐라 ㅎㅎ 둘이 애정라인이나 사귀는 사이는 일절 생각해본적은 없구 어디까지나 사이좋은 가족같은 관계로 ! 간만에 힘줘서 채색햇더니 힘드네ㅇㅕ...
아파트들이 풀로 뒤덮이고 마치 밀림, 아마존 같은 느낌으로 변해버렸다. 강을 따라 나와 동생. 동생의 친구들은 배를 타고, 집을 찾아 헤메었다. 그러다 왠지 우리집의 창문 일 것 같은 곳이 있어서 그 창문을 통해 방안으로 들어가니 내방이 나왔다. 천장에 목을 멘 시체들과 해골들이 있었다. 시체를 지나 앞 베란다로 나가니 아파트들이 물에 잠겨 해양도시가 되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