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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원환상전주곡, 연인을 쏘아 떨어뜨린 날, 연인에게 쏘아져 떨어진 날을 포함한 사운드 호라이즌 곡과 판도라하츠 OST를 테마곡으로 사용할 예정입니다. -백일몽화 OST, 짱구 극장판 OST, 별의 커비 시리즈 OST 등도 포함할 예정입니다. 작사 : 나루세 류헤이 작곡/편곡 : Ryo(료) 가수 : AUSTONAUTS(May'n & 시이나 요시하루...
실존 인물과는 전혀 관계없는 픽션입니다. 중간 유료화 있습니다. 신중한 고민 후에 결제 부탁드립니다. 사랑 " 내일 봐! " " 그래, 안녕~ " 친구와 헤어지고 누가 볼 새라 몸을 숨겨 골목 어귀로 빠졌다. 그리고 한참을 걷고 또 걸어 도착한 곳은 소위 말하는 가난이 숨 쉬는 동네, 판자촌이었다. 도박 빚으로 집을 해 먹는 걸로도 모자라 오빠의 사망보험금...
동혁의 실험은 성공적이었다. 식량의 양은 적었지만 정기적으로 보급되기 시작했다. 정상적인 방법으로는 오래 걸려야 할 재배의 시간을 앞당겨서 수확해야 했기에 많은 양을 생산하지는 못했지만 당장 굶주림을 해결하기엔 충분했다. 동혁이 성공하자 추가로 밭을 늘렸다. 동혁은 돼지와 닭을 위해서 들어온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었다. 동혁은 부족한 지식을 채웠고, 그...
*가상 설정 다수 포함. 좋아해요. 최악이었다. 아무것도 알려진 게 없는 이 편지. 나는 받자마자 머리가 지끈거려 왔다. 처음에는 잘못 넣어진 편지인 줄 알았다. 누군가의 장난이거나, 잘못 넣었거나. 하지만 그 편지는 명백히 자신의 것이었다. 봉투에는 원중고 이휘성이라는 글씨가 자리를 잡고 있었다. 남고의, 그것도 농구부의 캐비넷에 러브레터 따위가 들어 있...
bgm : YENA - SMARTPHONE 비지엠은 자유~~ 읽지 않으셔도 작품 이해에는 크게 상관없습니다. 등장인물 모두의 인스타그램이 들어있는 특별편입니다. 분량 많습니다. 구매 후 환불이 어려우니 신중하게 구매해주세요. ※본 이야기는 모두 허구이며 작가 개인의 창작물입니다. y__o__j 님 외 1,329명이 좋아합니다 baekhyunee_ 고양이 두...
지우스는 쓰러진 와론을 다시 일으켰다. 기절 상태에서 깨어나는 시간도 짧았다. 더럽게 강하네, 기세 등등했던 시작과는 달리 꽤 수그러들었으나 입담만은 여전히 껄렁했다. 지우스는 어쩐 일로 자신의 필요에 합당한 인물을 적당한 시기에 골라낸 셈이다. 좀 더 지켜봐야할 부분은 있지만, 선택권은 별로 없었다. 이 기술을 적절히 은폐하며 자신을 보호할 용도로 사용될...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다소 현실적인 이야기를 담거나 극적인 연출을 위해 다소 폭력적인 묘사 혹은 대사가 나오기도 합니다. 상황에 따라서는 미리 주의 문구를 표기하지만, 그 외의 상황에서도 보기 힘드실 경우엔 잠시 휴식을 취하며 진정하는 시간을 가지시는 걸 권장합니다. ※ 소설에 대한 피드백은 댓글 혹은 Step UP! 공식 계정(https://uri.life/@StepUP_...
뽝 가문, 그곳이 어디던가. 신시대인 지금에 와서도 명망이 넘치는 그 가문. 그리고 그런 가문의 외동딸이자 후계자, 잠뜰. “아가씨! 어디 계세요!” “저기 부스럭 소리 들린다!” 잠뜰은 오늘도, 탈출하려다 실패했다. 과거에는 잘 탈출하던 잠뜰이지만, 소꿉친구가 납치당하고 나서 꽤 놀랐던지 탈출 실력이 팍 가라앉았다. 뭐, 쩡 가문의 도련님이 납치되자 더욱...
장주왼/장주른/스포주의 What is to be done? 그것은 농부가 펠리컨 마을에 온 지 2년여가 되던 날이었다. 몬스터가 절명하는 소리가 사그라드는 것을 들으며 농부는 몬스터에 꽂힌 검을 뽑아 들었다. "수고했네." 그 일련의 과정을 지켜보던 말론이 농부에게 다가왔다. "이걸로 이번 달만 두 번째죠? 마을 가까이 상급 몬스터가 나타난 거." "그래....
퇴원한 후에, 새로운 정신병동에서 이번에는 새로운 곳으로 발령났다. 이걸 발령이라고 해야하나 애매하긴 하지만, 장시간동안 이곳에 머물면서 일을 해결해야하니 출장이라고 하자. 평소같으면 TH와 자주 다녔지만, 이번에 온 곳은 정신병원에, 이상한 괴물이 돌아다니고, 악마한테 저주를 받았다느니.. 정신병환자의 정신병이 더 심해진다는 이상한 소문으로 신고가 들어왔...
마스터 오브 디스가이즈 (The Master Of Disguise, 2002) 한글로 원제를 번역하면 '변장의 귀재' 정도 될듯 싶다. 데이너 카비 각본/주연의 이 경박한 코미디 영화는 다행히 자국에서는 흥행 성적을 거두었지만, 현재까지 많은 악평에 시달리고 있는 작품이다.
피니어스는 그의 아파트 식탁 옆 벽에 걸려있는 낡은 사진을 바라보았다. 사진 속에는 정갈하게 수염을 다듬고 낡은 체크무늬 남방을 입은 청년이 있었고, 그는 짙은 녹안과 뒤로 묶은 흑발을 지닌 보다 더 어린 청년을 끌어안고 있었다. 사진 속의 두 남자는 귀에 닿을세라 환한 미소를 짓고 있었다. 그들의 문제가 아직 닥치지 않았을 시절이었다.그는 옆자리에 앉아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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