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내용으로 건너뛰기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검색 결과 8,121개

먼치킨 퇴마단 424 - 너에게 달려가 꽉 안아주고 싶어 내 품에

윙녤 년짼 딥휘 참팤 옹윤 판운

[探してる仲間がどこにいるか知ってます。(찾고 있는 동료분들이 어딨는지 알아요.)] "뭐어?!" 깜짝 놀란 다니엘이 방금 들은 내용을 분주히 통역했다. 모두의 동공이 두 배로 확장됐다. * * * 아이들은 캇파와 딜을 했다. 캇파가 먼저 성운과 대휘가 어딨는지를 알려주면 그 다음에 아이들이 캇파를 도와서 노즈치인지 뭔지를 처리 해주기로 했다. 언뜻 봐도 자신이...

먼치킨 퇴마단 424 - 너에게 달려가 꽉 안아주고 싶어 내 품에

먼치킨 퇴마단 423 - Woo 추임새 남발해 Blah Blah

윙녤 년짼 딥휘 참팤 옹윤 판운

"으앗!" 식겁한 다니엘이 바닥으로 엉덩방아를 찧으며 넘어졌다. [兄ちゃん!(형아!)] "뭐야? 타로잖아?" [これもってけ!父ちゃんからのプレセントだよ。(이거 가져가! 아빠가 주는 선물이래.)] 타로가 다니엘의 눈 앞에 붉은색 방망이를 불쑥 내밀었다. 앞서 민현이 설명했다시피 자손을 번창하게 해주는 효과가 있다는 그 방망이였다. 물론 다니엘은 어떤 색이 무슨...

먼치킨 퇴마단 423 - Woo 추임새 남발해 Blah Blah

먼치킨 퇴마단 422 - 나를 봐 나만 봐

윙녤 년짼 딥휘 참팤 옹윤 판운

다니엘은 해맑게도 젤리 몇 개로 아기 도깨비와 단란한 시간을 보내기 시작했다. [もっと食べる(더 먹을래)] 완전히 경계를 푼 아기 도깨비가 다니엘한테 더 먹겠다는 얘기를 할 정도로 둘의 사이는 빠르게 가까워졌다. "아우 귀여워~💖 いくらでもあるからゆっくり食べて(얼마든지 있으니까 천천히 먹어)" [うん(응!)] 다니엘이 젤리를 하나 더 입에 물려줬다. 어느새...

먼치킨 퇴마단 422 - 나를 봐 나만 봐

먼치킨 퇴마단 421 - 악동귀랑 묘두사로 이미 벅차!

윙녤 년짼 딥휘 참팤 옹윤 판운

박우진이 자신있게 달려나간 것까지는 좋았다. 아이들은 금세 대휘와 성운을 찾을 수 있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았다. 그런데 아이들과 우진이 간과한 것이 있었으니... 바로 이곳 지옥계곡에는 정말 다양한 종류의 도깨비가 살고 있다는 사실이었다. 일본 도깨비가 내뿜는 기감을 느껴본 적이 있을 리가 없는 우진의 입장에서는 독특한 기감 하나 하나가 전부 금색 도깨비 ...

먼치킨 퇴마단 421 - 악동귀랑 묘두사로 이미 벅차!

먼치킨 퇴마단 420 - 금방 그칠 거란걸 뻔히 다 알면서도

윙녤 년짼 딥휘 참팤 옹윤 판운

일단 진영의 영사를 통해 이 곳 노보리베츠의 지옥계곡에 사는 도깨비 두 마리가 성운과 대휘를 신부감으로 납치했다는 사실까지는 알았지만 어디서 어떻게 찾을지가 문제였다. 아이들은 언제나 그렇듯이 모두 민현에게 의지했지만 민현도 처음 와 보는 이곳에서 어떻게 할지에 대한 생각이 바로 떠오르지는 않는지 평소와 다르게 선뜻 나서지 않았다. 의외로 큰소리를 치며 나...

먼치킨 퇴마단 420 - 금방 그칠 거란걸 뻔히 다 알면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