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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의 눈은 어떻게 보셨나요?
141. 구름이 별로 없고 하늘이 유독 멀리 떨어져 청량함을 내뿜고 있는 가을의 오후. 윤기는 서늘한 바람이 시원하게 지나쳐간 자리에 걸음을 내밀며 손에는 몇 번 쓰질 않아 손에 크게 익지않은 목줄 손잡이를 꾹 그러쥐었으면 좋겠다. 그런 윤기의 옆에는 오랜만에 강아지의 모습으로 산책을 나온 큰 대형견, 남준이가 목줄을 맨 채로 걸음을 맞추고 있었으면. 윤기...
그는 나의 그린내 3. < 등교시간 > 1. “다녀오겠습니다.” 비가 내리는 하늘을 한 번 쳐다보곤 난 우산을 펼쳤다. 장마의 영향으로 날씨는 오락가락 했다. 그림 같은 흰 구름과 파란 하늘이 언제까지나 계속 될 것 같더니 어제부터 하루 종일 쏟아지는 비를 보며 내 기분도 오락가락했다. 그래도 난 비를 좋아했다. 다행이 만원 버스를 피해 조금 널...
강승호가 죽었다.
나는 빼곡하게 적힌 노트를 꺼냈다 내가 쓴 문장들이 사건을 불러왔고 내 죄의 증언이 되었다고 기도하는 손은 잘못을 빌면서 두 손을 비빌 때 처음 만들어졌다고― 헬로우 스마일, 강진영
41. 남준이를 내세워 아무리 집에만 있는다고 해도 결국 윤기는 집으로 들이닥친 호석이와 태형이에 속수무책으로 끌려나갔으면 좋겠다. 침실 쪽에서 뒹굴던 남준이는 그 소리에 깜짝 놀라 도둑인가 싶어 바로 사람의 모습으로 변했다가 호석이와 태형이의 목소리를 알아듣고 살짝 문 밖을 내다봤으면 좋겠다. 윤기형 좀 빌려갈게요. 쩌렁쩌렁한 태형이의 말을 끝으로 문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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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날 내리는 비는 공기를 축축하고 차갑게 만들었다. 장마에 태풍까지 더해져 비는 몇날 며칠을 내리 내렸다. 쏴아아 소리를 내며 쏟아지는 폭우는 방 안을 더욱 아늑하게 만들었다. 우리는 축축한 공기에도 서로 껴안고 있었다. 나는 요즘 너를 끌어안는 것만으로도 행복을 느꼈다.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나는 너를 통해 느끼고 있었다. 나는 너를 뒤에서 끌어안...
이미 정한과 이야기 해둔 바가 있었기에, 지수는 상냥하게 말했다. “제가 이곳에는 잠시 머무른 것뿐이라 다음 새벽이 밝는 대로 떠나야 합니다. 조금만 빨리 오셨으면 좋았을 텐데 아쉽습니다.” “그런….” 생각지 못했던 답인 듯 정령이 당황한 낯빛으로 물었다. “가시는 길에 잠시 들렀다 가시면 아니 되겠습니까?” “늦어지면 안 되어서요.” “어디로 가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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