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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포스타입 특성상 읽기 편하게 편집했습니다 먹 W. 안녕 (@ twbuve) 절벽 위로 올라오는 바닷바람에 나뭇가지들이 자꾸만 흔들렸다. 가지 끝에 핀 매화가 한 두 겹씩 바다로 떨어지는 것이 보였다. 그 탐스러운 붉은 꽃잎은 절벽 아래로 떨어져 물거품과 함께 바다 너머로 떠밀려갔다. 붓을 잡은 바쿠야의 손이 떨리고 있었다. 바람 때문은 아니었다. 그는 잠...
2. 요란한 소리에 눈을 뜬다. 어젯밤부터 제대로 먹은 게 없다. 섬을 살피는 동안 먹은 열매 몇 입이 전부다. 그마저도 덜 익은 열매라 쓴맛이 느껴지자 뱉었다. 먹을 만한 버섯을 본 것 같다. 독버섯은 아니겠지. 동쪽 나무 열매는 익지 않았을까. 꼬르륵거리는 배를 붙잡고 나무 틈을 헤친다. 어느 정도 배가 차자 근원적인 물음이 피어오른다. 언제까지 여기 ...
Hello, Abraham. By the way, hello also to Esther -- I absolutely appreciate your vortex and you being in the vortex. So I have 3 questions for Abraham: 1. My "stale" desire to be a writer/novelist. 2....
10개월만에 같은 분장실에서 호가를 다시 만났다 지난번에 그는 베란다 창에 앉아있었고 이번에는 소파에 앉아있었다 다시 만나니 조금 익숙해졌다 그날 때마침 생일을 맞은 스탭이 있어서 촬영장에 올때 큰 케익을 하나 가져왔었다 그는 케익 한조각을 잘라 포크와 함께 나에게 주었다 말차의 향은 케익만큼 달지는 않았지만 아주 그윽했다 - 당시 그와 관련된 뉴스 하나로...
가슴이 답답해요, 머리가 어지러워요, 목이 또 부었어요, 몸이 으슬으슬해요, 사는 데 숨이 차요, 누가 안에서 돌로 치는 것처럼 지끈거려요, 나도 모르는 새 자꾸 잠이 들어요, 한참을 떠들다가 망가진 인형처럼 고꾸라지는 내 곁에는 이야기를 들어줄 의사 대신 먹다 만 알약들만 흩어져있다.꼭 지금처럼요.응, 알고 있어.흩어진 약을 집어들고 이름을 하나씩 외워본...
[월경 드러내기] 프로젝트 텀블벅 -> https://www.tumblbug.com/cheersforperiods
기준은 Expert LIVE START ~ FULL COMBO 글자 뜨는 시간까지 속성은 시간순만 적혀있습니다 시간순 밴드순은 아래로 1:21 Alternative BEAT 1:24 廻々ストーリー(돌고도는 이야기) GROOVE 1:27 Dreamer GROOVE 1:28 スリルを頂戴(스릴을 주세요) GROOVE 1:29 Bystander BEAT 1:29 ...
(5월 29일 일부 수정) 6월 24일 쩜오온에 스타워즈 프리퀄 시리즈의 아나오비 커플링으로 구간과 신간 하나씩 나갑니다 구간은 5월 13일 아나오비 교류전에 참여했던 원고입니다 총 7만자 정도이고, a5 사이즈로 대략 90페이지 정도 됩니다 (맞나?) 떡제본으로 재판하여 가져갈 예정입니다 제목은 TATOOINE, 커플링은 아나오비 혹은 베이더벤입니다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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