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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나비가 처음으로 선생님을 만난 날은 5월 중순이었다. 적당히 유복하고 그리 나쁜 구석 없이 좋은 집에서 첫째 딸로 태어난 흰나비가 초등학교에 들어갈 때가 되니 온 집안은 신이 나 들썩였다. 당장 학교에 들고 갈 책가방을 샀고 그 안에 채워넣을 온갖 문구용품을 샀다. 브랜드명이 커다랗게 박힌 민트색 책가방은 아주 예쁘고 귀여웠다. 흰나비는 그 가방을 메고 ...
진성마스 피폐물 *마스체니 사망 소재 있습니다 *매우 짧아요 *조각글입니다. 나중에 이어 쓸 수도 있어요. *마스체니가 초콜릿을 좋아한다는 모에 포인트를 넣어 보았어요 *하진성이 모종의 이유로 마스체니를 서서히 독에 중독 시킵니다. 초콜릿을 입에 물었다. 달다 못해 쓴 초콜릿에 하진성은 인상을 찌푸렸다. 숨이 막혔다. 쇼콜라티에가 빚은 검고 작은 구형의 물...
봄이 오면, 누구나 한 번쯤 첫사랑이 떠오르지 않나. 생각만해도 간질거리는, 그런. ... 내게는 당신이 그런 사람이었다. 내 학창시절의 찬란한 봄같았던 사람, 만인의 첫사랑이었던 그 사람. - 후우, 라스타는 숨을 내뱉었다. 수행평가에, 시험에 신경써야 할 것이 너무 많았지만 이 와중에 학생회 회의는 꼬박꼬박 열려서 준비 할 것이 더 늘어나 벅찼다. 하지...
https://youtu.be/6rLPHTodzJU "당신의 홍차에 독을 탔어요." 여느 때와 다르지 않은 날이었다. 페르사는 여전히 뜨겁게 내리쬐는 태양 아래 무더웠고 이종족들은 계속해서 페르사를 침공했으며 즈라한의 건너에 앉아있는 라이레이는 웃고 있었다. "당신과 함께 페르사를 통치한지도 벌써 8년이란 세월이 흘렀군." 즈라한은 찻잔을 들고 티스푼으로 ...
솔누님(@solnu_illusion)과의 합작! 마지막 편입니다! 서장- http://posty.pe/5d8yex 1장- http://posty.pe/6o23gp 2장- http://posty.pe/ucu0wz 3장- http://posty.pe/1k1h15 4장- http://posty.pe/4c1sh5 5장- http://posty.pe/ha3ey2 6...
노란 개나리가 살며시 고개 드는분명 따뜻한 봄날이거늘파스텔 톤 푸른 하늘 가운데희미하게 날갯짓 하며 날아오는 너는눈에 잘 띄지도 않는 흰나비렸다.작고 여린 흰나비야.네가 가져 온 소식이 희소식이거늘들꽃 옆에서 살랑살랑 춤을 춰다오.나비야 흰나비야.네가 가져 온 소식이 비보이거늘병든 내 가슴 위에 살포시 앉았다 가거라.느긋이 흐르는 시간 속바쁘게 날아가는 흰...
히치콕의 영화는 생각이 날 때마다 하나씩 찾아보고 있는 중인데, 서스피션은 히치콕 특유의 여성 캐릭터의 심리적 긴장감의 묘사가 뛰어난 작품입니다. 레베카 때도 그랬지만 서스피션에서는 더욱 얼렁뚱땅 사랑은 열린 문을 부르며 리나와 조니가 결혼합니다. 아름답고 매력적인 남자인 조니과 결혼한 리나는 행복한 결혼 생활을 꿈꾸지만, 사랑은 열린 문으로 결혼 해버린...
눈을 뜨니 점심이었다. 어제 밴드 연습이 끝나고, 아코에게 뒷풀이까지 끌려가서 자정을 넘어서야 집에 도착했다. 장소가 패밀리 레스토랑이라는 걸 알고 사요를 쳐다봤지만 사요는 익숙하게 자리에 앉아 주문을 했다. 사요를 만난 2년 동안 그렇게 가자고 졸라도 가주지 않던 곳이 패밀리 레스토랑이었다. 출처 불명의 첨가물 덩어리는 입에 대지도 않는다고 했던가. 처음...
요한남롣도 잘먹지만 제 캐릭터가 여롣이어서 그런지 여롣으로 쓰게 되었습니다. 글이 찝찝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예쁘게 봐주세요. 수위 17금쯤이라고 생각해서 전체글로 발행하는데 혹시나 19금이라고 판단되시면 언제든 말씀주세요. 바로 바꿔두겠습니다. 햇살만이 부서지는 세상이었다. 그리고 그 중심엔 로드가 있었다, 요한이 얇은 커튼 사이로 스며든 빛에 눈을 ...
겨우 세 번의 만남이었다. 축은 다음 만남을 기다리면서도 겁을 먹었다. 이 만남이 계속된다면 자신이 어떻게든 무너질 것이라는 불안이 생겨났다. 떨리는 심장은 이제 설렘때문만이 아니었다. 축은 변화를 두려워하는 사람이 아니었다. 축을 둘러싼 모든 것은 언제나 늘 낯선 것이었고, 그래서 언제나 익숙한 것들이었다. 잔잔한 호수에 돌멩이가 떨어져 파문을 일으킨다 ...
아이는 몽롱한 머리로 이야기를 주워 담았어. 가면 무도회가 있대. 무상으로 옷을 빌려주나봐. 정장부터 드레스, 이형의 복장까지 없는 것이 없대. 다만 한 가지, 나비 가면은 반드시 착용할 것. 마치 동화같은 이야기였지. 아름다운 성에서 마지막 날 벌어지는 무도회. 아니, 이미 동화였던가? 아이는 별도 새까맣게 가라앉는 눈을 깜박였어. 긴 앞머리가 가린 세상...
특징 -LIKE 바다, 신화 그는 바다와 그것과 관련된 신화들을 좋아합니다. 자신의 이름과 연관이 있어서 그런 것이겠죠. 그의 이름만 들으면 누가 보아도 바다와 그것과 관련된 신화들이 떠올리게 되니까요. 그도 자신의 이름과 그 뜻이 마음에 드는지 자신을 상징하는 것들을 찾아보고 반하였습니다. 신화 속의 사람들은 이상하지만 재미있고, 인간다운 면모도 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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