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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트위터 이미지 로딩이 너무 메롱해서 여기 다 올리는 성현제 낙서...
오늘은 죽은 물고기 떼를 봤어. 목요일의 남자 “나도 왜 그랬는지 모르겠어.” 전선을 연결했으나 드라이기는 켜지 않았다. 유진은 동생의 젖은 머리칼을 수건으로 털어주며 거울 속 유현의 감은 눈꺼풀을 바라보았다. 스무 살이 된 유현의 얼굴 속에서 다섯 살, 일곱 살, 열 살의 유현이 크기를 바꿔가며 존재했다. 어렸을 때부터 샤워하고 난 뒤 머리를 말려주던 생...
버터님(@butteryellowcat) 과 함께 푼 썰 관련하여 잠깐 써 보았습니다. 그냥 버리는 글~ https://twitter.com/hydrocity05/status/1138692666403647488 이제까지 해온 일들 중 거의 모든 게, 그리고 앞으로 해나가야 할 과제의 대다수가 성현제와 연관이 된다는 점은 한유진에게 단 한 번도 유감으로 다가온...
- 고등학생 AU - 한국 나이로 성현제 19세, 송태원 17세 - 소장본으로 제작되는 책의 앞 부분을 조금 연재 합니 - 요즈음의 고등학교 시스템을 전혀 모릅니다ㅠㅠ...학교생활 및 원작 날조 주의 - 말투가 원작과 다를 수 있습니 - 엄청난 캐붕이 있습니다. - 오탈자, 퇴고× *** 예상도 못했던 대답에 뒷통수를 맞은 느낌이었다. 자신이 가볍게 내뱉었...
조각글. 한유진은 언제 성현제한테 비밀을 하나씩 얘기해줄까. - [축하합니다! 세계를 구했습니다!] 한유진은 바닥에 눕혀진 몸을 일으키지 못하고 멍하니 먼지를 배경으로 떠다니는 시스템 메세지를 응시했다. 사방이 고요하다. 세계는 멸망에서 몇 발자국 쯤 멀어졌다. 아, 끝났나. 한유진은 세계를 지킬 힘이 있는 S급들을 모아 결국 모든 것을 이루어 낸 사람치고...
- 약 9,700자 -MY◇S에 낸 내용과 동일합니다 톡, 톡, 톡, 토독. 톡. 숙소로 돌아가는 차 안은 조용했다. 금요일 저녁이라 길이 막히긴 했지만, 어쨌든 주말이 왔으니 반길 일이었다. 주말 에는 간단한 스케치 촬영만 잡혀있을 뿐 굵직한 일정은 없었다. 주말에는 절대 일하지 않는 문화가 잡혀 있는 나라라서 가능한 스케줄이었다. 촬영하는 내내 미열이 ...
Calling : □□□ 성현제 x 한유현 上 여름날이었다. 얼마 전 비가 와 공기도 깨끗했다. 드물게 청명한 하늘을 뽐내던 화창한 하루가 저물어가는 시간. 선명한 주홍빛의 노을이 지기 시작하는 시간. 뭉게구름은 무엇보다 빠르게 어둠을 흡수하며 어두워지는 시간. 교통이 완전히 통제된 거리를 빠르게 지나가며 성현제는 헌터 협회에서 보내온 지원 요청 공문을 묵...
한유진에게 있어, 성현제는 본인의 행동을 판단하는 기준점이 되어 있었다. 한유진 자신은 자각하지 못하고 있었지만, 생계를 위해서 이악물고 뛰어들며 그 책임을 고스란히 지었던 예전과 달리, 성현제를 통해 어느 때에 무슨 행동을 하는 것이 현명한지 하나하나 배워나갔다. 마치 어린아이가 부모에게서 여러 행동들을 익히듯이 한유진도 성현제에게서 많은 것들을 익혔다....
*원작 날조, 캐붕이 느껴지실수도 있습니다 한유진은 들려온 말에 움찔- 몸을 떨며 눈을 깜빡였다. "아버지...지금 무슨 말씀을 하시는 겁니까....? 제가 3황자님과 혼인을 한다니요......" 질문을 건네면서도 한유진의 미간이 서서히 좁아졌다. 3황자 성현제. 황제의 증표인 하늘의 힘이 있는 번개를 다루실 수 있는 분. 무예가 뛰어나고 양인으로 발현하셨...
* 후원 정말 감사합니다. 세성 길드장은 완벽하다. 당연한 명제다. 모든 것이 바닥나도 그의 부는 절대 마르지 않으리란 확신에 찬 수군거림과 한국 제일의 길드장이자 세계 곳곳에 뻗어 있는 인맥. 그뿐인가. 세계 헌터 랭킹 1위라는 명예와 몸매-조각이 웬 말이냐, 조각이 성현제를 닮았겠지! 라는 의견이 대다수다- 귀가 녹아내린다는 수식어가 따라다니는 목소리에...
매끈한 액정 위를 꾹꾹 누르는 손가락이 평소보다 세게 뭉개진다. 몇 번이고 고쳐쓴 문자들이 다시 공백으로 돌아갔다. 아, 미치겠네. 이거 뭐라고 답변해야 되는거지? 회귀 전이나 지금이나, 한유진은 이런 기류에 면역이 되어 있지 않다. 사실 평소와 별로 다를 것이 없는 글자의 나열이었다. 스스로가 과민반응 하고 있는 건 알았지만 어쩔 도리가 없었다. 한유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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