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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아주 어릴 적의 일이다. 젤다는 하이랄 성의 관리를 책임지고 있는 집사로부터 기묘한 경고를 들은 적이 있다. "공주님, 혹시라도 밤에 돌아다니게 되신다면 무엇이든 하셔도 좋지만, 밤의 성을 돌아다니는 기사에게는 말을 걸지 마십시오." 아시겠습니까? 채근하는 집사의 말에, 그는 그저 얼떨떨하게 고개를 끄덕이곤 말았다. 밤에 돌아다닐 일이 있을 거라고는 생각도...
엘리스는 언제나 자신이 가진 사랑이 값지지 않다 여겼다. 그러하기에 그녀는 자신이 주고 싶은 사랑이 아닌 상대가 원하는 형태의 사랑을 주고자 했다. ❝에반이 생각하는 것만큼 값진 것이 아닐지도 모르지만 에반이 원한다면 제가 줄 수 있는 모든 사랑을 드릴게요.❞ 그 말은 진심이었다. 그가 원한다면 엘리스는 그가 원하는 형태의 사랑을 진심을 담아 줄 것이다. ...
4. 고등학교 1학년 문학시간이었다. 새학기가 시작되고 어수선했던 분위기가 어느 정도는 차분하게 가라앉게 되는 4월 어느 날 하필 5교시가 문학수업이었다. 5교시가 가지는 그 의미는 무엇이란 말인가. 폭풍같은 점심시간이 지나고 짐승들 같던 아이들의 몸부림이 확연히 사그라져 가는 시간이 아니던가. 그런데 하필 문학이라니. 안그래도 전염병이 온것처럼 하나둘씩 ...
Tired with all these, from these would I be gone, Save that to die I leave my love alone. - Shakespeare, Sonnet 66 아, 죽음만 아니라면 뭐든 좋았다. 네가 죽지만 않았다면, 그 어떤 것을 잃어버렸다고 한들 괜찮았을 것이다. 많은 걸 바라지는 않은 것 같았다. 욕심을 ...
"저기, 쿠마군. 이제 슬슬 내려줘도 괜찮은데?" 혼자서 못 걸을 정도도 아니고, 애 취급 하는 거야? 이즈미는 기숙사로 돌아가는 길 내내 리츠의 어깨에 턱을 올려놓은 채로 쉴 새 없이 조잘거렸다. 스치는 부드러운 머리카락에 오른쪽 뺨이 간질거렸다. 길이 어두운 데다 업혀 있는 탓에 얼굴은 제대로 보이지 않았지만, 잔뜩 심통이 묻어난 목소리를 듣고 있으면 ...
* 센··· 센터장- "센터장님!" 제 어깨를 놀라지 않게 감싸는 은수의 부드러운 손길에 정신이 순간 돌아왔다. 자리에 앉을 즈음부터 꽂혀있던 귀마개를 빼내고 고개를 살짝 들자, 파도와 바람과 저 멀리의 골든타임 팀원들 목소리가 제법 복잡하게 들려왔다. 그리고 제 시야에 딱 들어오는 은수가 있었다. 아- 은수다. 우리 은수. "거 센터장님!! 거기 혼자 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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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 고등학교 1학년, 봄.
지난 번에 에버노트로 썼던 거 복붙해서 옮겨 옴 지난 화 없는 지난 화 요약 계님한테 DX3 키리타니 연애드림으로 타로 스프레드 「세계와 너」 를 넣었던 별곡은 세계를 구하고 거시기한 유언을 남기고 가서 아키코(드림주 이름임)의 멘탈을 와장창해준 키리타니한테 한 방 먹이고 싶은 기분으로 다음 주 AB 포지션을 바꾼 리버스 타로를 예약하는데…… 주의사항 「1...
3. 아침에 가게 문을 열고 들어가자마자 커피 머신을 켜고 있는데 전화가 와서 폰을 확인해보니 엄마였다. 아침부터 갑자기 전화를? 사실 좀 놀란마음이 들었다. 아니 보통 식구들끼리 아침에 전화를 할 일이 그리 많지는 않으니깐 뭔가 통화버튼을 누르기 전까지는 좀 불안한 마음이 들고 다들 그러지 않나? 암튼 그런 마음에 조심스레 통화버튼을 눌렀다. 여보세요, ...
네. ... 생각만 해도 신나잖아요? 좋아하는 사람이랑 같이 어디를 놀러간다는 건. 사실 피크닉이던 놀이공원이던... 같이 있기만 해도 행복할 거 같거든요. (너도, 나와 같은 기분이면 참 좋을텐데. 나는 네가 아니니 네 속도 알 수 없었다. ...그저 네 웃음을 보고 판단하는 것 뿐.) 괜찮아요. 사실 선배 성격엔 그럴수도 있겠다~ 싶었거든요. 저도 그리...
한동안 소리가 들리지 않거나 시야가 점멸하는 등의 후유증이 있었다. 긴 잠에서 깨고 덤블도어를 마주한 것은 이번이 세 번째였고, 멀쩡한 상태로 대면하기는 처음이었다. 덤블도어 역시 그에게 더 이상 아무런 문제가 없음을 아는듯했다. 여닫이문을 열며 의례적인 인사를 건네고 곧바로 침대 옆으로 절뚝거리며 걸어온다. “세베루스, 자네의 희생에 경의를 표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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