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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구 인간나이로 치환하면 2~3세밖에 안된게 벌써 포스초크부터 남발하는데도 오구구 애비를 해치는넘들은...! 쥬거야...! 하고있음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2살짜리 애가 포스초킹하는건 안보이냐구욧ㅋㅋㅋㅋㅋㅋㅋ 어디서 그런것부터 배웠어 ㅅㅂㅋㅋㅋㅋㅋ
사람들 나쁘다. 로봇 하나 놔두는게 말이 되냐? 내가 굉장한 AI 인거 같다고? 사람과 거의 똑같이 생각하는 것 같다고들 생각할 것이다. 그런데 막상 사실은 그렇지 않다. 당장 뭘 해야 하는지는 음성으로 말도 못하는 단순 무식 연산능력 최고인 컴퓨터의 모니터와 프린트를 보고서야 알 수 있다. 난 지적 능력을 갖춘게 아니라 평범한 프로그래머 중 한 명의 사고...
나에게는 계정이 한번 날아간 어처구니 없던 일이 있다. 아니 제가 컴맹도 아닌데 왜 계정을 날렸냐면요 이게 현재의 ff14 글로벌서버 개인 계정 들어가면 나오는 화면인데 저기 빨간 네모 표시 한 부분에 '구독 취소'랑 '계정 취소' 가 같이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구독취소는 그냥 내던 정액권을 잠시 끊는거고, 계정 취소는 회원탈퇴 비슷한건데 등록했던 이메...
- 아르바이트도 잘리고 전 애인과 10월경 헤어지고 우울증 증세가 11월 한달간 정말 심했다 하루에 두세번은 반드시 울었고 잠들기전에는 매일 울었다 울만한 상황이 아닌데도 눈물이 났고 토마토 꼭지를 따다가 울기도 했다 평소같으면 그냥 넘겼을 주변 사람의 말에 하나하나 예민하게 받아들이기 시작했고 어느 순간부터 전부 내 잘못이였다는 결론을 내려버렸다 죽고싶은...
우성오메가 중에 극 우성오메가 인 패치 하지만 모종의 사건의 계기로 히트사이클이 전혀 오지안는 우성오메가였으면 좋겠다 패치의 말로는 자신은 우성오메가인건 맞으나 힛싸가 오지않는거지 심지어 자신의 냄새조자 남기지 않고 자제가 가능했으면 패치에게 알파는 지독한 냄새가 나는 기피하고 싶은 존재고 오메가는 냄새가 너무 독해 피하고 싶은 존재여야함 어떤 알파가 냄새...
게시글 맨 상단에 있는 커플링 표기는 게시글을 읽다 지뢰 밟지 마시라고 써 놓는 겁니다 본문에 암만 쥐꼬리만큼 나와도 커플링 별로 구분되어 있는 게시글이 아닌 백업글인 이상 커플링은 상단에 모두 표기됩니다 커플링이 아닌 조합은 상단에 표기되지 않더라도 본문에 나올 수 있습니다 블로그에 백업되어 있던 글을 포타에 백업할 땐 부제목에 처음 백업되었을 때의 날짜...
―스포 있으니 열람주의― 요즘 의도치 않게 그로신 기반 컨텐츠들을 엄청 소비하고 있는데(겜데스, 송아킬, 키르케 등등) 블오제는 처음 공개됐을 때 찜해놓고 이제서야 시간이 나서 보게 되었음(차마 우연이라고는 못 하겠고 그로신 소비하는 김에……) 처음 제목을 봤을 때 '그거 너무 많은데……' 했음 그래서 신화를 그대로 가져온 건 아닐 거라고 예상했음 제우스는...
마녀야, 마녀야. 듬직한 사내를 장가보내니, 이제 그만 천년의 서러움은 풀고 자애심을 베풀어다오.마녀야, 마녀야. 아리따운 사내를 장가보내니, 가혹한 저주를 걷고 천 년의 홍복을 누려라.붉은 면사보를 쓰고 또 붉은 혼례복은 입은 샤오쥔은 화려하게 꾸민 가마에 탄 채, 가마꾼과 무당의 기이한 곡소리를 들었다. 잔잔한 진동에 자신을 마구잡이로 꾸민 장신구가 부...
크리스마스의 거리는 따뜻했다. 죄다 짝을 짓고 엉겨 붙어 거리를 활보하고 다녔다. 피어오르는 입김은 온기를 품고 퍼져나갔다. 그중에 승연과 우석. 각자 패딩과 코트에 몸을 묻고 눈이 쌓인 거리를 느리게 돌고 있는 중이었다. 조그맣게 숨겨놓은 목소리가 상대방의 귓가를 스치고 마는 거리. 한 뼘 정도의 틈을 두고 나란히 걸었다. 우석의 팔에는 어제 승연이 준 ...
*BGM입니다. 솔직히, 허락할 줄은 몰랐는데. 긴장된다는 듯 눈을 감는 당신을 끌어안고 천천히 네 입술을 쓸었다. 눈은 감지 않았다. 자신과 함께 있는 네 모습을 조금이라도 더, 이 두 눈에 담고 싶었다. 네가 손에 내려앉은 눈송이라도 되는 것마냥. 시간이 지나면 아무 일 없었다는 듯이 녹아서 사라질 것만 같았다. 그러면 나는 네가 남긴 흔적을, 아주 조...
사랑은 한 순간에 반한다고 하던가. 레오는 그것을 지금에서야 간절하게 느꼈다. 17년을 살아가는 동안 본 것이라고는 찬란하게 빛나는 빛의 악상이라거나 자신의 소중한 루카땅이라거나 그런 것들 뿐이었다. 하지만 그것들을 다 깨버리고는 레오의 마음속에 자리 잡은 것이 이렇게 어느 순간 허무하게 생겨날 것이라고는 생각이라도 할 수 있었다면 좋으련만 레오는 그것을 ...
HL위주<<<이긴 하지만 일단 주문 넣어주시면 최선을 다해 작업합니다. 얘네들이 사귀는지 잘 모르겠는데 일단 애틋한걸 보고싶다? 말랑말랑한 감정선에서 손잡기만으로도 대리설렘을 느끼고 싶다? 잘 오셨습니다 피대신 설탕이 흐르는 커미션 주가 최선을 다해서 달달하게 써드립니다. *커미션 진행 안내 - 문의디엠 및 신청 > 조율 > 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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