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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0년 현재 1월 1일 . . 뉴스 대사: 여기는 sfs 방송에서 온 000기자입니다 지금 현재 온 세계에 퍼진 바이러스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병원을 찾고 있습니다 이 바이러스의 이름은 "레프로스시" 라는 바이러스입니다 이 바이러스로 인해 여성과 남성 모두 아이를 가질 수로 있으며 알파.베타,오메가라고 이름을 붙였다는 소식이 들려옵니다 지금 00병원의 ...
옛날 어느날에 한 창조신이 1세계를 만들려다 실수로 2세계를 만들어버렸다. 결국 신은 고민하고,또 고민했다 그렇게 1세계는 신이 추구하던세계,2세계 레스트란은 신비로운 세계로 만들었다. 그 두세상은 합쳐지고 싶어한 마음이 커서 통로,리위타를 만들어 연결되었고, 평화는 지속되었다 하지만 2세계 생명체들은 1세계는 구리다 비판하였고, 결국 1세계 생명체들은 비...
'취미로 글 끄적이는 사람'의 첫 시리즈. 일상과 로맨스 등 여러가지를 담을 예정이고 진지하게는 안 흘러가지 않을까... 싶은데. 가볍게 읽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학교+조직물이고 섹시하고 먼치킨인 히나타가 보고싶었습니다... [전학생] 'HS' 그 이니셜을 듣고 (그게 누구지) 하는 사람과 (아, 그 사람? 또는 벌벌 떠는 사람) 이렇게 두 부류가 존재한다...
“먼저 퇴근해보겠습니다.” 힘없는 목소리의 마른 여성이 일어나 인사한다. 단정해보이려고 하나로 묶었지만 여기저기 풀리고 있는 모습은 오히려 더 정리가 안 된 느낌을 준다. 낮에는 덥지만 아침저녁으로 추운 요즘 날씨에 적당한 얇은 겉옷을 챙기며 사무실을 나간다. 그가 사무실을 나가자 말하기 좋아하는 몇 명이 입을 연다. “참나 우리가 눈치를 주는 것도 아...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그러고 보니 그거 왜 꽃이었던거야? 뭐가? 동화제목이 베델기우스의 꽃이잖아 아 그거… 별거 아니야, 그냥 정원에 잠들어있는거라고 하면 제일 생각하기 쉬운거잖아 그곳에 잠들어있던건 꽃도, 보석도, 그 무엇도 아니었다 때로는 모르는게 나을 수도 있다 진실이라는 것은 늘 그렇다 길고 거대한 복도를 걸어가고 있는 것은 두사람이었다. 타박거리는 운동화 소리와 따각거...
T : 반갑습니다. 작가 T라고 합니다. 우선 인터뷰를 허락해주셔서 매우 감사합니다. 사람이 하나 둘도 아니고 넷이나 되다보니 일정을 조율하기가 생각만큼 쉽지는 않으셨을 텐데. 소중한 시간 내주신 것에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전해드리고, 여러분의 시간이 귀한만큼 신속하게 진행하겠습니다. 먼저 인터뷰에 앞서 투고되는 글에서 여러분의 이름이 알파벳으로 기재...
시로타니 시점 이 세상에 있는 모든 건 다 더럽다 슬리퍼, 수화기, 문고리, 전철 손잡이 타인이 있는 공간 #카페 안 【쿠로세】「1에서 10까지 번호를 쓰고, 『저항이 있는 행위』를 저항이 약한 순서로 1부터 기입해 주세요」『이건 절대 못 한다고 생각하는 일』을 10으로 하면, 『조금 노력하면 할 수 있을 것 같은 일』이 1이 되는 거죠」 쿠로세 군과의 만...
" 넌 내가 갖고 있는 단점을 크게 부풀려서 차곡차곡 마음에 담아두지. 같이 있을 때엔 안정적이다가도 떨어지면 불안감을 주는 사람이지. 인간관계에 확신이 없지. 아니, 차라리 그렇지. 마음을 안 준다고 하는 게 맞겠다. 너는, 너는 그럴 거면 다가오지를 말든가. 너무 가까워졌다 싶으면 벽을 치고, 멀리 간다 싶으면 다정을 베풀잖아. 넌 내가 되게 뭣 같은 ...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의 넘버 중 '너의 꿈속에서'를 모티브로 삼았습니다. 화평이 육수생으로 나옵니다. 이에 대해 필자는 재수를 전혀 비관적으로 생각하지 않으며 오히려 뜻있고 값진 경험이라 생각함을 밝힙니다. - 화평은 그저 최 윤이 다시 눈을 뜨길 바래서 이 실험을 시작한 것이었다. 내가 가장 사랑한, 나의 가장 오래된 연인이 눈을 뜨지 못한 ...
하염없이 떠돌다가 마침내 한줄기의 희망이 보였다. 그녀는 아름다운 파란색 눈을 가졌으며 달빛에 비춰 보이는 그녀는 나의 구세주였다. 기억도 잘 안 나 어디로 가야 하는지 아직 어린 몸으로 이곳저곳을 떠돌아다녔다. 밤에 추워도 배가 고플 때도 나는 그저 얻고 또 걸어 마침내 그 끝에 도달했다. 신발이 없어 다리가 다치긴 했어도 티 내지 않았다. 불량한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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