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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왜 상을 준다고 하면 떡치고 벌준다해도 떡치고 대체 우연히 먹은 음식에 최음제는 왜 들어있냐고 야망가 전개 이해 못할거같음ㅋㅋㅋㅋㅋㅋ저급하다고 안볼려고 하는거 팬들이 애정을 담아 만든 작품들을 막대하면 안된다고 이것도 팬들의 사랑이니 다 봐야한다는 논리 펼치면 싫어하면서도 꾸역꾸역 끝까지 보겠지.. 그리고 이런거 다 리츠가 보여줬을거 같다ㅋㅋㄱㅋㄱㄱㅋ 그러...
프로젝트 업무가 드디어 마무리 되었다. 발표 전에 본부장인 세훈에게 검토를 받았고, 최종적으로 대표인들에게 발표하는 일만 남았다. 부담감이 없다고 하면 거짓말 일 것이다. 혹시나 어딘가 잘못 된 것이 없는지 빠트린 것은 없는지 발표하기 직전까지 꼼꼼하게 확인하고 또 확인했다. 회장, 사장, 부사장, 상무이사 등 어느 정도 대표인들이 회의실로 들어왔다. 상...
w. 흑비우평소 헤드셋을 끼고 음악을 듣는 걸 좋아한다. 이어폰은 내 귀에 억지로 욱여 넣어야 하기 때문에 귓바퀴가 아프다. 헤드셋의 투박함과, 귀를 괴롭히지 않고 편안하게 덮는 안락함이 좋다. 그렇게 좌우의 포근한 사운드가 세상의 모든 소리를 살포시 등지우게 하는, 그 무심함이 나는 좋다. 태형은 졸리운 눈꺼풀을 들었다. 그가 좋아하는 빗소리가 창 너머로...
<없는 것 빼고 다 있는 꽃집> 괴이한 가게명을 보며 김독자는 떨떠름한 목소리로 물었다. "진짜 여기입니까?" "그럼 진짜죠" 망설임없이 대답한 정희원이 유리로 되어있는 문을 가볍게 열었다. 딸랑- 맑은 종소리가 울렸다. "어서오세요" 매우 독특(?)한 가게명과 다르게 안은 평범했다. 김독자는 꽃집을 자주 가는 편이 아니었기에 평범한 가게가 아닐...
나를 잊지 마세요. 나를 기억해줘요. 저 밤하늘에서 스러지고, 떨어지는 별들 중 하나가 되고 싶지 않아요. 아무도 기억하지 못하는, 그래서 잊혀진 수많은 설화들 중 하나가 되고 싶지 않아요. 당신의 마음 한편에, 내 이야기가 있을 공간을 만들어주세요. 당신의 눈앞에 영원히 떠올라, 어두는 밤을 찬란하게 밝히는 별이, 이야기가 될 테니까요. 나를 잊지 말아요...
"민규는 얼굴도 잘생기고 키도 큰데, 여자친구 없어?" 선배의 질문에 시선이 민규에게로 집중된다. 말 없이 햄버거를 먹던 지훈도 슬쩍 민규를 바라본다. 멋쩍게 웃은 민규가 햄버거를 우물거리며 고개를 젓는다. 손사래까지 치는 민규의 모습에 선배들이 장난스럽게 민규를 놀린다. "저 아직 한번도 연애 못해봤어요." 에엑-?! 이번에는 선배들이 육성으로 놀란다.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만약 '어른들을 돌려줘(버블러)'편에서 마리네뜨의 선물이 잘 전달되었다면-* "생일 축하해, 아드리앙!" 오늘 아드리앙이 가장 많이 들었던 말 이다. 그도 그럴것이 오늘은 5월 15일, 바로 아드리앙 생일이었기 때문이다. 아드리앙은 집에와서 친구들과 파티하다 남은 케이크 조각 중 한 조각을 가져와 자신의 방으로 왔다. 방에 들어와보니 책상위에 한가득 쌓여...
날카로운 턱선과 훤칠한 키를 가진 부잣집 외동아, 드레이코 루시우스 말포이는 호그와트 슬리데린 여학생들의 첫사랑이었다. 툭툭 내뱉는 무뚝뚝한 말투와 깔보는 시선이 매력적이라는 평이 대부분이었다. 그 평은 옆에 있는 팬지 파킨슨도 동의하는 평이었다. 처음 보는 순간 눈에 띄는 백금발에 홀렸었지만, 얼굴을 보는 순간 심장이 가출을 해버렸다는 미친 소리를 지껄이...
*페어리테일 원작과 무관한 내용의 연성입니다 *표지는 직접 캡쳐한 이미지 입니다 *캐릭터 성향 역시 원작과 다름을 주의해주세요 *답글은 달지 않사오니 다른 문의가 있으신 분은 메시지 & 디엠으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독자님들에 작은 관심은 제게 크나큰 발전의 계기가 됩니다 나츠 드래그닐 x 루시 하트필리아 『 순애보 』 “ 사랑에 목숨을 바치다 ” 서...
-“”안의 말은 영어 []안의 말은 한국어입니다. ‘이창섭한테 기계 던져 주는 거 금지됐대.’ ‘그 동양인한테 오로지 컴퓨터랑 관련된 일 아니면 시키지도 말라고. 명령 내려왔어.’ 고작 잠을 자고 일어난 게 다인데... 고작 하룻밤이 지난 것이 다인데... 나에 대해 이런 저런 새로운 말들이 생겼다. 배가 고파서 눈치를 보며 식당에 내려가 밥을 먹는데 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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