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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이 작품은 마비노기 패러디 단편입니다. -166회 서울코믹에 전시했던 페이지 형식 회지입니다. -만화 속에 메인스트림 내용이 일부 포함되어 있습니다. 아직 플레이 하지 않으신 분들은 스포일러 주의! -베인->남밀레 성향이 있습니다. 거부감 있으신 분들은 지나가주세요() +4컷 만화 세로식으로 수정
유명 패러디 짤들 트레한 메이플 패러디짤 그림들입니다:3 메이플 유저분이라면 편하게 사용해주세용 (아래 zip파일 다운로드 받으셔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 2010/08/02에 발매된 개인지입니다. 총 3개의 단편이 실려 있으며 본 게시글에는 그 중 메인 단편인「Mom, he's eating dirt!」의 아주 짧은 후일담 두 편과 후기가 함께 실려 있습니다.
※ 2010/08/02에 발매된 개인지입니다. 총 3개의 단편이 실려 있으며 본 게시글에는 그 중 메인 단편인「Mom, he's eating dirt!」가 실려 있습니다. ※ 「야마다 타로 이야기」엔딩 이후의 시점으로 전개됩니다. 일부 스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야마다의 여장은 이미 익숙한 미무라였으나, 이렇게 저돌적인 야마다는 익숙하지가 않았다. 그가 돈...
※ 2010/08/02에 발매된 개인지입니다. 총 2개의 단편이 실려 있으며 본 게시글에는 그 중 서브 단편인「WAITING FOR YOU」와 후기가 실려 있습니다. ※ 시간 순서는 「SEASIDE BYE BYE」의 이전 이야기입니다만, 책의 게재 순서는 「SEASIDE BYE BYE」가 먼저로,「WAITING FOR YOU」를 마지막에 읽어주시면 감사하겠...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2010/08/02에 발매된 개인지입니다. 총 2개의 단편이 실려 있으며 본 게시글에는 그 중 메인 단편인「SEASIDE BYE BYE」가 실려 있습니다. ※ 「키사라즈 캣츠아이」영화판 월드시리즈의 그 이후 이야기로, 엔딩 스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악몽에 시달렸다. 오랜만이었다, 악몽 자체가. 내용이야 늘 달랐지만 느낌은 똑같았다. 기분 나쁜 감각들이...
※ 자기만족용 학원앨리스 패러디 ※ 여주는 창작캐릭터 ※ 되도록 원작을 따라가고싶어하는 원작파.. ※ 앨리스는 선택받은 사람들이 가진 신비한 힘 = 초능력입니다. ※ 다소 상스럽거나 과격한 표현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아무래도 원작 자체가 너어어무 오래되다보니 스토리나 대사가 시대랑 안맞을 수도 있어요.. 노력중입니다.. 감사합니다. * 아유미의 말대로 ...
♡성인인 헤이지와 카즈하 ♡ 결혼 준비 중이라는 설정입니다 카즈하는 한달 전부터 엑션이라는 보이그룹에 빠졌다. 갑자기 굿즈를 사 모으고, 앨범을 몇 십장을 사고, 헤이지와 벚꽃놀이에 가서 찍은 커플 사진이 핸드폰 배경사진이었는데 그저께 헤이지가 카즈하의 핸드폰 배경사진을 보니까 엑션의 단체 사진이었다. 또, 요즘 카즈하는 엑션을 좋아하느라 헤이지와의 데이트...
하스투르는 요즘 들어, 아니 사실 좀 지났지만 아무튼, 제 주인의 변화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어. 진도가 거북이걸음에 비기는 것도 모자라, 크롤리가 너무 ‘순진’해 보였기 때문이었을 거야. 아니, 인적이 드문 곳에서 손잡고 무릎베개뿐이라니, 믿기지 않는 일이었어. 거기다 정말인지 크롤리의 그 눈빛은, 종종 뱀에 비유되고는 했던 그것이 아니었어. 간절하고 애틋...
아람의 포스 타입 글을 처음 읽으신 분들은 공지에 있는 이용방법을 꼭 읽어주세요! 첨부해 드렸습니다! 한 번씩 꼭 읽어주세요! https://oo-aram.postype.com/post/4775315 "사진기... 말씀이십니까?" "응." "드릴 수는 있지만... 뭐 하시려고요?" "에... 그냥 하나쯤 가지고 다녀도 괜찮잖아? 난 거의 혼자 다니니까. 돌...
"그래쒀! 내가 그랬제~ 이 시키, 넌 내 손에 딱 걸린 것이여~" "아아~ 그러셨구나~ 우리 써장님, 아주~ 아주! 든든하당께" 이미 술이 관자놀이까지 차오른 것 같은 서장이 헤롱대며 영혼이 전혀 없는 찬열의 말에도 그저 좋다고 "역쉬 서울 물 좀 먹더니, 너가 뭘 좀 이제 아는 갑제?" 답하며 껄껄 웃어댔다. 찬열은 서장이 앞에서 무슨 말을 하던 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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