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이어지는 글로 읽으셔도 좋고, 이어지는 이야기로 읽으셔도 좋습니다. 아니면 그저 따로 보아도 괜찮습니다. 어디까지나 여러분의 뜻대로. 우사기향당. 금박으로 새겨진 이름은 마지막 한 글자만 남았다. 나무 상자를 열자 향내에 코끝이 전다. 마지막 한 개피에 불을 붙여 상자를 비웠다. 상자는 텅 비었는데 향기만은 기억처럼 꿋꿋이 배어 남았다. 향에는 경계를 짓는...
야호님의 리퀘로 쓴 츠키카게 글입니다. 주제는 '서로의 마음을 모르고 졸업했다가 이후 동창회 같은 곳에서 만나 서로의 마음을 자각하는 츠키카게' 였는데 뭔가 한참 벗어나 버린 것 같아 죄송합니다.. 졸업식이 끝난 뒤. 이제는 모교라 불러야 할 사랑스러운 학교와의 마지막 순간, 어째선지 무던히도 체육관에 가고 싶어졌다. 어째선지―아니. 나는 잠시 생각해보곤 ...
1. 이름이란 축복의 증거이다. 탐욕과 돈을 쫓는 인간의 손에 닿지 않은 자들은, 언제나 이름을 갖고 있었다. 여섯 자리의 코드 번호나 품종 이름이 적힌 가격 스티커가 아니라. 그 인어에게도 이름이 있다. 달빛 아래에서 언제나 찬란히 빛나기만 하는 그 인어에게도. “케이.” 그 남자는 진지해지면 자기 애인을 이름으로 불렀다. 평소엔 장난스러운 목소리로 츳키...
*지나치게 가벼움 주의 *캐붕파티 *11월 17일 쿠로오 생일 축하 겸 무료 발행합니다. 쿠로오 테츠로. 방년 22세. 알바에 뼈를 묻고 있긴 하지만 일단은 대학생. 체육교육학과 재학 중. 실전의 에이스로 불리는 과 동기 보쿠토 코타로와 접점 있음. 그 첫 만남은 바로 최악의 1학년 과목으로 불리는‘몸과 움직임’조별과제였다. 설명이라곤 쥐뿔도 하지 않은 채...
Title. Pick me up For. 무니님 추운 겨울날, 도쿄 역을 나온 츠키시마는 안과 밖의 온도 차에 김이 서린 안경을 잠시 벗었다. 옷소매로 대충 김을 닦은 뒤, 그나마 사람들이 잘 다니지 않는 구석에 서서 바쁘게 왔다 갔다 하는 사람들을 구경했다. 미리 연락받은 대로 도쿄의 날씨는 매우 추웠다. 무릎까지 오는 긴 패딩에 그에게 선물 받은 목도리...
http://posty.pe/1x8m80 ->그림관련 썰 ( https://twitter.com/silber_HQ/status/826380228650008576 ) 쿠로오는 꽤 오랜 세월을 추장군댁에서 보냈다. 가끔씩 전령을 자처해서 나가는 일이나 다른 마을에서만 나는 식자재를 선별해서 구해오는 정도의 일탈은 꽤나 매력적인 일이라 자주 나다니지만 결국...
https://twitter.com/silber_HQ/status/826378865266270208
썰 링크 ☞ http://posty.pe/4hvas1 https://twitter.com/silber_HQ/status/824225477615296513 -츳키~ 나 보여?-오야? 츳키! 내 기척 안느껴져?-츳키~ 간지럽혀도 돼?-.......ㅡㅡ^
츠키시마 케이 X 보쿠토 코타로 어서오세요, 오컬트 부에 물 아래 딸깍거리는 소리 대학교AU, 제3체육관 애들로 쓰는 오컬트부 시리즈 이 썰을 기반으로 쓴 글입니다! 비정기적 시리즈, 타임라인 완전 제맘대로. 츠키시마와 보쿠토가 처음 만난 날의 이야기 “헉, 헉, 망할!” 츠키시마는 지금 숨이 턱에 차도록 달리고 있었다. 다리가 후들거리기 시작했지만 멈출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