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그림 출처 : (@ Myammyam__02) 님 사고를 치지 않으면~ 하루 하루가 재미없으니까! -19살의 철없는 시절에 명언을 날린 한연아- 아무리 한연아여도, 평범하고 그지없는 생활이 이루어지는 건 기본적인 듯. 대학을 가면서 과제와 실습과 연습과 대회에 시달리면서도 웃음을 잊지 않고 지내왔다. 그런, 한연아는 사고를 칠 생각도 없이 바쁘면서도 즐거운...
1. 지성의 룸메이트가 사라졌다. 땅으로 꺼진 건지 하늘로 솟은 건지 알 수 없었다. 같은 과였다면 단체 채팅방이라도 뒤져서 어떻게 된 거냐고 묻기라도 해봤을 테지만, 기숙사에 입소하고 나서야 알게 된 사람이었다. 같은 건 학년 뿐이고 아는 게 하나도 없어서 찾을 수가 없었다. 아, 사실 찾고 싶은 마음도 없긴 했다. 단체 생활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지성...
날이 유난히 추웠다. 지성은 학교에 교과서를 받으러 가는 길이었다. 내가 K-고3이라니... 교과서를 받으러 가는 길 내내 차라리 차에 치여서 다치면 공부를 하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온통 지성의 머릿속을 채웠다. 그러나 지성은 바람과 다르게 차에 치이지 않았고 멀쩡하게 두 발로 학교에 아주 잘 도착했다. 그리고 마주한 새로운 담임 선생님은 무섭...
하데스 x 다크초코쿠기 크로스오버 둘 다 아버지를 베고 아버지와 약간의 의견대립이 있었음 아버지들은 각자의 아들을 진심으로 사랑했단 점도... 그의 눈이 붉은색인 이유는.... 닼초 좋은점... 쿠키로도 쿠외로도 먹을 수 잇음
몇분이, 몇초가 아니 몇 시간인가가 경계만 하며 지났는지도 모르겠다. 몇분이면 내가 그동안 생각을 못 마친것이 한탄스러운테고 몇초면 몇초동안 내 생각을 차지하는 저 사람이 조금이라도 두려울테고 몇시간이면 무능력함에 정을 칠것이다.하지만 변하지 않는다. 내가 이런 고민을 하는 동안 여유로운 구두소릴 내며 걷는 저 행동이 머리를 어지럽게 만드는 저 존재가 거슬...
주의: 유혈, 사체 묘사, 폭력 본 글에 묘사된 판금 갑옷, 무기와 그 부분에 대한 명칭, 용어, 외국어 구절 등의 설명 및 번역은 글의 하단에 있습니다. 웹사이트로 읽고 계실 경우 "페이지 내에서 찾기"로 해당 단어나 구절을 검색하면 편하게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이전 글: 초여름에 만개한 풍년화: INTERLUDE 촤악. 검은 피가 은빛 갑옷 위로 흩뿌...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루카와 카에데는 미국으로 떠났다. 센도는 루카와 카에데에게 국제전화를 매일 걸었다가 그 달에 오챠즈케로만 요기를 했다. 자연스레 몇 킬로그램이 빠져서 볼이 푹 꺼졌다. 결국 같은 기숙사에서 지내는 우오즈미에게 들켜 혼이 났다. 그는 자주 미국으로 편지를 보내지만, 루카와가 답장을 주는 것은 그다지 많지 않다. 답장을 준다 해도 잘 지내고 있다는 의례적인 답...
카를로스에게 말 걸기 벨룸에게 편지를 전해주자 카를로스에게 보고
©2021. 랑아란아 all rights reserved. RPS :: X / Only fiction. ㅡ 한 달 예산을 편성하는 회의가 끝나고 수현은 작게 각별을 불렀다. 잠깐 걸으실래요? 각별은 가볍게 끄덕이는 고개로 대답했다. 수현이 산책을 하자며 각별을 이끌고 온 곳은 IPS 건물 뒤편의 작은 휴게 쉼터였다. 주황빛 보도블록 위로 나무 의자와 앉아서...
날조긴 한데 벨벳이랑 닼초랑 접점이 닼초 어둠조에 정식으로 들어갔을 때가 처음이 아니면 좋겠다. 닼초 한창 왕자기도 하고 혈기왕성해서 이곳저곳 모험 다닐 때 어마보다 먼저 어린 벨벳 만났는데 벨벳이 팔 때문에 괴물 취급 당하다 보니까 극도로 경계하길래 어떻게 해야 긴장을 풀까 하는데 벨벳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울리는 거 그거 보고 어린 왕자 닼초 벙쪄있다가...
길을 안내해주는 사람이 있으니 수월하기는 했다. 스마트로토무를 든 채 화면에 코를 박고 이동하는 대신 딜은 모처럼 주변 경관을 구경했다. 팔데아는 정말 자연이 생생한 곳이었다. 고층빌딩으로 빽빽해 건물에 구름이 걸린다는 명성을 얻던 고향과 다르게 광활한 지평선이 어디까지든 넓게 펼쳐져, 특히 해질녘 즈음에는 끝도 없는 하늘이 천천히 색을 뒤바꾸며 어두워져...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