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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처음처럼 우카이는 마른침을 꿀꺽 삼켰다. 분명 지금 상황은 꿈에서 많이 보았던 것이지만 꿈은 아니었다. 올해 29살. 곧 계란 한판을 앞둔 나이이건만, 최근 그는 막 2차 성징에 들어선 사춘기 소년이 된 것 같은 기분이었다. 폭풍 같은 감정변화나 선이 굵어진 신체 따위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었다. 그것은 바로 욕정. 시도 때도 없이 불끈불끈, 아니 불쑥불쑥 ...
1. 교복을 입혀보고 싶어!! - 해리포터 AU / 4,500원 2. 에버랜드에는 정말 물개가 있었을까? - 청광서량 중심 / 2,000원 3. 수요전 완결 10주년 기념수건 / 5,000원 4. 정사각 스티커 / 2장 1,000원 5. [구] 캐릭터 필름 마테 : 재고 14개 확인 / 4,000원 6. 청광 명함 무료배포 7. [스텝부스]해저리 엔솔로지(...
“인간을 연민한다는 게 얼마나 잔인한 일인지. 정금이라니, 그렇다면 천국에는 흠 없는 자들만 있다는 말인가?” 라파엘이 어렸을 때, 그가 속해있던 교구의 예배당에는 한 늙고 미친 수녀가 살았다. 노화는 그에게 광기를 가져왔고, 광기는 그를 돌팔이 철학자로 만들었다. 미친 수녀는 성당 입구에 자리를 차지하고 앉아 사람들을 붙잡고 의미 모를 말을 중얼거렸다. ...
왼쪽 > 오른쪽 방향입니다. 샘플은 1~10p페이지 까지입니다.
그 사람 남자 친구 생겼다더라. 어디선가 물타기처럼 들려온 소문에 의하면 그랬다. 그래, 이 사카타 긴토키가 반한 사람인데 당연히 인기도 많고 잘생긴 사람도,멋있는 사람도 막 다가왔을테지. 분명 그 중에 마음에 드는 사람도 있었을테고, 그래, 나보다는., " 라고 할까보냐!! " 자그마치 3년이였다. 지나가는 것만으로도 느껴졌던 달콤한 향기, 수려한 외모,...
오늘도 내일처럼, 매 순간을 앞을 바라보는 것처럼살아가지 않으면 이 직업은 의미가 없어. 최선을 다하며 이 사람의 미래까지도 바라봐 줘야지. 순간을 바꿔서 미래를 보게해주는 게 우리 역할이야. - 대사 中 / 오늘도 내일처럼, 오늘도 내일처럼, 1편 / 부제 : 말하지 못했던 심정 “하아, 하아.......” 손등을 들어서 이마에 옅게 맺힌 땀방울을 닦아내...
[ 사랑의 종말은 해질녘처럼 붉게 물든다. ] 회지 사양 사이즈 (B6) / 떡제본 / 80p (예상) / 책날개 X 미리보기 http://posty.pe/4m9hml 가격 8000원 특전 도무송 (전체특전) , 엽서 (선입금 특전) 도무송 도무송, 엽서 제공 - 이치 (@N34N89S2) 엽서
민현은 퇴근을 하기위해 짐과 차키를 챙겨 건물 밖으로 나왔다. 오늘 비가 올거라는 일기예보는 없었는데, 오후까지 맑기만 했던 하늘은 그새 구멍이라도 뚫렸는지 거세게 비가 내리고 있었다. 아, 우산 차에 있는데... 민현은 여분의 우산을 차 서랍에 넣어놨던 기억을 떠올리며 입고 있던 자켓을 벗었다. 이대로 기다려도 비가 멈출것같지 않기에 자켓을 머리위에 쓰고...
방송실 문을 잠그고 집으로 향하는 동안, 호석은 아무런 말도 하지 않았다. 형원은 호석과 조금 거리를 둔 채 뒤따라 걸었다. 입술 위를 감싸는 따스함, 눈 앞을 물들이는 어둠, 가쁘게 내쉬어지는 숨소리. 방송실에서 나오자 그런 것들은 전부 흔적도 없이 사라져버렸다. 남은 건 몽롱하기 그지없는 기억 뿐이다. 호석의 발치를 보며 걷던 형원은 문득 걸음을 멈춘 ...
[180514]4B연필을 칼처럼 쥐고 하얀 꽃잎이 휘날렸다. 짐승의 울음소리같은 절규도 휘날렸다. 검은 옷을 입은 짐승들이 국화꽃을 파헤치고 자신의 가슴을 텅텅 치는 와중에 소연은 멀찍이 뒤로 떨어져 서 있었다. 가만히 서서 사진 속에서 예쁘게 미소짓고있는 유현을 보고 있었다. 저 혼란 속에 들어가 자신도 이성을 잃은 한 마리의 짐승이 되어야 하는걸까. 소...
** 주의사항!! 시안을 정맥주사하는 방법은 소설처럼 완벽한 살인을 저지르기 어렵습니다. 시안화합물은 염으로 침전되어서 무겁기 때문에 주사되는 순간 혈관염을 일으키고, 극심한 통증 때문에 시도하자마자 야단을 피워 완벽한 살인이 되기 어렵습니다^^;; 소설에서 범인은 의사가 아니고 의료전문가가 아니라서 의료윤리의식이 없습니다. 실제 의료인들은 절대로 환자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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