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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본 글은 릴레이로 작성되었습니다. * 수정 과정에서 노력하였으나 글들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지 않은 점 양해 바랍니다. "여기가 어디지?" 벨리시마 섬 한복판에서 눈을 뜬 이준은 눈앞에 펼쳐진 풍경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 에메랄드 빛 바다, 구름 한 점 없는 파아란 하늘, 드넓은 들판, 그리고 모두를 비추는 태양. 뜨거운 햇살 아래에서 준의 눈은 저절로 ...
동거 1. 지갑을 대면 카드 찍히는 소리가 경쾌히 울린다. 뒷사람을 생각하며 재빠르게 개찰구를 빠져나온다. 추운 날씨에 사람들을 일사불란하게 움직이고, 덩달아 역사 내 바닥은 사람들 신발에 묻어 있던 녹은 눈들로 지저분한 얼룩이 생기고 있다. 와플의 달큰한 향기가 코를 간지럽힌다. 핼끗 와플 가게를 본다. 퇴근하던 사람들의 발길을 이끄는 곳. 잠시 고민했지...
* 헤일로 생략, 군데군데에 문양을 빼먹은 실수가 있습니다 :D 있다고 생각하고 봐주세요.
- 알페스, 나페스 요소 없습니다. 그런 방향의 소비도 지양해주시길 바랍니다. - 각 컨텐츠의 스포가 있습니다. - 2차 창작입니다. - 캐붕 요소 존재합니다. - 개연성 없습니다. - 날조와 주관적 캐해 있습니다. - 퇴고 없습니다. - 짧습니다. - 제목 바뀔 가능성 있습니다. - 편의상 '-님'의 존칭을 생략합니다. - 문제 시 즉각 삭제 조치합니다....
"으윽... 억...!" 왠지 모를 통증이 나를 힘들게 했다. 눈을 뜬 곳은 어디인지 모를... 밤하늘이었다. 나는 욱신거리는 머리를 꽉 부여잡고 하늘에서 발버둥 쳤다. 머리가 미칠 듯이 욱신거렸고, 눈은 뜨지 못할 정도로 이상한 중력이 나를 감쌌다. 온 몸의 피부가 뜯겨나가고, 내 의지와 상관없이 입과 얼굴근육이 제멋대로 움직였다. 그러더니 갑자기 내 몸...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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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데인> 이전에 아마조네스에 대해서 제가 알고 있는 것이라곤, 호전적인 여인족이라는 일반적인 상식의 편린 정도 뿐이었어요. 저는 역사 전공자도 전문가도 아니니까요. 다만 나름대로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조사와 고민들을 하고, 제작팀 내에도 필요한 정보를 정리해서 공유하는 등 창작자로서 진지하게 임하며 노력을 쏟기는 했습니다. 노력과 결과가 언제...
아포칼립스 세계에서 좀비한테 죽었다. 그리고 다시 눈을 뜨니, 스팬담이 되어 있었다. 그것도 사고 다 치고 내리막길만 걸을 예정인, 어그로만 잔뜩 끌린 워터 세븐 이후, 중환자 스팬담이. 씨발, 이건 아니잖아요. 굳세어라, 스팬담! written By. 포포링 -21- ** 애플은 사이퍼 폴의 인사 담당 관리자였다. 보급품, 특히 각 사이퍼 폴 간부들의...
아포칼립스 세계에서 좀비한테 죽었다. 그리고 다시 눈을 뜨니, 스팬담이 되어 있었다. 그것도 사고 다 치고 내리막길만 걸을 예정인, 어그로만 잔뜩 끌린 워터 세븐 이후, 중환자 스팬담이. 씨발, 이건 아니잖아요. 굳세어라, 스팬담! written By. 포포링 -20- 언젠가 임무에서 봤던 제비꽃과 같은 흐릿한 색을 눈동자에 품은 놈은, 모습을 변환시킨 ...
"빈센-조까사노. 약점을 만들지 말았어야지." "최명희 변호사, 이만 돌아가주시길 바랍니다." "우리 회장님의 전언이 있어서 온 거야. 나라고 여기 좋아서 온 줄 아나." "할 말 하고 가시죠." "소중한 것일 수록 곁에 뒀어야지." "여기 받아라." 빈센조는 서류봉투를 받았다. 그 서류 봉투에는 사진이 들어 있었는데 10대 소녀? 어째서 저렇게 동요하는 ...
아포칼립스 세계에서 좀비한테 죽었다. 그리고 다시 눈을 뜨니, 스팬담이 되어 있었다. 그것도 사고 다 치고 내리막길만 걸을 예정인, 어그로만 잔뜩 끌린 워터 세븐 이후, 중환자 스팬담이. 씨발, 이건 아니잖아요. 굳세어라, 스팬담! written By. 포포링 -19- 움찔거리던 손을 꽉 말아 쥐었다.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몸이 절로 굳었다. 설마 앞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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