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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 : 전미도 - 사랑하게 될 줄 알았어 사랑하게 될 줄 알았어 남우현을 처음 본 건 중학교 입학식이었다, 어쩌다 운 좋게 성적 1등으로 입학하게 된 나는 입학생 선서를 해야 했는데 남들 시선 집중되는 건 딱 질색인 내겐 최악의 행사였다. 교장 선생님의 훈화 말씀이 끝나고 단상 위로 올라가서 선서문을 받아들었다. 다시 앞으로 돌아서서 선서문을 읽는데 지...
BGM : 기리보이(Giriboy) - 이혼서류 (Prod. By Minti) “이 결혼, 할게요.” 남자의 목소리가 제법 단호했다. 예상외였으나 원하는 바를 끌어낸 상대방은 씩 입꼬리를 올렸다. 방금까지도 불안하게 떨리던 눈동자가 올곧게 상대를 향했다. 조건이 있어요. 기가 죽어 움츠렸던 어깨를 편 남자는 애써 떨림을 감춘 목소리로 말했다. “10년만요....
이것 저것 날짜별로 정리해서 티스토리에 올려보려 했지만 제가 영 소질이 없나봅니다 아쉽지만 포타로 위더보 모음이라도 달마다 꾸준히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빠지는게 있다면 바로바로 수정해서 올려두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1.02.20-10.05 (차후 그린다면 추가<겜 접어서 무리 21.02.20-02.26 드랍 사유-그냥/맘에들어서여따넣음
앞으로 닥칠 상황 따윈, 미뤄둔 채. 그렇게 오직 서로만을 생각한 대가는-. ".." 꽤 크게 돌아왔지. 특히 백현에게. 찬열을 멸시하며 거들먹거리는 부총리가 재수 없어 앞뒤 안 재고 벌인 건데. ".. 후." 그 후는 한마디로 뭐랄까.. 정신없었지. 넋이 완전히 나간 사람들. 그리고 여전히 자신만을 바라보는 찬열. 몇 번이나 이어진 키스. 아니, 가이딩이...
물비린내가 빽빽이 자라던 수조에서 틈 사이에 끼어 엉겨버린 작은 금붕어 붉은 비늘은 물속에 방울방울 녹기만 한다 욕조가 너무 희어서는 안 돼 금세 물고기로 물들어버리잖니 붉음은 토악질이 올라와서 싫단다 저기 돋아난 비늘 좀 보렴 익사 중인 물에서는 오묘한 쇠 맛이 맴돌고 비좁은 방은 기침하듯 비린내를 뱉었다 뚫린 뱃속에는 붉은 금붕어가 살았다 어릴 적에는 ...
* 캐붕많음 * 시즌 1 아직 * 시즌 2로 입덕 * 제목 추천받아오~ * 연재 굉장히 느림 주~ 100억이 송금되었다. 〔다시는, 볼 일이 없었으면 좋겠군.〕 다시 들을 일 없을 줄 알았던 주단태의 목소리가 웅웅-, 노이즈 되어 눈을 감았다. ‘이 돈으로 뭐하지.’ 피식, “돈이 있으면, 네가 뭘 할 줄 안다고.” 자조적인 미소를 지은 채, 손바닥으로 눈...
원래 짤막글 컴션 샘플겸 무릇님한테 고마워서 써드린다고 했던 건데 글이 길이가 진짜 안나와서 암만 짤막글이라지만...걘 그냥 뺐지만 드리기로 한 건 써왔어요. 아무도 없는 세상에 홀로 내팽개쳐진 그런 막막함으로 거리를 걸었던, 의지할 데 없던 그 시절의 나는 내일이 오는 게 두려웠었어.나는 사랑받아 본 적이 없는데 나 스스로 일어나지 않으면 아무데도 갈 곳...
1. 솸무가 달이 참 밝네요!? 하고 분위기 잡으려는데 하핫 저거 1초전의 달이다~ 하는 미유키 나중에 덥다고 하는 미유키에게 8분전 태양은 참 덥네요! 8분전이라서 아직 해가 안졌나봐요!함서 꽁해있는 솸무 2. 평범한 목수의 아들 미유키. 아버지 가업 잇고 살려는 생각밖에 없었는데 어느날 숲속에서 전설의 야구배트를 발견하게 되고- 배트에게 선택받아서 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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