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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 5,000자 KEYWORD: 사이퍼즈, HL, 드림, 인어AU, 썸 A는 미국의 바다에 관해 특별한 애정이 있었다. 비단 물 능력자여서 뿐만이 아니라, 그는 바다의 푸르른 빛에서 아름다움을 찾았다. 이른 새벽의 창백한 바다도, 대낮의 하늘 아래 깊은 푸른색을 띠는 파도도, 오후가 가까워짐에 옥빛이 섞이는 맑음도, 새카만 밤이 불러오는 바다와 하늘의 ...
7월 커미션 마감 공지를 끝까지 읽어주신 후 하단 오픈카톡 또는 트위터(@kpop_NextDoor) 디엠으로 신청해 주세요. 내용이 많아 글자 색상 강조해 두었습니다! 다크모드 끄고 보시기를 추천드려요. 공지 -아이돌, 배우 위주의 나페스 및 알페스 커미션입니다. 셉페스, 세븐틴 나페스 환영, 쩜오디 ok, 투디 드림도 가능.. 한데 작업 경험이 많지 않다...
새벽을 삼키는 봄 Ⓒ 에티카 (@ethica_hate) 겨울의 발할라는 한양보다는 따뜻했다. 은월은 마당을 본다. 소복이 쌓인 눈 위로 새들 두어 마리가 작은 발자국을 남기다 붉은 열매를 떨어트리곤 날갯짓한다. 창호 문을 이리 활짝 열었으니 찬 동풍이 들어와야 하는 것이 마땅한데, 어찌 하야 이리 따스운지. 은월은 새벽 나절의 햇빛이 눈 위로 흩어지는 것을...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8월 구매 | a님
22.06 구매 | ㄴ님
“졸업 파티가 끝난 다음날, 점술 교실에서 보자.” 그 한 마디에 얼마나 많은 시간이 담겼는가. 크지 않은 유리병에 꾹꾹 눌러담은 건 노래보다 드높인 울음소리, 연기보다 처절한 몸부림. 모른척 선반 깊숙이 밀어넣었지만 한시도 잊은 적이 없었다. 먼지가 쌓이다 못해 금이 가던 그것을 지금에야 들춰본다. 잡동사니에 묻어두었던 울분을 한손으로 움켜쥔 캣은 단숨에...
A의 입버릇은 ‘뒷골목 출신이 어떻게’다. 오빠가 어떻게 영웅이 돼? 하루 살기도 힘든데 어떻게 사람을 구해? 톡 쏘아붙이는 말투가 귀에 선연하다. B는 A가 그렇게 말할 때마다 머리를 헝클인다. 그렇게 말하는 A의 눈가가 붉어서, 파르르 떨리는 눈꺼풀이 안쓰러워서. 무엇보다 그 말을 하는 얼굴이 아주 슬프다. 꼭 B가 아닌 A 자신을 향한 말 같다. B도...
(*신청 감사합니다!) 수많은 날개들이 하늘에서 쏟아지던 날. 불명예밖에 존재하지 않던 그 날을 기억하는가. 하늘에서는 깃털들이 휘날려 땅에 곤두박질쳤다. 저것들이 내가 흠모하던 것들이다.그는 눈을 감았다. 한 치의 흔들림도 없는 눈동자가 다시, 검게 빛났다. 이제 내가 사모했던 그 자리는 없다. 타락을 어찌 입에 담을 수 있겠는가? 자신의 바람이 그리 중...
고통을 극복하는 방법에는 두 가지가 있다. 첫 번째는 고통스러운 상황을 벗어나는 것이다. A가 지긋지긋하게 들어온 말이기도 하다. 동생을 생각해서라도 네가 훌륭한 사람이 되어야지. 바란 적 없는 기대는 어린 A의 숨통을 조였다. 그리고 금세 거둬졌다. A는 그저 살았을 뿐이다. 여동생을 아끼고 본능에 충실하며, 때로는 바다사자를 핥아 ‘훌륭하게 돈을 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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