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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 판타지 14 온라인 주요 퀘스트 5.0 칠흑의 반역자의 스토리 스포일러를 포함합니다.5.3의 스토리는 포함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만, 글로벌 서버에 공개된 시점이 5.3 이후이므로 민감하신 분들은 열람에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기본적으로 칠흑 비화 1~4편의 스포일러는 모두 포함합니다.혹시라도 칠흑 비화 7편을 읽지 않고 열람하시는 분은 추후 5.3을...
각자의 사정 나는 왜 그 생각을 이제야 했는지 모르겠다. 전정국은 날 성장하게 만든다. 그건 확실해. 나는 또 한 번의 성장을 한 기분이 들었다. 사실 두렵기도 해. 남들보다 늦은 시작을 잘할 수 있을지도. 혹시나 내가 전정국의 발목을 잡는 건 아닌지. 우리가 정말 평범한 연인들처럼 살아갈 수 있을지 말이야. “밥 안 먹어. 나 전정국이랑 먼저 들어간다?”...
윈이 입원했다. 윈이라니 너무 좋은 이름이 아닌가. 그와 동시에 내 마음이 너무 쉽다고 느꼈다. 실습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 모든게 서툴고 어색하고 어려웠는데도 입원실 이름표에 윈이라는 이름을 봤을 때 내 마음은 쉬웠다. 저 방에서는 내가 혹시라도 실수해도 큰일이 나진 않겠네? 괜찮겠네? 그런 마음 아니었을까? 윈은 맹장수술을하고 누워있었다. 입원실이 더운...
추천 노래 : 김필 - 나도 모르는 노래(Hallelujah) - ■■는 자신에게 불만을 가져본 적 없이 살아온 사람이었다. 조용한 성격, 무난한 취향, 적당한 눈치. 모난 곳 없이 둥글게 스며들어 존재감이라곤 없는 성격을 가진 사람을 두고 사회는 점잖은 이라 평했다. 그리고 수호대의 연구개발부서는 실로 그와 같은 이들만 뭉친 곳이었다. 저마다 정도의 차이...
캐붕과 날조가 있을 수 있습니다. 서로의 건강을 위해 너그럽게 넘어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키타상, 우리 우승하면 그 때 꼭 제 소원 들어주셔야 함다! 약속임다!!!" 장난스럽게 항상 아츠무가 입에 달고 다니는 말이었다. 내가 웃으며 항상 고개를 끄덕일 때 마다 기분이 좋은 듯 헤실거렸다. "야, 츠무 니 혼자서 우승하는 줄 알겠다?!" 사무의 비야냥거림...
[ 바람을 멈추어 ] " 모든 것은 신의 뜻대로... " [이름] 아이테르눔 피데스 / aeternum fides [성별] 남성 [나이] 20 [키/몸무게] 173cm / 42kg [외관] 흑발, 청안의 눈을 가지고 있으며, 단발의 머리는 하나로 모아 묶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얼굴에 홍조가 있는 편입니다. 쉽게 얼굴이 달아오르는 편입니다. 낮부끄러운 아부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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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록 공허방랑자 (아이템 텍스트) 뒤틀린 팔 보호구 | 워록 성물 : It's too twisted to wear, but somehow this old armlet seems to hum in your hand. Its energy seems... familiar. → 여전히 착용할 수는 없으나, 이 팔 보호구는 위대한 힘으로 전율하고 있습니다. 원자력의...
*5 [아오이 모모] * "오오오오 야야야야야!!!" "허어어어어..." 모모가 유키의 소매를 꽈악 붙잡으며 소리를 지르자, 유키는 그녀의 팔을 붙잡았다. 수영장 입구 바로 왼쪽, 두 사람의 눈은 오늘도 그날의 그 곳, 수영장 창문을 뚫어져라 향하고 있었다. 5분 전만 해도, 야, 수영장 다시 보러 안 갈래? 라는 모모의 권유에 아 미쳤냐 또 훔쳐보러가! ...
[스즈키 아야노] * 한 걸음 한 걸음. 그녀가 복도에 발걸음을 옮길 때마다 복도에 있는 이들의 눈이 그녀에게로 향했다. 하긴 3학년 층 복도에서 걷고 있는 1학년이라니. 게다가 그녀가 걸음을 옮길 때마다 그녀의 발달된 상체도 함께 움직였다(가슴이 매우 크다는 이야기다;). 남자선배들이 보는 척 안 보는 척 힐끔힐끔 그녀를 바라보고 있었다. 흥, 마음껏 보...
*3 * "얘는- 기다리라니까! 아직 덜 익었을 텐데..." "괜찮...핫 뜨거어ㅓ... 지짜 마시따아..." 뜨거움을 후아아-하고 뱉으며 이야기하는 모모의 발음이 입 안에서 부서졌다. 왼쪽 혓바닥을 데인 것 같았지만 알탕의 맛이 입 안을 채운 지금, 그런 사소한 것은 아무 상관도 없었다. "괭가나... 다 익었어... 하아... 이모... 내가 이모덕분에...
*2 [아오이 모모] * 눈을 뜨자마자 머리맡을 더듬는 그녀. 액정을 켜자 액정에 뜨는 새 알림에 그녀가 다급하게 폰 비밀번호1010을 누른다. 두근두근두근두근. [캔디님에게 남기는 댓글] >국뷔사랑: 캔디님ㅠㅠㅠㅠㅠㅠ퓨퓨ㅠ퓨퓨퓨 그래서 태형이는 정국이 마음을 도대체 언제 받아줄까요? 대답 들려주기 전에는 못 보낸다니 박&력&폭&...
*이 글은 네이버 블로그 캔디의 덕질공간에 2019년 2월 18일부터 2020년 7월 25일까지 연재된 캔디의 그남자 그여자의 사정, 아카아시편입니다. 더 많으신 분들이 읽어주셨으면,하는 마음을 담아 포스타입에도 연재를 시작합니다. *1 팔랑팔랑 연분홍의 흩날리는 꽃잎들. 일정한 간격을 두고 심겨진 벚꽃나무 아래를 걸어가는 남자와 여자. 여자가 얼굴을 붉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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