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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준비가 되지않은 상태로 현재 혁명군 관련 포스트는 준비중에 있습니다 . 오늘도 여러분에 관심에 감사드리며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
쥰 배수2가 떴습니다. 난 입문 뉴비니까^^ 1장만 먹어야지 ... ...... 원숭이 손: 한장은 먹게 해줄게 <<당시 상황(요약)>> 앙스타 그저께 다운로드함. 모든 곡이 다이아광산이었고 인피니트 라이브 티켓도 있으며 레벨업 BP도 계속 받는데다 휘슬*100개도 줬는데 배수카드의 쓰임새도 모르고 있던 나: 27n연 명함했지만 삼광조...
그 날은 여우비가 내리는 여름이었다. 맑은 날씨에 내리는..아이러니한 그 여우비는 25살, 김촉. 웹 사이트에는 사람들의 생각이 모여있다는 관점으로 바라보기 시작하면서 웹 개발자가 되기위해 국비지원받아 온라인 부트캠프에서 공부하고 밥먹고 자고 또 공부하고 밥먹고.. 집 - 학교 또는 집 - 회사가 아닌 오로지 집 뿐인 진정한 집돌이인 나의 평화로운 일상생활...
해바라기 같은 삶이었다. 한평생 빛만을 좇아 고개를 치켜들고, 애써 한 발짝 더 다가가보려다, 끝내 고개를 숙여 눈물방울을 떨구는 삶. 네가 내 삶에 들어온 이래 네게서 눈을 떼어 본 적 없다. 객관적으로 말하면 너에게 휘둘리며 살았고, 줏대없이 지냈다. 곁에 아무도 없던 나로써는 그렇게 사는 게 좋았고 내 최선이었다. 너를 미워할 수 없었다. 네가 떠나면...
시간은 왜 이리도 빠르게 지나갈까. 민규를 만나고 시간의 속도가 더 빨라진 것 같았다. 이십 대의 시간과 삼십 대의 시간은 다르다는 걸 알고 있는데 그걸 아는 것 치고도 요즘은 너무 급했다. 진짜 눈만 깜박거리고 있는데 시간이 쑥쑥 지나가네. 달력 위에 쓰인 ‘황태자 파리 방문’문구를 보면서 원우는 한숨을 작게 쉬었다. 타종행사를 다녀온 지 얼마나 됐다고 ...
수전은 미국에 오고나서부터 계단을 오르는 일이 없어졌습니다. 매일매일 걷기는 하나 대부분 평지일뿐이고, 오래도록 걷는 일은 드뭅니다. 거실에서 침실로 걷기, 침실에서 주방으로 걷기, 주방에서 주방으로 걷기, 마트에서 여러 아일을 ㄹ자로 걸으면서 필요한 물건을 찾으며 걷기. 다리를 짝다리로 짚으며 오래 서있거나 양반다리로 앉아 노트북 앞에서 구부정하게 앉아있...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가벼운 일상물이며, 완결 이후~외전 이전의 시점을 기준으로 서술되어있으나, 일부 외전의 요소가 존재할 수 있습니다. ※논컾조합같은 무현지혁...입니다. Prologue 해저 기지에서 탈출한 후 날이 갈수록 왼손 넷째 손가락과 새끼손가락의 절단면이 두툼해지고 있었다. 통증은 오래전에 사라졌으나 잘린 손가락 부분을 의식적으로 보게 됐다. 잘린 단면은 봉합해...
#연필타입 기본 5000원 신청양식 : #연필타입, 캐릭터이미지, 원하는구도 혹은 상황(완벽반영x), 비공유무(비공시 추금0.6), 작업물 받으실 이메일 문의신청 https://open.kakao.com/o/slc4MFhe 소품추금(안경, 옷 지정, 피어싱등 부위당) 1000원 수정은 이메일 전송 전 실수해당 건에만 무료 *이외수정 1000추금 #펜타입(샘...
자살? 담연의 눈이 꿈틀 떨렸다 이번생은 왜 자살이지? 경위를 알아봐야겠군. 담연은 그애가올때마다 어떻게든 저승에 묶어두려고 수를쓰고있다 번번히 실패했지만 이번에는 이걸빌미로 절대 놓치지 않으리라. 한줌같은 이승의 삶이 뭐가좋다고 자꾸만 가는지 조용히 한숨을 쉰다. 갈때마다 바쁜저를 대신해 그를 지킬 차사들을 평생 곁에 붙여두지만.. 이번엔 제대로 일을 해...
전편입니다! - 1. (-)을 포함한 사시스는 평화롭기도 하고, 한 때는 불안불안 했던 1학년 생활을 끝내고 2학년으로 올라가는건 순식간이였어. 중학교는 초등학교보다 시간이 빠르게 흘러가고, 고등학교는 중학교보다 시간이 빠르게 흘러가는게 느껴지듯, 아이들은 별로 한 것도 없는 것 같이 느껴지지만 벌써 2학년이라는 생각들을 해. 시간이 흐르는 만큼 (-)와 ...
* 엽님(@sankingnol)과의 연성교환 성구낙수입니다! 제가 하는 성낙이 좋으시다는 왕 감동적인 말을 해주셨어요...그래서 준비한 바보성구와 바보낙수. 왜인지 둘은 붙어있으면 바보같은짓만 골라하는...(근데 또 그게 서로를 의식해서 한 행동인...) 씨피라고 늘 생각합니다. 늘 그렇듯 적폐와 날조 주의, 정성구 망신살 주의 김낙수 인생에서 제일 황당한...
「누군가의 행복을 위하여」 후우. 새하얀 입김이 흘러나왔다. 어느새 빨갛게 익은 손끝을 말아쥐며 흘러내린 목도리를 다시 둘러맸다. 그러곤 두 손을 코트 주머니에 집어넣고 집을 향해서 걸었다. 여러가지 잡념들이 떠오르려고 하자 잠시 눈을 감았다 떴다. 오늘만큼은 하지 말자. 문득 전광판에 크게 걸린 시계를 보았다. 그새 안경이 희뿌옇게 변했지만 시간을 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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