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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개연성 날조 주의 -처음 시점은 중2 서태웅X고1 정대만입니다. 텅, 텅, 텅. 태웅은 농구공이 바닥에 부딪히는 소리를 듣고 발걸음을 멈췄다. 집이랑 거리가 조금 있었지만 꽤 낡은 코트라서 보통 아무도 안 오는 곳이었다. 혼자 조용히 연습하는 게 좋아 종종 오던 곳인데 오늘 선수를 뺏겼다. 이대로 집에 돌아갈까, 잠시 생각하던 태웅이 조용히 코트 뒤편으로...
* 탱댐 전력 60분 2회 주제: 사탕 너 의외로 시끄러운 걸 좋아하네. 생긴 건 아닌데. 조용한 곳에만 갈 거 같아. 챠릉. 자전거의 경적이 울린다. 한 번 더. 챠릉. 나는 자전거 경적 소리만 들어도 놀래, 가끔은. 아, 그렇다고 겁이 많은 건 아니고… 다소 허세가 섞인 설명을 늘어놓는다. 그래도 서태웅은 제 선배가 하는 말을 차곡차곡 접어 머릿속에 쌓...
+)약속잘지켜쿨냥이 후일담
아아, 여기는 CANDY 1114호. 책상 위에 있는 무전기에서 소리가 울렸다. 푹신한 의자에 누워있는 것마냥 편한 자세를 하고 있던 대만이 겨우 몸을 일으켰다. 대만이 팔을 쭉 뻗어 버튼을 누르자 웅얼거리던 소리가 크게 들려온다. 팀장님, 또 졸고 계신 거 아니죠? 하며 묻는 말에 대만이 헛기침만 했다. 괜히 말까지 더듬으며 자신이 할 수 있는 변명이란...
트위터에 올렷던걸 마구잡이로 백업해서 뭐가 어떻게 섞여있을지 잘 모르겟습니다
"이 여우가!" 직접적으로 표현하지 않았으나 라이벌이라 생각했다. 결과론적으로는 맞으나 처음부터 라이벌이 되기엔 불충분하다. 라이벌은 경쟁자다. 불량배도 채소연도 자신도 아무 상관 없다는 눈빛이 아무리 마음에 들지 않아도 서태웅은 저 중 무엇으로도 경쟁할 생각이 없었으므로 강백호에게 서태웅은 라이벌이 될 수 없었다. 저 중 하나라도 관심 있었다면 모르겠지만...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그들의 화이트데이 by. 아리 *둘이 비밀리에 사귀는 설정 "하씨, 이걸 줘 말어." 대만은 머리를 벅벅 긁었다. 오늘 화이트데이라고 해서 그냥 넘어갈 수는 없기에 샀다. 사탕 가게에 들려본 것도, 사탕을 선물하게 되는 것도 난생처음이었다. 그것도 이 유치 뽕짝 한 사탕 바구니와 편지라니. 가오 다 떨어진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이걸 어떻게 주지...." ...
커플링 주의 (리버시블) : 호백호, 철대만, 태웅백호 등등... (백호왼른, 대만왼른 이렇게 다 먹음) 수위연성이나 6장 이상 만화 연성은 따로 빼서 업로드합니다. 그 외엔 그냥 다 한꺼번에 올려버림,,, 위에 커플링이나 캐릭터 이름 써둡니다. 지뢰 있으시면 흐린 눈으로 보고 스쳐지나가세요. CP명 없으면 커플링 아님! 백호 (약) 호백 표정관리 실패 호...
“저랑 사귀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꾸벅 숙인 태웅의 동그란 머리꼭지를 보며 대만은 생각했다. 교제를 청하는 데 부탁드린다는 말이 붙는 게 맞아? 고백에는 전조가 있기 마련이다. 조금이라도 상대의 곁에 머무르고 싶고 조금이라도 상대를 눈에 담고 싶고. 그러다 보면 마음의 거리도 몸의 거리도 가까워진다. 대만의 기억 속 서태웅은 자신이 농구부로 돌아온 날...
주장 송태섭이 서태웅의 짝사랑을 알게 되고, 이를 2ch에 상담하는 글 캐붕 有 후배의 짝사랑에 휘말려 버렸어(完) . . . . . 771. 송꼬추 그 때 이후로 시간이 꽤 지났네 오랜만에 한 번 와봤는데 아직도 기다리는 사람이 있었구나 772. >> 771 아니 주장? 어떻게 된 거야? 다시 돌아온 거야? 773. >> 771 내가...
“선배 이거 받아요." 이 말만 벌써 손으로 셀 수 없을 정도로 들었다. 대만은 맥 빠진 표정을 감추려고 애를 쓴다. 마음을 담아 준 꽃이니 맥 빠진 기색을 보일 수 없다. 있는 힘껏 웃어 보이려 하지만 그게 말처럼 쉬운 게 아니란 걸 아주 먼 옛적에 깨달았다. “어…. 그래, 고맙다!” 정대만은 지금 루프라는 거에 갇혔다. 누군가는 의아할 수 있겠다. 그...
#태웅백호_전력 첫번째 주제 <평생의 라이벌>에 맞춘 아주 짧고 가벼운 이야기 로코, 라고 하기에도 뭐한 정말... 짧고 가벼운 이야기입니다. 체육학과 2학년 서태웅? 너무 잘 생겼어요. 아직 여자친구 없는지도 너무 궁금해요! 개인적으로 아는 사람 있으면 태그해주세요. 익명이요. ㄴ 서태웅? 우리 학교 농구 선수 아님? ㄴ 고등학생 때부터 팬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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