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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6회 스파이패밀리 전력 60분(@SPYFAMILY_60MIN)의 주제 [안경]으로 참여한 글입니다. * 각종 날조(다미아냐 성장 if)와 캐붕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 이 글에서 아냐와 다미안은 16살이며, 다미안이 임페리얼 스칼라가 되었다는 설정입니다. "다미안님! 다미안님! 그 안경이에요-!" 유인과 에밀이 고래고래 소리치며 저 멀리서...
숨죽여 빛나는 나의 우울에게.우울 위에 피어난 비밀의 세계.우울이 내게 가득 안겨주던 외로이 반짝이는 이야기들.날짜 끝머리가 7일 될 적마다 찾아옵니다. -7- 그믐달의 왈츠 * 끌어 안은 무릎 너머는 나의 요람. 뭉툭한 궤도를 그린 두 팔 안에 무릎과 얼굴이 빠듯하게 들어선다. 작은 품 안에 드리운 까망에서 새어 나오는 희미한 울음소리. 손등과 다리를 적...
그 제일 많이 하는 장난으로 말 걸면 무시하고 쌀쌀맞게 대하는거 있잖아요. 그거 산왕형들이 하는거지. 우성이가 형들~ 밥먹으러 가요! 활짝 웃으면서 반 찾아가는데 평소같으면 명헌이 반에 다 모여있는데 없고, 농구하다가 집중력 문제로 실수했을 때도 평소같으면 뒷통수 치고 끝나는데 그날은 도감독까지 합세해서ㅋㅋ 우성아. 이건 쉽게 넘어갈 문제가 아니야. 진지하...
1. 차여주는 강하다. 난 내 인생 구원할 공주님이 차여주라는 사실 믿어 의심치 않았다. 작고 어리기만 한 게 아니라 여리기까지 했던 어린 날 똑바로 서게 해준 건 차여주였으니까. 어려서부터 그랬다. 괴롭힘 당하는 게 나의 숙명인 것처럼 굴면 차여주는 괴롭히는 애들 처단하는 게 제 숙명인 것처럼 굴었다. 흙먼지 잔뜩 묻고, 손바닥은 까져 피가 나는 와중에도...
어릴 적, 부모님 말씀을 어기고 운전기사를 따돌린 채 어느 작은 동네를 혼자 돌아다녔던 적이 있었다. 아마도 일곱? 여덟 살 때였던 것 같다. 작은 동네라고 해도 학교 바로 옆이었다. 당시 내가 다니던 사립 초등학교는 고급 아파트 단지 내에 있었으나 건널목 하나를 두고 맞은편에는 임대 아파트가 즐비했다. 건널목을 하나 건너면 분위기 자체가 바뀌는...
**작년 겨울에 합작에 냈던 단편입니당😊 겨울단편이었지만 비오는 요즘같은 날도 읽기 괜찮네요임** 괴물의 궁에도 봄은 늘 공평하게 찾아왔다. 초봄의 시작이었다. 거뭇한 후원 한쪽에 이름모를 꽃들이 흐드러지게 피어 있었다. 인공적으로 만든 작은 시냇물이 그 아래에 흘렀다. 성의 경관 같은 거 아무래도 좋았으나 내부가 삭막하다며, 정원이 있었으면 좋겠어- 라고...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5월 31일 ~ 6월 30일 트위터 그림 모음 아래로 내려갈수록 최신 그림임 총 90장인데... 만화인데 업로드땜에 짜른 것도 있어서 그거 한장으로 치면 걍 80장 언저리인듯 밧슈메릴 울프메릴 울프밀리 나이메릴 나이렘 중심이고 논컾도 있음 밧메, 울메가 한 80% 나메, 나이렘, 울밀이 한 20% 그리고 논컾 1할 총 110%의 그림 모음 그리고 중간중간 ...
웬만하면 재석은 꿈을 꾸지 않는다. 꾸더라도 대체로 영양가가 없는 내용이다. 어린 자신이 뜀틀을 있는 힘껏 누르고 폴짝 뛰어올라 하늘을 날았는데 뜀틀인 줄 알았던 물체가 사실 제 형인 형석이었다든지, 학교에서 귀신이 나와서 피해 다니다가 체육관에 갇혔는데 체육관 불이 마음대로 켜지는 바람에 경비 아저씨가 야간 등록도 안 하고 체육관에 들어오지 말라며 귀신을...
심란한 마음에, 화장실로 달려가 세수를 했다. 물에 흠뻑 젖은 얼굴을 들었다. 문득, 보고싶었던 얼굴이 거울에 비친 것 같았다. 하야테,너는... 내가 될 수 없어.결코, 절대로... 실내인데도 바람이 부는 듯 했다. 분명 한여름인데도... 몸이 시려웠다. 공허한 마음을 채울 것이 필요했다. 분명 나는, 별을 앞에 두고 흔들리고 있었다.
구매한지 5년 만에 마지막 장을 읽었다. 왜 이렇게 오래 걸렸는지는 모르겠다. 제목에 이끌려 구매해놓고 마음에 여유가 없어 첫 번째 장을 넘겨보지 못했다. 그 후론 잠시 행복해서 열지 않았고 자주 슬퍼서 읽지 못했다. 그렇게 오래 낡지도 않고 존재하다 문득 눈에 띄었다. 그러나 몇 장도 채 넘기지 못하고 조용히 책을 덮었다. 왜인지 아직 이 책을 읽을 때가...
소파에서 사망한 것처럼 보였던 울프우드가 기적적으로 살아있음을 알아차린 밧슈에 의해서 홈으로 옮겨지는데 일단 의식은 없지만 몸 안의 장기가 좀 상한 상태라 일어나도 후유증이 남을지도 모르겠다는 판정을 받음. 그래도 밧슈는 그가 깨어난다는 걸 믿고 있으니까 본인도 살아 돌아올 각오하고 나이브스랑 마지막 결전 치르고 반년 뒤 가까스로 돌아오는데 아직 울프우드는...
추운 겨울이 오면 유독 니가 보고싶어진다. "여보세여.." " 김여주! 30분까지 니가 나오라며!" "아..맞다.." "너 지금 일어났지? 그럼 나 먼저 학교 간다~" 미친.. X됬다.. 이동혁이랑 만나서 등교 하기로 했는데..딱봐도 지각이다. "이제 나오냐~" 먼저 갔을 줄 알았던 이동혁이 벽에 삐딱하게 선 채로 폰을 보다가 인기척이 들리자 고개를 내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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