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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모든 패는 제가 가지고 있었다. 우위를 선점해 제 밑에 있는 태형을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게 휘두를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영락없이 그렇게 휘둘렀다. 어긋나는 것들은 단 한 점도 존재하지 않았다. 계획은 완벽했고 빈틈이란 보이지 않았다. 그런데 왜일까. 계속해서 잘 맞물려 굴러가던 톱니바퀴들이 소음을 내기 시작했다. 정말 모든 게 완벽했는데, 대체 어...
무너지는 집 바람이 들어오는 낡은 폐가 빛 한점 안 들어오는 숲속 나는 그곳에서 자랐다. 그리고 한 남자와의 운명의 만남. 이것은 그런 이야기. ~본문 중~ "너의 목숨이 위험할 수도 있어. " "목숨은 오베론이 없으면 소용없어." "고집부리지마 리츠카. 너의 생명은 소중한거야." "너가 없으면 그것도 상관없어. 이대로 그냥 죽어갈 뿐이야."
한겨울이었다. 눈이 사방에 내려 백색의 세상을 만들고, 나는 그런 결점 없는 도화지에 발자국을 찍는. 그런 날이었다. 기분좋은 작은 쾌감을 즐기던 나에게 전화 한 통이 걸려왔다. A. 고등학교에서 만난 잘 맞았던 친구. 졸업하고 나서도 항상 만나 어울리면서 모든걸 나눴던 친구였다. 뭐야. 내가 말했다. "나 집 나왔다." 그가 덤덤하게 선포했다. 나는 발자...
"알아듣게 설명해." 원우의 표정이 싸늘하게 굳었다. 정한도 마찬가지였다. 찬은 아직 상황 파악이 덜 된 듯 눈을 끔뻑이며 승철을 바라보고 있었다. 정한은 미간을 잔뜩 찌푸린 채 한숨을 내쉬며 말했다. "... 여자를 받았다고? 여자를? 남자밖에 없는 여기다가 생판 처음 보는 여자를 받아?" 승철은 세 명의 눈초리를 견뎌내며 겨우 입을 열었다. "아니 그게...
4년째 연애 중인 우리... 이게 맞는 걸까... 우리는 지금 이별 중인 걸까....
"우리 헤어지자 서우진." 영원히 함께일 것만 같았던 네가, 나에게 이별을 고했다. 이유는 단지, 마음이 식었다는것만으로. -무슨일있어? 응? 아님 내가 뭐 잘못한거라도 있어? -…… -갑자기 왜그러는데? 응? -무슨일 있는것도 아니고, 네가 잘못한것도 없어. 그냥, 내 마음이 식었어. -우리 바빴잖아. 주말에 데이트는 커녕, 오프여도 콜때문에 바빠서 만나...
[우리사이좋아요 시리즈] [랜덤조합 시리즈] 매튜&사만다 조합 마야&에이든 조합 스티비&오스카 조합...과 스티비 후일담
누가 사는지 모르는 아파트 뒤의 주택을 옥상에서 내려보곤 했다. 즐겨찾던 우리 동네 작은카페 달콤한 레드벨벳 쿠키 향이 늘 가득했던 곳 사랑하는 이와 훌쩍 떠났던 부산 광안리에서 정처없이 걷다 발견한 카페에서 광안대교가 보이던 카페에서 나누던 대화들 내일이 없는듯 힘껏 행복하려 애쓰는 사람들의 아름다움 그들의 산뜻함을 바라보는 윤슬
아침 일찍 일어나 제일 먼저 삐져나오는 목소리는 역시나, 언제나 "시리야 오늘 날씨 어때?" (띠링) "이번주는 내내 비가 올 예정입니다. 우산을 꼭 챙기세요" 잔뜩 습하고 더웠던 날씨에 시원한 소나기를 바란 건 맞지만, 이렇게나 극단적으로-? 많이. 오랫도록. 넘칠듯이 강수량 90% 햇살 한줄기가 우리의 삶에 미치는 영향을 안다. 타오를듯 뜨거운 자외선에...
저 혼자 제 글의 코멘터리를 해보려고 합니다. 이유는... 딱히 없습니다. 뭐가 쓰고 싶은데.. 생각이 안나서, 그냥 썼던거 한번 더 보면서 사족 좀 달아보려고요. 재밌지 않을까요? 저 혼자만요.. 그러니까 안보셔도 되는 글입니다. 사실 별 내용도 없을거고요..근데 걍 혼자 하고 말지 왜 업로드를 했냐고 하시면, 그냥 저 혼자 이러고 논다고 티내고 싶어서요...
[이번 편은 해준윤영의 아들이 태어나기 전 즉, 타임머신이 만들어지기 전에 있었던 이야기 입니다.] 2021. 05. 19 "여보세요." "이순애씨 딸 백윤영씨 맞습니까?" 모르는 번호의 모르는 사람이었으나 목소리만은 어딘가 익숙했다. "네, 맞는데요." "저희 회사로 보내주신 제보 메일 잘 받았습니다. 잠깐 만날 수 있겠습니까?" "어디에 누구신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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