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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뷔총 창간호(2월호) 참여글 소중하고 중요한(SAVE ME)정호석X김태형 W.스티 그 날은 겨울의 시린 바람이 덥혀진 안방의 이불 속 까지 스며들던 아주 추운 날이었다. 웬일인지 사람이 거의 드나들지 않는 시골의 작은 마을에 손님이 찾아왔고 그는 자신이 오래 전 마을을 떠난 어느 여자의 아들이라 말했다. 그의 말을 듣던 이장의 아내는 남자의 입에서 나...
자신의 연인이 고집불통에, 이상한 데에서 참을성이 많다는 걸 그만 깜박 잊고 있었다. 추운 겨울, 살이 아릴 정도로 추운 이 겨울 도시의 한복판에서 클리브가 본 잭의 얼굴은 뭐라 말로 형용을 할 수가 없었다. 그저 “하여간, 고집쟁이.” 저만치서 보이는 잭의 모습에 두근거리던 마음도 잠시, 새빨갛다 못해 얼어붙은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잭의 얼굴...
"...그런 질문을 했었어요."산해의 말이 끝나자, 순간 모두 약속이라도 한듯 조용해 졌다. 확실히 갑자기 그런 질문을 한 태일의 행동이 수상하긴 했지만,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았다면 그냥 단순한 질문으로 끝났을 수도 있을 법한 내용이었다. 하지만 그런 생각을 하기에는, 지금 아이들의 상태는 그리 이성적이지 않았다. 미나는 벌덕 일어나 산해에게 소리쳤다."...
우리가 한 시도 빠짐없이 하는 것. 숨쉬기. 우울증이 찾아오고 나서 만사가 귀찮아졌다. 끝없이 무기력했고, 손가락 까딱하기도 싫었다. 숨쉬는 것조차 귀찮고 의미없게 느껴졌다. 그저 눈을 깜빡이다, 눈을 돌려 창 밖을 보다, 물에 젖은 솜보다도 무겁고 진득하게 늘어질 뿐이었다. 찬 공기, 하늘색보단 회색에 가까운 하늘. 몽글몽글 뭉쳐져 바람따라 흐르는 구름들...
형, 성운아-. 이제 니 얼굴, 목소리, 향기 모든게 저 별처럼 아득하기만하다. 강다니엘 X 하성운 '너라는 여운' WRITE BY. KANG WOON "감사합니다, 또 오세요-" 마지막 손님은 그의 인사에 옅은 미소를 띄우고는 유유히 카페 안을 빠져났다. 하루종일 카운터를 지키고,커피를 내리고, 매장 안을 청소하느라 생긴 근육통과 피로는 시계바늘이 마감시...
여러분 슈가슈가룬 아시죠? 슈가슈가룬+피카부 피카부 설렐때만 사랑이니까 * 하트를 모으는 콩은 사랑의 하트를 모아야하는데 설렐때 나오는 주황색 하트만 수집함 급할때는 핑크색까지도 이유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색이기도하고 그 이상으로 넘어가 붉은 하트가 되어버렸을때 하트를 가져오면 180도 돌변하는 태도에 제가 버티지 못해서 마치 그저 친한 친구처럼 돌아오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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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문 토니는 일이 없는 날에 무성 영화를 틀어놓고 팝콘을 먹는 걸 좋아했다. 불이 꺼진 큰 영화관에 편하게 누워서 무성 영화를 보고 있으면 아무 생각도 하지 않고 쉴 수 있었다. 그리고 그런 토니 품 안에서 팝콘통을 안고, 콜라를 마시고 있는 피터는 가끔 영화를 보는 토니에게 질문했다. 저 배우는 누구예요? 저 사람이 나쁜 사람이죠? 귀여운 질문에 토니는 ...
나는 죽음과 닮았으나 죽음에 속하지 않았다. 그래서 내가 여기 있다. 서른여덟을 짊어지고. 나이를 세는 법을 잊은 적 없다. 네 나이를 함께 세어야 하기에 잊을 수 없었다. 그래도 미친 사람으로 사는 것이 꽤 즐거워서 자주 잊은 체했다. 나는 내 이름도 잊은 척하고 그래서 새로운 일터에서는 바텐더이자 사장님인 사람이 나를 보고 안토니오 씨, 하고 웃었다. ...
"어딜 놀래켜줄까요? " 임관 : NCT 재현 이름지 연형코드네임Pay가명이케구치 히데오 ( 池口 英朗 )생년월일1989년 07월 04일생, 만 28세역할폭탄 제조자 외관 183cm_ 68kg 마지막으로 미용실에 들린 날이 벌써 두 달도 더 전의 얘기다. 평소라면 목덜미를 덮고도 남을 정도로 덥수룩하게 길러 꽁지머리가 가능할 정도였는데 하루아침에 짧게 깎은...
[참휘] 설명이 필요해? “아, 시발. 그래서 내보고 뭘 어쩌라는 건데.”“형이 뭘 잘했다고 나한테 욕 해? 이런 식으로 나올 거야, 진짜?” 오늘도 그들의 집에서는 싸우는 소리가 끊이지 않았다. 거의 매일을 목에 핏대를 세우고 죽이네, 살리네 하며 싸우면서도 확 김에 헤어지자는 말을 입 밖으로 꺼낸 적이 없었다. 사실 둘이 싸우는 이유는 주로 사소한 것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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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맑은 날이였다. 오늘도 어김없이 도원관에 놀러간 주군-손책-을 잡으러 다녀오고, 그가 어디 빠져나가지 않게 강동관 안에 잘 넣어놓은 뒤, 새로운 매니저로서 일을 하다가 도망친 주군을 다시 잡아오며 신선 주유는 어느때와 다름 없는 하루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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