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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구권주 : 모태구 제2의 집 성운통운 아니고 성운지방경찰청. 시시때때로 온다. 덕분에 권주는 들리지 않아도 감으로 때려 맞출 지경임. 오늘도 그랬음. 비 오니까 또 오겠네. 무작정 센터 앞에서 기다리는 모태구 신경 안 쓰고 싶어도 대원들이 불편해해서 그럴 때마다 평소보다 일찍 퇴근하는 권주. 형준권주 : 현장 갔다 온 이형준 비 쫄딱 맞고 들어온다. 감기...
이민형이 울었다. 울고 웃고의 문제를 떠나, 평상시에는 이게 로봇인가 싶을 정도로 무표정만 유지하던 인간이 눈물을 보였다는 게 당시의 나를 가장 놀라게 만들었다. 단 요만큼의 감정 표출 없이도 잘만 살더니 웬 바람이 불었나. 허파에 바람이 잘못 들어서 웃어야 할 걸 울고 있는 건 아닐까. 웃기지도 않은 생각을 하면서 왜냐고 물었다. 딱히 궁금하지도 알고 싶...
※카라이치 ※2차 창작 소설 ※컬러버스au ※공백포함 4,144자 읽기 전 필독!! 컬러버스 태어날때부터 세상이 무채색으로 보이던 사람이 운명의 상대를 만나면 세상이 정상적으로 보이게 되는 세계관. 운명의 상대와 멀어지면 색이 사라지고 가까워지면 색이 다시 보입니다. +이 세계관의 정보를 자세히 알지 못 하는 관계로 전원이 아닌 일부만 컬러버스인 설정으로 ...
야자 끝나고 나왔는데 비는 쏟아지고 우산은 없고. 주변 친구들 하나 둘 귀가하는데 혼자 서서 바깥만 바라보고 있는 재환. - 재환아 집 안가? 우산 같이 쓸래? - 아.. 아니야 나 데리러 올 사람 있어. 지금 오고있대. 친구는 재환 말에 알겠다고 내일 보자며 가버리고 불꺼진 학교 정문에 하염없이 서있다가 민현이형 보고싶다. 혼잣말하며 핸드폰 켰다 껐다 반...
"하늘이 영원히 잿빛이라면 사람들은 아무도 하늘을 바라보지 않을 거야." 한숨을 내쉬며 내 손에 들고 있는 우산을 뺏은 그녀는 우산을 펼치며 손잡이를 잡고 우산을 빙글빙글 돌렸다. 돌고 있는 우산에 부딪힌 빗방울들은 튕겨 나가며 내게 부딪혔다. "하늘은 다양한 색채를 보여주기에 아름다운 거야." 우중충한 하늘은 그런 그녀의 말에 공감이라도 한 듯 더 많은 ...
유년 시절에 생긴 소유에 대한 갈증은 잠재되어 있다가 시간이 꽤 흐른 후에 발현된다는 말을 들은 적 있다. 어릴 적 부모가 요술봉 장난감을 안 사줘서 서러웠던 어린이가 어른이 되어 돈을 벌 수 있게 되자 방의 한 면을 요술봉 장난감으로 채웠다는 글에서였다. 글을 읽을 때도 어느 정도 공감이 된다고 생각했는데 요즘엔 시기가 시기인지라 그 글이 더더욱 와닿는...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 '사랑한다 로우-' '그 녀석은 자유다!!!'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난다. 그 때의 기억들이. 상냥하게 나를 쓰다듬어주던 손길, 나를 향한 다정한 눈빛, 따뜻했던 품, 낮고 안정적이던 목소리, 그 때의 총소리, 대화, 당신의 짙은 피냄새까지. 잊어보려고 한다고 잊어지는 기억도 아니고 잊고 싶은 기억도 아니다. 다만 가끔 꿈에 나타나는 당신의 그 슬픈 모습...
조용하게 들려오는 노래 사이에 걸어오는 쿠로 선배가 보인다. 쿠로오 선배가 들어오니까 순식간에 날씨가 흐려졌다. 곧 비가 오려는 듯이 한 두 방울 떨어지는 물방울과 그에 따른 구름이 뭉실하게 흘러오는 것이 보인다. 자리에 앉은 쿠로오 선배와의 만남이 언제부터였는지 문득 생각났다. 꽤 오래된 것 같은데 막상 그런 것 같지도 않은 듯한 느낌… 그런데도 서로에게...
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 다 애껴요... 낙서라 날아다닐 뿐,,,,,,,,, 키 크고 싶어하는 라부 놀리는 켄지..^ㅇ^... >>대사 수정~!<<
문을 지키는 경비역에서 벗어나 학교에 오는 것이 신기한지 린과 함께 지나게 된 쿠로는 요즘 린과 함께 학교에 등교해서 수업 시간 동안 학교를 돌아다니며 시간을 보내다가, 점심시간이 되면 어떻게 용케 린을 찾아오곤 한다. 기숙사에 혼자 남아있어 봐야 먹을 것이 없으니까. 린은 쿠로를 데리고 학생들이 없어서 둘이 이야기를 나눌만한 장소를 찾아 자리를 잡는다. ...
은환승효로 뒷 얘기도 그리고 싶었는데 언젠간 그려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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