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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바는 요즘 니노미야를 보면 간지러움을 느낀다. 부위는 조금씩 달랐다. 손목이나 팔 안쪽 어딘가, 혹은 무릎, 때로는 갈비뼈 윗부분이라던가. 아이바에겐 날 때부터 우유 알레르기가 있어서 몸이 간지럽다는 증상 자체는 낯설지 않았지만 원인은 좀 낯설었다. 우유나, 우유가 들어간 걸 먹으면 간지럽고 발진이 생기고 열이 나고 호흡이 힘들긴 했어도. 그 많은 증상...
+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여름을 주제로 한 토리른 조각글 모음입니다(짧음) + 츠카토리, 유즈토리, 와타토리 순서입니다만 사실 컾링요소는 거의 없습니다 + 덥네요 ◆◇◆◇ 수업이 끝나자마자 달려온 보람이 있었는지, 아이스크림이 잔뜩 진열된 냉장고 앞에는 사람이 많지 않았다. 츠카사는 냉장고의 문을 활짝 열고 얼굴을 안쪽으로 내밀었다. 바로 옆에는 '아이...
불행한 날 1 "뭐랄까, 당신, 되게 운이 없는 사람이네." 빛이 사그라들고 들린 것은 그 말. 문이 열린 광, 차가운 겨울 공기, 새어들어오는 달빛. 등지고 선 소년. 차가운 빛이 내려앉은 가운데에도 부드러운 표정은 봄 같다. 하얀 후드티와 검은 가쿠란, 흰 운동화까지 너무나 일상에 가까운 분위기를 가진 검은 머리의 소년은 그렇기 때문에 가장 부자연스러웠...
검은 곳 그러고 보면 소년은 자신이 어떻게 죽었는지를 몰랐다. 정확히는 마지막 죽음이 어떤지 기억나지 않았다. 죽었던 것들은 기억이 나는데, 한 두 개가 아닌 게 문제였다. 불에 태워졌던가, 북극해에 떨어져 심장이 멎었던 때인가, 담임의 칼에 찔려 죽은 때인가, 친구들의 손에 살해당했던 때인가, 창에 꿰뚫려 몸의 반절 이상이 날아갔던 때인가, 산채로 묻혀 ...
인연 스토리 1화 <라라핀 점프는 코어의 힘으로> 「ララフィン・ジャンプは体幹力」 인연 스토리 2화 <라라핀과 토끼> 「ララフィンとうさぎ」 https://youtu.be/zvlH3ltF3mg 인연Lv15 라라핀은 토끼가 너무 좋아! 이 의상을 입고 수업을 들으러 가고 싶어~♪ 인연Lv30 라라핀은 무대소녀로서 스타가 되기 위해 노력 중이...
"좋아해." 니노미야는 눈을 질끈 감았다. 자신의 입을 통해 흘러나온 목소리가 다른 사람의 목소리이길 빌었다. 절대 말하고 싶지 않았다. - 니노미야가 아이바와 친구로서 지낸 지 6년, 그 시간 속에서 다른 마음을 품게 된 건 4년째부터였다. 아이바는 친절했다. 처음 마주쳤을 때부터 지금까지, 변함없이 친절한 사람이었다. 마음을 깨달았을 즈음의 아이바는, ...
[아아아, 달걀이! 미끌미끌 미끄러져서 굴러간다~! 멈춰, 멈춰줘~!] 부활절이 오면 봄이구나~! 하고 느껴. 그래서 나도 모르게 들떠 버리나 봐♪ 부활절 시즌이 되면 가게에 토끼 아이템이 잔뜩 늘어서…… 이것도 저것도 가지고 싶어져! 모처럼의 부활절인걸. 너도 토끼귀를 써 줘 깡총♪ 라라핀은 2학년이지만, 프론티어는 이벤트가 잔뜩 있어서 언제나 신선한 기...
[모두 내가 상대해 주겠어! 실력에 자신이 있으면 그쪽으로 줄 서~!] [어떤 바다 괴물도 내 앞에서는 꼬리를 말고 도망쳤지~ 목숨이 아까우면 배에서 내리는 게 좋을걸?] [이대로라면 우리 캡틴이 따~끔한 벌을…!] 해적은 악역스러운 대사가 많아서 재미있어~! 해적에게 중요한 것? 역시 호쾌함이라고 라라핀은 생각해. 돌격 대장이라니 이름이 멋지지 않아? 근...
인연 스토리 1화 <활발함의 근원> 「元気の源」 인연 스토리 2화 <해머를 쓰는 자와 창을 쓰는 자> https://youtu.be/QcpWsmjDoLE 인연Lv15 너와 함께라면 무서운 해적을 만나도 끄떡없어! 인연Lv30 이 작품 그리고 아루루와 친구들을 만나지 않았다면 라라핀은 어떻게 됐을까 가끔 생각해~ 하지만 결국 어떻게든 만...
아, 그 사람이다. 우미는 한산한 편의점 안으로 들어오는 남자를 향해 '어서 오세요.'하고 반사적으로 꾸벅 인사하고는 성큼성큼 걷는 그의 뒷모습을 눈으로 좇았다. 설마 오늘도 그걸 사러 온 걸까? 오늘이야말로 다른 목적이었으면 좋겠다. 하지만 그런 우미의 기대가 무색하게도 남자는 잡지 판매대, 생필품, 과자 코너, 심지어 도시락 코너마저도 지나쳤다. 목적지...
“뛰지 마세요. 넘어져요.” 드디어 전차에서 내렸다는 해방감에 가벼워진 발걸음으로 역을 빠져나가려는 마츠우라 메구미의 등 뒤로 익숙한 잔소리가 들렸다. 잔소리쟁이 소꿉친구는 메구미 쪽을 보지도 않고 역사 한쪽 벽을 열심히 보고 있었다. 보지 않아도 메구미의 행동쯤은 훤히 보인다는 그 태도에 내가 그렇게 단순한가 고민을 하며 메구미가 이즈미 이오리에게 다가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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