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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른 힘풀어 그래야 안아파 임마" ...처음 아니 정확하게는 2번째로 경험인 내 구멍이 힘을 풀라고 한다고 풀수있을정도로 능숙할리가 없었다. 특히나 평범한 인간보다 몇배는 굵은 곰의 손가락이라면 더더욱 힘든게 당연한것이 아닌가 "아..아파요요... 조금만 살살..." 아무리 곰을 신뢰하게 되었다고 해도.. 뒤를 사용하는것에 거부감이 없어지는건 아니였다. ...
남자가 허리에 찬 검집에서 장검을 꺼냈다. “아앗, 이건 반칙이야! 그 얼굴에 무기까지 다루다니! 반칙이라고, 반칙!” 양아치는 비명을 지르며 꽁지 빠져라 도망쳤다. 장검을 목에 덴 것도 아니고 위협적이게 휘두른 것도 아닌데 그냥 날붙이를 봤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잽싸게 도망친 것이다. 어디선가 ‘액션씬은 어떻게 써야 할지 모르겠으니까 빼야겠당~’하는 김...
머릿속 종이 땡 울리자마자 현진은 굳은 자세 그대로 뒷걸음질 쳤다. 엘리베이터 문 앞에서 멍때리던 이민호가 문득 고개를 돌렸지만 현진은 이미 숨죽인 채 벽에 찰싹 달라붙은 뒤였다. 발치에 떨어졌던 쌍쌍바 한 짝만이 현진의 자취를 알렸다. [1층입니다.] [문이 열립니다.] 허공을 응시하던 이민호의 시선이 아래로 향하려던 찰나 엘리베이터가 도착했다. 그 덕분...
안녕하세요 여러분 새해는 잘 지내고 계시는가요 저는,,, 결국은 카리스마. 라는 것을 잡아버렸습니다 그것도,,,, 정말 엑스터시한 놈으로 말이죠.... 항상 보봉가링가를 듣고 부르고 춤춘 벌일까요 직쇼~ 여러분도 조심하시길 이건 그냥 하는 말인데 전 다음 주에 일본에 놀러 간답니다 헤헤 친구와 끝내주는 오타쿠 투어 다녀오겠습니다~^^ 근데 처음으로 보호자 ...
*본고는 2024. 01. 21. 일요일 제 4회 아.이.소 행사 당일 무료배포되는 동명의 소설 회지 원고입니다. 내용 참고하시어 원하시는 분은 당일에 현장에서 수령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본고는 이전에 공개된 별개의 무료배포본, <구멍 많이 뚫린 나뭇잎:DREAM(논커플링/현대팀/단편)>의 연작으로 내용상 다소 연관성이 있습니다. 수령하실 분은 ...
제목: 악녀를 죽여 줘 작가: 사월생 분량: 1-107화(약 39.1만 자) 걸린 시간: 약 4시간 작품의 스포일러가 존재합니다. 나는 로판을 얕봤는지도 모른다. 아니, 좀 더 솔직해지자. 나는 이 장르를 얕보고 있었다. 로맨스 판타지라면 빠른 전개와 가벼운 갈등, 자기 전 침대에 누워 가볍게 읽을만한 킬링타임용 소설이 장르의 주류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나...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인류는 물속에 산다. 그것은 노아가 태어나기도 전부터 정립된 세상의 이치였다. 수중에 형성된 해저도시 속에는 여러 개로 분류된 지구가 존재한다. 노아는 제6지구에 살고 있다. 지금으로부터 몇백 년 전에 지구온난화, 이상기후, 뭐 그런 이유로 육지가 잠식되었다는데. 애초에 육지라는 걸 본 적이 없으니 그리 놀라울 것도 없었다. 노아에게는 꽉 막힌 지구의 차가...
다가오는 루이스 생일을 맞아 @milehighmeal 기내식님의 갓벽한 기념 수건에 참여한 도안을 이제야 올려봅니다~~ 참고로 이건 1차 도안이고 실제 도무송은 내식님이 폰트를 수정보완해서 더 예쁘게 뽑아주셨어요♡
1. 네이버 엑스퍼트에 어학 / 영어 분야로 전문가 신청을 했는데 신청 승인까지 일주일이 걸린다고 한다. 순조롭게 잘 진행되기를 바라며.. 2. 일단 지문 분석 손글씨 버전을 만들어볼까 하는데. 수능 특강으로 진행 할지 아니면 모의고사로 진행할지 고민이 된다. 아무래도 모의고사 지문들은 여러번 본 것들이 많아서 편하게 할 수 있을 것 같은 장점이 있지만 수...
“이번 여름엔 귀국할 거냐?” “해야죠, 남아있어봤자 할 것도 없고.” “그럼 같이 여행이나 갈까.” 틱틱, 스케줄러를 정리하다 말고 받은 전화에 집중하려 볼펜을 튕겨대다 멈췄다. 여행. 타지에 이미 나와 있는 나에게 이런 무신경한 제안을 할 수 있는 건 미츠이 상 외에는 없을 것이다. 으음, 길게 소리를 우물거리며 스케줄러를 뒤로 넘긴다. 팔락거리는 소리...
살면서 항상 느끼는 사실이지만 나처럼 태생적으로 인기 없는 여성들은 연애할 남성을 만나는게 정말 쉽지가 않다. 부익부빈익빈이라는 말이 있듯이 남친을 원래 잘 사귀는 한녀들은 대체로 항상 연애중이고 남친이 없는 텀이 거의 없지만, 연애와 별 인연이 없는 한녀들은 나이를 먹어도 모솔을 면치 못하거나, 어쩌다 기적적으로 연애가 성사되더라도 끝끝내 깨지고 오랜기간...
노래 가능하면 꼭 틀어주세요! 또 글에는 사실과 달리 제가 만들어낸 설정들도 존재합니다. 이여주는 죽을 뻔했다. 묘사가 아니었다. 진짜로 죽을 뻔했다. “ 윽… “ 의식은 들어있는데 손 하나 까딱할 수 없는 적이 있는가. 창문을 타고 햇빛이 눈을 찔러댔지만 부운 마카롱이라도 얹어놓은 것마냥 무거운 눈꺼풀은 들릴 기미가 안 보였다. 복상사라는 말이 괜히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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