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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도쿄리벤져스" 장르의 하네미야 카즈토라 천사님을 썸->연인 드림으로 모십니다. • 아래 모심글 잘 읽어주시고 에스크로 언질과 함께 표 작성하셔서 디엠 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질문, 언질- http://asked.kr/seoxxuj 드림계: @aikawxii • 짧은 만남, 긴 만남, 캐입 연습용으로 오셔도 상관 없습니다! 다만 정말 정말 기본적인 ...
우성이가 성동사귄다는 오해로 성트동트가 고통받게해달라고했는데 너무 재밌어서 해삐해졌어요. 트위터 아이디 포타설명글에 있습니다. 커미션 받아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ㅠㅠ 너무 행복해서 전 정말 죽을수도 있습니다. 미남이 두 명이나 있을 때 벌어지는 오해에 대하여 " 부주장 후보를 다시 생각해봐야겠어용. " " 뭐? 갑자기 또 왜. " " 몰라서 물어? 이건 나...
나는 금년 열아홉 살 난 사내애입니다. 내 이름은 성준수이고요, 우리 농구부 식구라고는 나와 같은 또래인 재유와 축구하다 온 김다은, 발 빠른 정희찬 그리고 벤치 멤버인 기상호 다섯 식구뿐이랍니다. 아차 큰일났군. 공태성 이 씨바거를 빼놓을 뻔했으니. 지금 농구 제대로 한 지 겨우 일 년 좀 된 공태성은 어디를 그렇게 싸돌아다니는지 체육관에는 정규 훈련 ...
이름: 이상윤, 백한나 (본명/활동명 동일) 성격 - 이상윤 타인: 매너가 좋은 편이긴 하나 어디까지나 기본적인 부분에만 해당, 의식하지 않은 상태에서 나오는 것이 대부분. 말수나 웃음이 많지 않으며 인상이 썩 순하지 않은 탓에 첫인상이 좋지 않음, 같은 맥락으로 말 걸기도 어려움. 때문에 친하지 않은 관계에서 오해를 사는 경우 多. 연인: 늘 여유가 있고...
후로스트 온라인 택배교류회 촉수미식회에 제출한 '민감한 대리님' 2차 회지입니다. 본편에 없는 설정이 있습니다. 그 아가가 원월드에 출근한 이유 도서인은 눈을 끔뻑거리며 사무실 한가운데 덩그러니 서 있는 아이를 바라봤다. "대리님 이 아이는 누구예요?" "길 팀장의 조카다. 외국에서 친척이 놀러 왔는데 한국의 더위를 우습게 보고 여기저기 관광이랍시고 돌아다...
우선 읽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캐릭터에 애정을 가지고 모심글을 작성한 것이니 오시게 될 천사님께서도 충분한 고민 후에 결정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너는 성인 여성입니다. 대학원생 신분으로, 주로 늦지 않게 잠들어 오전 중에 기상하는 생활 패턴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과 중에는 아주 바쁘지 않다면 연락 텀이 길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천사님께...
그렇게 몇 달이 지났다. 제노스 제국의 태양이었던 황제는 오랜 반짝임 끝에 서거하였고 그 탓에 더더욱 업무가 바빠진 체이서는 미르티를 신경 쓸 여유가 없었다. 그러나 여전히 미르티는 낮엔 정원 산책, 조찬엔 자신의 시녀들과의 짧은 티타임. 만찬엔 체이서와의 저녁 식사를 먹으며 그렇게 평화로운 나날을 보내고 있던 때였다.
-님 제외 To. 은밀 기동대의 부대장님께 We are Revoution Heart. 친애하는 부대장님께, 전 단원 (-)입니다. 다시금 혁명의 추억을 되새기며, 이 편지를 날려 보내봅니다. 당신을 처음 만났던 그날, 저는 마치 한 줄기의 빛을 마주한 듯 보였습니다. 온통 암흑뿐인 세상에서, 당신이 유일한 빛이었습니다. 설령 당신이 그림자라 해도, 저에게는...
전지적 독자 시점 장르의 성좌 1863 은밀한 모략가 천사님을 혐관→썸→연인 관계로 모십니다. 본 포스타입 필독 후 에스크로 언질 부탁드립니다. 에스크 https://naver.me/F08y7AwA ———————————————————————— 모심글에 앞서 저는 은밀한 모략가라는 캐릭터의 생일카페도 직접 열정도로 많이 좋아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가벼운 찌...
28 오전 아홉 시의 햇살이 따사롭다. 벚꽃이 만개하기 시작한 4월의 초 봄. 흐드러지게 핀 벚나무 가로수 길 아래로 가끔 그림 같은 꽃비가 흩날리고 있었다. 가볍게 몸을 움직이며 준비 운동을 하던 신우가 문득 자리에 멈춰서서는 하늘을 올려다보았다. 분홍빛 꽃송이 사이로 새파랗고 아름다운 하늘이 한 폭의 그림 같았다. “예쁘다…” “신우야.” 홀린 듯 중얼...
* 작품 속에 등장하는 모든 지명, 단체, 인물 등은 현실과 무관한 가상의 설정입니다* 본 작품은 순수한 1차 창작물입니다 * 본 시리즈는 이전적 <선배님>의 1년 후 시점으로<개는 멍멍 고양이는 야옹야옹>, <어둠이 머무는 자리>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김민우 (18) - 도이윤 (17) "저…, 버려져요?" ...
옷 대충 여캐 기본 나시에 캐쥬얼 남캐 맘대로 캐쥬얼 오브젝트 체리 악마 멘헤라 배경색 쿨톤빨강..? 마젠타? 관계 ...정신뿡 여캐 암생각없음 걍 보이는애 괴롭히는데 같이 살아서 내맘대로 지맘대로 삼 남캐 자끄 괴롭히는데 싫지않음.... 유약 심약 약간 변태 이렇게 그리지말아주세요 건강함다정함따뜻함 이런장면이보고싶어요 목조르기? 억지로 뭔가 시키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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