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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8시반에 회사에 나가 개발팀과 함께 서버 이전을 진행하였고 9시쯤 완료 예정이었던 작업이 10시가 넘어서야 마무리 되었다. 그 사이 롱으로 첫 투자를 시작했다가 엄청난 숏빔을 맞고 폭망 해버렸다. 지난 주보다 5배 더 투자금을 넣었는데 시작부터 20%나 까먹고 시작하다니.. 참 살.벌하.다. 12시, 점심에 밥도 넘어가지 않을 만큼 힘이 빠졌으나 꾸역...
이 빙의글은 빙의글일뿐, 가상이고 현실이 아닙니다 :) 다음날 아침, 시간이 없어 대충 아침을 해결하고 집을 나섰다. 평소 같이 선도부를 피해 후문을 들어서려 하던 그때, 선도부를 맡은 김정우와 마주쳤다. " 으음, 우리 여주 씨 치마 길이가 왜 이렇게 짧을까요," 능청스럽게 말을 거는 김정우. 너무 싫었다. “죄송합니다.“ 나는 벌점을 받고 학교 안으로 ...
이 빙의 글은 빙의글일뿐, 가상이고 현실이 아닙니다 :) “미안, 많이 기다렸지?" 정윤오가 말했다. "아, 아니에요." "그럼 다행이네 ㅎㅎ" 정윤오는 검은색 세련된 잠옷을 입고 나왔다. “하실말씀이...??” 나에 대해 뭐가 그렇게 궁금한지 궁금했다. “아 맞다 ㅎ“ " 너 나 싫어...?" 뜬금없는 정윤오의 질문에 황당했다. "아, 아니요??" " 그...
박재찬은 여자친구를 다정이라고 불렀다. 이름만 있고 실체는 없는 그 여자친구는 재찬이 술자리에 늦은 시간까지 있으면 항상 전화를 걸었고, 재찬은 무표정에서 입꼬리만 살짝 올린 채로 전화 소리를 1로 낮추어 다정이의 전화를 받으러 나갔다. 그렇게 나간 박재찬은 최소 삼십 분은 전화를 하다가 집에 가야겠다며 친구들을 버렸다. 처음엔 친구들도 서운한 소리를 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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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미션 작업했습니다! * 수위 부분은 제외했습니다. 어릴 때부터 생각했지만 아펠리오스의 입술 표면은 빈말로도 부드럽다 할 수 없는 편이었다. 그렇게 좀 바르라고 개인 시간을 투자해서까지 이것저것 사다 줘도 바르지 않으니 어쩔 수 없는 결과였다. 입술에 수염을 문대는 것처럼 까슬한 감촉에 속으로 투덜거리는 입과 다르게 세트의 손이 은근슬쩍 밑을 향했다. ...
*편의상 썼을 뿐 별로 커플링 성향 없습니다...
수록 목차 17 사라ㅇ해 조금만 긷다려 2 (과거ver.) 18-21 (完結) 가장 정의로운 색, 적 피
수록 목차 12-15 사랑ㅇ해 조금만 긷다려 16 My life is ____ .
수록 목차 8, 9 이류주, 방, 시계, 그리고 넥타이 10 변백현, 밤, 밴드, 그리고 스카프 6+ 11
수록 목차 4, 5, 6 1하 15 2772 상담일지 7 면회 녹음 기록지 -27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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