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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를 끝내는데에는 시간이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다. 어느새 집 안에는 맛있는 냄새가 가득 채워졌고 그 냄새를 맡은 아이들이 책상에 자기자리를 찾아 앉았다. 한 명 빼고. 알파는 익숙하다는 듯이 소파에서 일어나지 않았다. 밥이 제 눈에 보이는데도 그냥 가만히 앉아있었다. "이리 와서 같이 먹을래?" "..저요?" "그래, 와서 앉아" 내가 명령조로 말하자 ...
글쓴이 : DREAM 이 글은 가상일 뿐 현실이 아닙니다 고등학교 때부터 대학교에 들어가면 꼭 해보고 싶은 것이 있었다. 바로 CC. 대학교에 들어가자마자 그 로망을 이룰 수는 없더라도 나는 4년 안에 CC를 꼭 해보고 싶다. 그게 내 소원이고 로망인데, 당연히 내 로망을 이뤄줄 사람도 입학하자마자 찾을 수는 없겠지. 그런데 있잖아, 그게 쉬운일이 아니라는...
-지난이야기- "엄마~ 아빠~ 전 언제쯤 나갈수 있어요?" 이건... 내 기억인가? "우리 아가. 조금만 참자... 조금만 있으면 나갈수있어. 그때가 되면 다같이 나가서 놀자꾸나." 아빠? 아빠야? 얼굴이 너무 흐릿해서 잘 안보여. 좀더 가까이서 가고 싶어. 팔과 다리를 아무리 휘저으며 움직여도 공중에 둥둥 떠있기만 할뿐 다가갈수는 없었다. 그저 기억을영상...
그 때 기억나세요? 처음엔 안경도 쓰고 머리도 묶고 있어서 범생이인 줄 알았는데 , 그래도 어쩐지 끌리더라구요. 혼자서 여러 명한테 두들겨 맞을 뻔 했을 때 구해주셨잖아요. 사실 그때 좀 감동받았어요 . 갑자기 옛날 얘기 꺼내니까 좀 웃기네요. 죄송해요 그리고 보고 싶어요 떠올리고 싶고 목소리도 당장 질릴 만큼 듣고 싶은데 얼굴도 지겨울 만큼 보고 싶은데 ...
류청우는 박문대를 바라보며 눈을 깜빡였다. 박문대가 기억을 잃었다. 그것도 저에 대한 모든 기억들만. 다행이라고 해야할지 모르겠지만 그전의 기억들은 그대로 가지고 있었기에 몇 주 휴식을 가진 뒤 활동을 재개하기로 했다. 갑작스러운 사태에 멤버들은 모든 것을 중단하고 박문대의 회복에 힘썼다. 여러 사건을 겪었던 탓에 이번 일도 심각해질까 두려웠다. 그러나 기...
이랑은 진랑과 수희가 잘 만났다는 사실에 안도했다. 그들이 만나는 건 상관없었다.
찐산제이랑 찐샤르만 일 때문에 첨예하게 부딪힘 자기 몸 돌보지 않는 산제이가 샤르만은 불만스럽고 걱정되고 산제이 입장에서는 당연한 선택이고 이게 몇 번 반복돼서 샤르만도 큰 소리내며 싸움 약속했던 결혼도 유보함 산제이는 여전히 샤르만을 이해하지 못한 채로 샤르만은 홧김에 혼자 위험한 임무도 자원해서 나가보지만 별 소득은 없이 현타만 맞고 돌아옴 산제이한테 ...
언제인지는 정확하게 기억이 나지 않는다. 기억이 나는 건 널 알게 되었던 날의 날씨와 계절이다. 한여름 밤 빗소리에 잠에 들지 못한 어느 새벽 저 어두운 하늘에 밝게 빛나는 별과 같이 빛나는 네가 나에게 찾아왔다. 나는 네가 누군지 알고 있었다. 평소에 내가 생각해온 이상형처럼 너무나 예쁜 너였기에 너에게 관심이 없을 수가 없었다. 그런 너에게 연락이 온 ...
♡언제나 여러분들의 관심과 좋아요와 댓글이 제 힘이 되어주고 있어요~ 여러분 덕택에 아직도 글을 재밌게 적고 있네요. 정말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좀 더 재밌고 좋은 소설을 쓸 수 있도록 노력할께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10. 8월 3일, 무사시 축제. 평소 였으면 특공복을 입었을 타케밋치가 네잎클로버가 소매...
00 과방을 가도, 전공 수업을 가도, 국문학과 애들이 상주하는 막걸릿집을 가도 여기저기서 들려오는 이야기 중 가장 화제가 되고 있는 건 한 신입생에 대한 이야기였다. 이번에 신입생 진짜 잘생긴 애가 들어왔다더라. 얼핏 봐도 절대 국문학도로는 안 보이는 잘생긴 외모, 큰 키, 멀쩡한 패션센스까지. 여기저기서 그 대단한 신입생의 실물을 봤다는 거에 대한 자랑...
10 나는, 문턱에 주저앉아 있는 형에게 느린 걸음으로 다가갔다. 내가 말한 이야기들 중 그 무엇도 제대로 받아들이지 못한 듯, 멍한 얼굴을 하고 눈을 깜빡거리고 있는 그였다. 더 이상 무슨 말을 해야 할지, 그를 내버려 둬야 할지 아니면 일으켜 세워야 할지도, 결정내릴 수 없다. 지금 그가 누구의 품에 있든, 지금 내가 누구를 품고 있든 간에, 분명한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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