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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까지 선아와 이야기하면서 많은 생각을 했다. 나에 대한 생각, 나를 위한 생각, 내가 하는 생각. 동희와 선아가 썸 비스무리한 것을 타고 있다고 들었을 때는 사실 놀라웠지만 나는 그런 감정을 감추는데 익숙하다. 여러번 이런 이야기를 불시에 들어왔고 나는 알고 싶지 않고 심지어는 알기 싫은 일들에 대한 정보를 들어야만 했다. 너희가 얼마나 서로 호감이 있...
죄멸하는 칠죄종의 빛 우리의 죄와 선은 씻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과거로 돌아가 다시 한번 신의 가르침을 받을 수만 있다면.. 이 모든 것이 속죄 될런지요? . . . 공개란 [ 사랑으로 조각한 수정 ] " 뭔데요, 내가 일루 가겠다는데.. 안 돼요? " ·외관· 외형 그 소년에게서 단연 눈에 띄는 것이란 바다를 닮아 청량하게 푸른 머리카락이었다. (이는 ...
장교 존이랑 영본즈가 으쓱으쓱하는 내용~~ "잠시만." 부르는 말에 존이 고개를 돌렸다. 레너드는 팔짱을 낀 채 그를 올려다보고 있었다. 찌푸린 미간과 꾹 다문 입술, 올라간 눈썹. 존은 의아하게 레너드를 불렀다. "닥터?" 그는 얌전히 레너드를 기다렸다. 레너드는 그를 빤히 바라보다가, 위 아래로 훑다가, 다시 얼굴을 노려본 뒤 한숨을 쉬었다. "아직 시...
조막만한 손바닥이 언제쯤 이렇게 자랐을까 싶고, 또 언제 저렇게 클까 싶은 하루다. 가을은 그렇게 흘러가고 있었다. 나는 오늘도 크게 먹고 살 길에 대한 고민을 매번 하루 세끼 밥 먹듯이 하고 있고 그 답은 결국 하고 싶은 일로 넘어간다. 애석하게도 요즘 인정 받는 것은 하고 싶은 일 2순위다. 그 마저도 비난과 조롱을 받은 적이 있어서 아니, 어쩌면 그것...
"그걸.... 말이라고 해...? 내가 널 죽일 수 있을리가 없잖아..." 아시카는 맞닿아서 온기가 퍼지는 이마를 힐끔 올려다보았다. 볼을 감싸오는 손도, 그 무엇도 거부하지 않은채로, 그대로 있었다. 하시가와 아시카는 앞으로 벌어질 모든일을 받아들이고 이미 체념하였지만, 황보 은은, 그렇지 못했으니까. 아시카는 주륵주륵 머리와 뺨 위로 떨어지는 눈물을 가...
매뉴픽... 서로 입사한 줄 모르고 있다가 (그래픽이 좀 더 빨리 입사했음) 담타 가지러 옥상 갔다가 만나고 그래픽이 놀래서 매녈 등짝 때리는 것부터 시작함 🍋 야 너는ㄱㄴ!!!!@?@!@ 입사했으면 했다고 말이라도 했었어야지!!🥝 자기도 안해놓고 뭔 썽을 그렇게 내냐?!?!??!매뉴픽 서로를 좋아하는 마음이 없었을 거라곤 생각하지 않음... 그렇지만 서로...
*교수님 뒷모습을 날조했습니다.... 그냥 교수님이라고 생각해주세요!
with 할머니2020년, 뜨끈한 팥죽을 먹었던 한겨울 한낮 할머니 근데 그 쉰둥이가, 시아재 말이여. 그렇게 귀하게 키워놨는데도 게을러빠져서 일도 안 할라고 그랬어. 그래서 다 커서도 내 애를 먹였어. 그리고 세상에, 우리가 서울로 올라갔더니, 니 엄마 삼촌들이 두명 세명 서울에 따라올라와. 할머니의 미간이 좁아졌다. 주름이 너무나 깊어져서, 눈썹과 눈썹...
"누나. 저 도윤이에요." 내리는 함박눈을 보며 도윤은 주영에게 전화를 걸었다. 벗어나지 못한 문 앞에서 언제까지고 있을 수는 없어서, 저를 도와줄 사람을 찾을 수밖에 없었다. 규혁의 품에서 떠나기로 한 이상 그에게 받은 모든 걸 이곳에 두고 갈 생각이었다. 정작 두고 갈 수 있을 크기로 받은 것은 핸드폰 하나뿐이지만. 금방 도윤의 전화를 받은 주영은 방 ...
BGM : https://youtu.be/5-m_bN0W1OA 인내심에 과부하가 걸리지 않기를 꽃피는 너의 마당이 잠기지 않기를 전화기를 끄고 숨을 참는다 때를 놓친 사랑은 재난일 뿐이다 | 전윤호, 수몰지구 이 새 봄 연세대학교 국문학과 94학번, 서울 출신, 3월 16일생 진선여중 - 진선여고 졸업 키 160cm, 신발 사이즈 135mm 전체적으로 작고...
적막이 깨진다. 작게 당신의 숨소리만 들리던 것이 점점 커져 곧 작은 공간을 가득 매웠다. 그 작은 것들이 모여 내게 크게 다가왔다. 그깟 작은 반지가 뭐라고, 고작 말 몇 마디가 뭐라고, 열심히 쌓아온 둑에 구멍을 내었다. 한 손가락으로 막을 수 있던 구멍이 점점 벌어져 몸 전체를 구겨넣어도 막을 수 없게 되었다. 추억이라는 이름으로 흐르는 저 물줄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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