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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약간 병맛(?) 주의, 개연성 어따 팔아먹음 주의..! -변백현씨, 이번 사생활 논란 기사에서 사실인 부분만 말씀 해 주실 수 있습니까? -녜에.....'ㅅ'????(동공지진) 백현의 얼굴이 순식간에 당황으로 물들였다. 미세한 표정 변화에 카메라 플래시들이 터져 나왔다. 정글 같은 기자 회견장 안의 백현은 그저 한 마리의 탐스러운 먹잇감이나 다름 없었다....
다 그리고나면 올리고싶었는데 언제 다 이어그릴지 모르겠어서 먼저 올립니다ㅠㅠ 2편콘티까지 완성되면 수정작업해서 출력할수도 있을거같아용
노엘 - ( …… …… ) 노엘 - ( 홍차를 부탁했을 텐데, 어째서 커피가? 이래선 마시지 못 하잖아) 세이토 - 이런, 겟코인군. 혼자인거야? 노엘 - 세이토 · 츠바키. 세이토 - 우연이네, 나도 혼자야. 옆자리에 앉아도 될까나? 실례할게, 영차. 노엘 - 멋대로 동석하지 말아주겠어. 정말이지, 재난이 연달아 일어나고있어 세이토 - 자자. 어라? 커피...
마녀라고 불리는 학생이 있었다. 아니, 그 학생의 별명이 원래부터 마녀인 것은 아니고, 그 학생이 죽고 나서부터 마녀라고 불리었다. 어째서 내가 이걸 알고 있느냐고 묻는다면, 사건 이후 한동안 뉴스로 도배된 적이 있기 때문이다. 여학생이었나, 남학생이었나 잘 기억조차 나지 않는 아이였다. 한 마디로 개성이 없었다. 그렇기에 배척당한 것 같다. 그 학생은 따...
없애느라 존나 힘들었다. 주차위반딱지주제에 뭐 이리 끈질긴지 민혁과 형원의 손이 딱지 제거 약품으로 퉁퉁 불었다. 손뿐만이 아니었다. 입술도 퉁퉁 불었다. 저번엔 팀이니까 시말서도 같이 써야 한다고 무관한 주헌에게 시말서 한 장을 할당했으면서 이제 자기 잘못 아니니까 일 저지른 놈들이 알아서 해결하라고 하는 현우때문이었다. 팀장님 바보. 현우형 바보. 차 ...
우리는 오아시스를 발견했다. 아무리 생각해도 별똥별에 대고 오아시스를 발견하게 해 달라는 소원은 빈 적이 없었지만, 어쨌든 우리 눈앞에 있는 것은 분명 오아시스였다. 커다란 물웅덩이는 비현실적으로 빛나고 있었다. 청록빛의 물가 근처로 야자수가 죽죽 뻗어 오아시스의 둘레를 치고 있었다. 여태 따갑게 느껴지던 햇빛이 오아시스의 수면 위에서 갑자기 눈부신 것으로...
조수석에 앉은 리사는 오빠와 배리가 에이든의 카시트를 사이에 두고 낑겨 앉은 모습을 즐겁게 바라보았다. 그녀는 두 사람을 향해 가볍게 웃음을 터트리며, 레니의 불평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사진을 찍어 '투덜이들을 실은 파티 웨건' 이라는 캡션을 달아 곧장 아이리스에게 보냈다. 리사는 다음 날 아이리스와 점심을 먹기로 한 참이었다. 렌이 배리와 사귀는 게 그에게...
"바닷속 깊은 곳에는 인어가 살고 있대요." 나직한 목소리에 커피잔을 들어 올리던 손이 멎었다. 시야에 담기는 검은 커피가 아슬하게 넘치지 않고 찰랑인다. 그레이무는 아이가 그러한 이야기를 꺼낸 연유가 무엇일지를 고민하며 고개를 들었다. 그러나 뜬금없는 주제를 꺼내 든 아이의 얼굴에 떠올라 있는 것은 그저 덤덤한 무표정일 뿐이라, 그레이무는 이 화제가 튀...
달달한 송성이 보고싶다. 둘이 아무런 일 없이 평화롭게 사는 것도 좋지만 일을 극복해나가고 행복히 사는게 보고싶다. 그날 아천이 설양을 발견하지 않았다면? 의성에서 만난 송람과 성ㄹ진이 보고싶다. 아천도 송람이 괜찮은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챌 정도로 제대로 된 송람이 좋다. 자신에게 눈을 주고 성진이 떠났다는 말을 들었을 때 얼마나 세상이 무너지는 듯 했을까...
여긴 짝사랑수 후회공으로 임신튀다 일단 직은 오메가 혐오하는 우성알파 이유는 직 엄마가 오메가인데 원치 않게 직 아빠한테 붙잡혀 산거임 그래서 정신도 불안하고 직을 사랑하면서도 증오했어 그런 엄마의 트라우마로 오메가 혐오하는 직 일단 여기서 첼은 베타고 직견 둘이 섹파사이임 속궁합 끝내주게 잘맞아야함 직은 얽매임없이 자유로운 성생활을 지향하는 사람이므로 많...
구남친 현상사 - 여섯 오만과 편견: 오만 꽉 막힌 퇴근길의 도로에서 차는 좀처럼 속도를 내지 못했다. 학연은 시트에 바짝 붙였던 엉덩이를 앞으로 빼 앉았다. 허리에 긴장을 풀고 뒤로 기대어 봐도 편한 자세는 찾지 못했다. 답답한 마음에 고개를 돌리면, 창밖으론 무심하게 서 있는 자동차들만 가득했다. 창에 늘 비치던 얼굴이 보이지 않는 것도 이제는 당연했다...
손현우 X 유기현 X 이호석 이호석 X 유기현 X 손현우 주의* 실제인물을 비엘로 소비, 대상화하는 발언 및 캐릭터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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