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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이동혁 사진들 보다가 과몰입해서 떠오른 이야기들을 간단하게 설명해보려고 합니다..🥹 1. 김여주 몇 년 동안 짝사랑중인 이동혁. 하지만 정작 김여주는 제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 좋아해서 맨날 이동혁한테 고민 상담 하는데, 전날 김여주가 이동혁 앞에서 그 사람때문에 펑펑 울었음. 물론 이동혁도 김여주 보내고 나서 차오르는 속상함에 펑펑 울었지. 그래서 아...
당장은 게임할 생각이 없어서 가만히 게임에 열중하고 있는 밤비 형의 등만 쳐다보고 있었다. 가만히 옆얼굴을 보고 있다보니 정말 문득, 어떠한 사실을 깨달아서 가만히 그를 불렀다. "……야." ".……." "야야야." "왜." "내가……." 어렵게 깨달은 마음인 만큼 쉽게 뱉기 힘들었다. 그 다음이 머릿속에서도 정리가 안 된 상태라, 목에서 턱 걸려 나올 수...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이 사랑은 망했어요 w. No. 4 제게는 4년 된 남자친구가 있어요. 대학 다닐 때 제가 첫눈에 반해 6개월을 졸졸 쫓아다니다가 사귀게 되었어요. 용기 있는 자가 미남을 얻는다고 하잖아요? 그때의 전 용기 빼면 시체였어요. 물론 조금의 흑역사는 있을 수 있지만 지금의 남자친구를 얻었으니 나쁘지 않은 거래였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만난 ...
령채 1주년 / 령이영 생일 기념 ⚠️ 트리거 요소 다분하게 존재 ⚠️ 「 A 병동에 관한 정보 파일 」 서두, 이 서류를 구태여 남기는 이유를 밝혀두겠단다. 나는 이곳을 탈출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았고, 그 방법을 네게도 전달하기 위해서. 행운을 빈단다, 운아. 그곳에는 환상체 하나와 실험체 수십이 공존하고 있었어. A 병동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을 상...
그렇게 얼추 학생들과 두 고전의 선생들의 궁금증을 해소해 준 스구루는 가볍게 기지개를 켜고 밑에서부터 계속 메고 있던 가방을 풀었다.그 안에는 어마무시하게 큰 20단 찬합이 나왔다. "뭐..... 1차전은 도쿄 고전의 승리로 끝났다고 했으니, 이젠 좀 쉬어야죠? 후시구로, 앞 접시로 쓸 그릇들 좀 부탁할게." "...!! 자...잠깐, 너 그걸 계속 메고 ...
11시 49분. 50분. 51분. 계속 시간만 체크하는 정국을 불만스럽게 보던 지민이 이불 속으로 쏙 들어갔다. 제가 언제 열두 시 되자마자 호칭 바꾼다고 했어요? 네? 언제 그랬어요. 작가님. 억지 부리지 마요. 열두 시부터예요. 꼭 이름 부르는 거 듣고 잘 거예요. 참나. 억지는 누가 부리는지 모르겠다 아침에 일어나서 마음의 준비도 좀 하고 맛있는 밥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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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배자-권력자들이죠. 힘과 재력, 통솔력 등 모든 것을 가진 자들이에요. 그들에게 단점이 있을지는 모르겠네요. 아 그래요, 당신이 캐내보는 거예요! : 한 도시를 지배하는 사람들. 하나의 도시마다 한 명의 지배자가 있다. 지배자의 위의 신분은 없다. 주기적으로 각 도시의 모든 상황을 고려하는 회의가 이루어짐. 각 도시마다 그 도시의 가장 이상적인 지배자가 ...
김승민이 머리를 쓸어 넘기며 작게 속삭였다. 김승민이 숨소리가 섞인 목소리로 욕설을 내뱉었다. “야 김승민 괜찮냐…?” “모르겠네.” 모르긴 뭘 몰라. 딱 봐도 안괜찮구만. 급식실 아주머니들께 말씀을 해서 젖은 수건을 구해왔다. 김승민의 교복에 묻은 음식물들을 터는 듯이 닦아주었다. 참 많이도 묻었다, 생각하는데 김승민의 부담스러운 그 눈빛이 느껴졌다. 뚫...
<단순 기록용> 생각날 때마다 추가될 예정 존에게 ‘뱀파이어 테일’이란? 바이런을 향한 자신의 욕망을 담으려다 결국 실패한 책. 뱀파이어 테일은 결국 존의 욕망을 다 펼치지 못하고 되려 숨겨버린 책임 . 존에게 있어선 어쩌면 역으로 존을 구속하는 대상이었을수도. 루스벤은 이 뱀파이어 테일을 태움으로써 존을 진실 앞에 내몰고 가사에도 나오듯 ‘널 ...
슬슬 여름장마가 시작할 시기에 백호와 호열이)))))))))))))))) 아침엔 쪄 죽을 만큼 화창했는데 6교시부터 돌연 비가 하늘에 구멍 뚫린 듯 오기 시작함 백호는 당연히 우산을 챙기지 않았고 그에 대해 절망하고 있었는데 문득 호열이가 생각남 당연한거임 제일 친하고 가까운 게 호열이니까 그리고 호열이 빼고는 백호 놀린다고 신경도 안 쓸 것 같음 그래서 ...
조건 없이 모두에게 공평히, 그리고 많이 제공되는 인간의 사랑은 그 무엇보다도 달콤하다. 적어도, 그를 잘 아는 사람들은, 포켓몬들은 그리 칭하기로 했다. 그가 주는 달콤한 사랑에 푹, 빠진다면 필히 질척한 늪에 빠진 것처럼 그 사랑에서 빠져나오지 못하며 헛손질을 해댈 것이다. 그래도 아무렴 어떤가, 어찌 저찌 헤엄만 칠 수 있다면 뭐든 괜찮을텐데. 그래도...
"조금만 이따 가면 안돼?" 그 날 현관문 바깥으로 나서려는 크로니를 멈춰세운 질문은 귀찮음이 다분히 묻어나오는 것이었다. 평소라면 현관문에 서 있는 쪽은 무메이였겠지만, 어째서인지 오늘은 크로니가 서 있었다. 귀찮음과 잠투정이라도 옮은 것일까, 아니면 다른 이유라도 있는 것일까. 어느 쪽이든 큰 의미는 없었다. 단지 오늘은 그러고 싶은 기분이었다, 오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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