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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왕좌를 둔 시합을 끝내고 세트는 자신의 땅으로 물러갔다. 호루스는 세트에게 족쇄를 채우지 않았다. 모두들 불만을 터트렸지만 호루스는 그들의 말에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애초에 호루스는 세트가 싫어하는 것을 강요할 마음이 없었다. 세트는 사막으로 천천히 걸어갔다. 특이하게도 세트는 가면마저 벗고 인간의 무리에 섞여 걸어갔다. 신의 능력마저 쓰지 않고 걸어가서...
“윈체스터 형제는 일버르모니에서는 물론이고, 여기 호그와트에서도 유명인사였지. 둘은 형제였는데도 서로 아주 달랐어. 자, 보렴. 이게 빅 D가 교환학생으로 온 두 번째 날 부순 담벼락이야. 어찌나 마법을 형편없이 써댔는지 교수님들이 오셔서 고쳐놓으면 다음날 다시 허물어지고, 고쳐놓으면 다시 허물어지고…… 결국 이렇게 멀쩡하게 보이는 마법만 걸어두고 끝낸 거...
우주에 쓰레기를 버리지말ㅈㅏ
정말이지, 죽을 것 같아. 그런 철없는 푸념도 오늘만큼은, 이라는 생각을 할 수 있을 정도로 힘들고 지치는 저녁이었다. 해가 뜨고 지는 것도 구분하지 못하게 지글지글 끓어오르는 하늘과 땅에서, 다들 힘든 기색은 않아도 평소와는 확연히 분위기랄까 느낌이 다른 듯했다. 발목을 옭아매는 갑옷을 철걱거리며 얼핏 보면 신중하게, 그러나 굉장히 무거운 한 발을 떼는,...
이걸로 내 성격이 모난 거 확정이다. 삼십여년 넘게 살고서야 이제 확실하게 느낌. 그래서 내 인생이 순탄하게 흐르지 않았어!!! 라는 생각이 마구마구 들었던 오늘. 한낮의 온도가 30도 가까이 육박하는 더위가 시작됐는데도 나는 너무 추워서 집에 와서도 한겨울에 입던 두꺼운 긴팔 맨투맨을 꺼내 입었다. 내가 왜 이렇게 됐나 싶어 기분이 한껏 바닥을 쳐대서 오...
[메시브 호는 우주를 떠돌았다. 수없이 많은 정복행성과 저항하는 얼간이들을 내리찍기 위함이었다. 위대한 제국의 통치자는 둘이다. 그것은 얼켄의 역사 속에서 단 한 차례도 실례가 없던 일이었으나 두 지도자가 동등한 키를 지녔고 서로 우열을 가릴 수 없는 능력을 가졌기에 가능한 일이었다.필요성에 의해 바뀌곤 하는 오피서들과는 달리 두 지도자, 톨리스트들은 늘 ...
안녕하세요. 카카오 스토리에서 쪰님이라고 활동하고 있는 쩨미라고 합니다. 우선 시작하기에 앞서 두 가지의 사실을 알려드릴까 싶습니다. 먼저 부제에서 보셨듯이 이 글은 카카오 스토리에 6월 3일날부터 현 시점 (2017년 6월4일 오후 6시7분)까지 논란이 되고있는 사건에 대한 공론화의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불편하시다면 뒤로가기를 살포시 눌러주세요. 다음은...
참고 BGM: 엑소 - 나비소녀(들으시면서 글 읽으시는 걸 권합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검은 무언가가 눈을 가리기라도 한 것인지 앞이 컴컴해서 하나도 보이질 않았다. 팔은 뒤로 묶이고 무릎이 꿇려져 있어 아무리 몸을 움직여도 옴짝달싹 할 수 없어 답답했다. 나단? 거기 있어? 잠긴 목으로 애써 불러봤지만 어떠한 대답도 돌아오지 않았다. 돌바닥에서 올라오는 한기에 소름이 쭈볏 돋았다. 그때, 낯선 손이 엘리야의 얼굴을 쓰다듬었다. "나단? 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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