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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얼굴에 닿는 빗방울이 차갑다. 쓰러지며 머리를 부딪혔던가, 이마를 타고 흐르는 액체가 빗물인지 피인지 확인할 방법이 없다. 멀리서 웅성거리는 소리가 다가오는 것도 같고. 흐릿한 시야 너머로 츠카사는 단 한 명의 인물만을 또렷하게 눈에 담았다. 점차 몽롱해지는 의식 가운데, 검은 옷으로 온몸을 감싼 그가 누구인지 어렴풋이 알았다. 1. "이쪽이에요, 세...
'이프로와 포카리'의 외전입니다. 먼저 읽고 오시는 걸 추천추천. 처음 써놨을 때가 대학 축제에 주류 판매금지 전이라 지금의 대학 축제 모습과는 매우 다를 수 있습니다. 물 냄새 가득한 바람이 앞머리를 훑고 지나갔다. 호수를 건너온 바람은 습기를 머금고 있어 무거웠다. 학교 안에 있는 호수 앞 벤치에 앉은 도영은 핸드폰을 켜 시간을 확인했다. 8시 13분....
ZERO GRAVITY, ETE PUPPY
네가 나를 사랑하지 않음을 깨닫게 된 건 언제쯤이었을까. 슬슬 미쳐가기 시작한 머리는 모든 게 내 착각이고 환상일 뿐이라 말하지만 그게 어떻게 사랑이 아닐 수 있었겠어. 네가 나를 바라보던 눈빛, 표정, 태도, 손길 그 무엇하나 다정하지 않은 것이 없었는데. 수없이 많은 말을 삼킨 목소리는 언제나 깊고 깊은 울림이 났지. 나는 이제서야, 네가 그 목소리로 ...
영진의 손을 잡아 일으켜준 남자, 무진이 바닥에 던져둔 가방을 집어 든다. 그냥 봐도 묵직한 무게를 아무렇지 않게 어깨 너머로 넘겨 짊어진다. 가방 끈을 매는 짧은 순간 셔츠 안에 팽팽한 등 근육이 생동감 있게 움직거린다. 참 시선을 붙드는 사람이네. “저기예요.” 무진이 복도로 난 작은 창문을 가리킨다. 성인남자 키보다 조금 높은 유리창에 어른거리는 그림...
아이들에게도 세계관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제작했습니다. 조각에서 태어난 아이들은 각각의 능력이 있습니다. 소연-불, 미연-물, 우기-땅, 수진-숲, 슈화-빛, 민니-어둠 요 능력을 배경으로 팬픽들을 썼어요. 수진 슈화까지 쓰면 소장용으로 제본하려고 하는데 혹시 관심 있으시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어느 정도 수요 있으면 폼 만들어 올게요~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 명탐정 코난 2차 창작 BL로 원작과는 무관합니다. * 등장인물을 대상으로 한 허구의 이야기입니다. * 로컬라이징 이름 사용합니다. * 대학교 선후배 사이인 둘. * 무자각 이상윤 X 짝사랑 강준영. * 이상윤의 결혼 언급 있습니다. * 아카아무 전력에 참여 하는 글입니다. “오랜만이네요.” 현장을 정리하고 있는데 아는 척 하는 목소리에 상윤은 놀라서 ...
구세군의 종소리가 은은하게 울리는 겨울이 돌아왔다. 세 개에 천원인 붕어빵도 돌아오고, 간혹가다가는 군고구마도 보이고, 따끈한 어묵탕이 생각나는 계절이다. 그래서 나는 겨울을 좋아한다. 예전에는 생일이 있는 계절인 여름을 가장 좋아한다 말했지만, 크면서는 춥지만 포근한 겨울이 마음에 들었다. 눈이 오면 따뜻해진다는 말은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할 순 없다. 그...
카이가 고양이라면 아마 치즈태비 냥이 쪽이 아닐까.. 세상 뽀쨕뽀쟉한 그 모습에 자기들이 데려가려고 난리 치는 렆 하 알. 과연 카이의 간택은 누구를 향할 것인가. 카이는 고양이 주제에 굉장히 귀찮다는 표정으로 엎드려서 식빵굽다가 배고파지니까 어쩔 수 없이 하나 고를듯. 하루 : 쟤는 내 동생이니 내가 데려갈거다! 알 : 나도 카이.. 형 동생.. 데려갈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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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4/2019 잡다한 RPS가 올라오는 곳입니다. 스트레스 풀기로 손을 푸는 게 취미지만 험생에 격하게 치이면 두뇌와 손에 렉이 걸립니다. (느리게 굴러간다는 말을 하고 싶은 것) 현재 <백백>에 집착OBSESSED 중입니다. 백공 위주 올라운더입니다. 이곳에 백백 외 백세, 백종 등 만약 제 체력이 받혀주고 아무도 안 써 주는데 죽기 전에...
머리 위에서 물대포가 미친듯이 터졌다. 거리는 사람과 동물, 그리고 자동차 따위로 가득 차 있었다. 여기저기에서 물대포의 잔해가 머리 위로 떨어졌다. 작은 몸이 여기저기 치이고 부딪혔지만 그 누구도 개의치 않았다. 애초에 물 반 사람 반, 아무렇게나 뒤섞여 뒹구는 것이 목적인 날이니까. 오로지 놀기 위해 벌인다는 태국 최대의 축제, 송크란. 여타의 사람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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