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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열려 있는 대문에 지성이가 집 쪽으로 서둘러 가면 문 앞에 서 있는 건 엄마였어. 제노가 아님에 지성이 안도의 한숨을 쉬지. 엄마는 모른다고 말했는데도 자꾸 귀찮게 한다고 경찰에 신고 할 거라고 고래고래 소리 지르는 엄마가 뒤에 있던 지성이를 발견했는지 지성이 보고 얼른 집으로 들어오라고 해. 집에 들어가기 위해 지성이가 비켜달라는 말을 했는데도 비...
6. 제노가 이 곳에 머문지도 벌써 일주일이 넘었고, 떠나기전까지는 삼주 조금 넘게 남았어. 아직 돌려주지 못한 지성이 명찰을 손 안에서 굴리다 지성이 이름을 엄지로 한번 쓸어. 그리곤 작은 소리로 읊조리지. 떠나기 싫다, 가기 싫다, 같이 있고 싶다. 하지만 가야만 해, 자기가 이곳에 오래 머물수록 이 곳 사람들에게는 피해만 될 뿐이니까. 제노 일어나서 ...
1. 시티공항에서 일 벌이고 도망치던 제노. 한국을 떠나기 전 잠깐 머무를 곳으로 지성이네 마을을 골라. 근처에는 밀항할 수 있는 바다도 있고, 산도 있고. 가장 마음에 들었던건 시끌벅적한 도시랑 달리 조용하고 평화로운 느낌에 두 세 달만 머물생각으로 집을 구하지. 옷이 담긴 캐리어 하나가 전부인 단촐한 짐을 정리하는데 대문 두드리는 소리에 경계해. 제노 ...
*** -얼씨구, 뭘 이렇게 많이 들고 다녀? 장포를 뺏겼다. -전낭에는 뭐 없네? 벌이 시원찮냐? 전낭도 털렸다. -혀, 형님... 아우 허리 나갈 것 같은뎁쇼... -엄살 부리지 마라. 너 이거에 세배는 견딜 수 있어. 천근추를 쓰고 눌러앉은 청명의 아래에 깔린 암존은 죽는 소리를 냈으나 청명은 눈 하나 깜짝하지 않았다. 망했다. 암존은 후들거리는 팔다...
내가 아직도 그 때 그 꼬맹이랑같은 사람인 것 같아? ❐ 이름 ❐ 테오도르 칸 Theodore Khan 더 이상 어린 아이가 아닌 테오를 '테오' 라고 불러주는 이도 확연히 줄어들었다. 테오는 여전히 그렇게 어린 시절의 별명으로 불리기를 좋아했지만. 어릴 적 친구였던 당신이 그를 여전히 테오라고 불러준다면, 속으로 꽤 기뻐할 지도 모른다. ❐ 나이 ❐ 22...
※현대팀(이수혁, 최정수, 김록수) 논컾 글입니다. ※호러코믹(?)글 솔직히 호러는 잘 안 느껴져서 그냥 코믹인 듯. ※ 유혈, 비명, 시체? 묘사? ※공백 포함 4,000자 언저리 ※다음화 안 나올 줄 알았는데 뒤늦게 들고 오네요... 머쓱 김록수는 조심히 옆에 있던 최정수와 이수혁의 팔을 붙잡았다. 이 상황에선 떨어지는 것만큼 최악이 없으리라. 도대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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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런 거 별로 안 좋아해⋯ ❐ 이름 ❐ 테오도르 칸 Theodore Khan 이름보다는 '테오' 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것에 더 익숙해 보인다. 자기 자신을 먼저 소개할 때조차 본인을 테오라 불러달라 말한다. ❐ 나이 ❐ 17세 ❐ 성별 ❐ XY ❐ 키/ 체중 ❐ 177cm / 표준 -3kg ❐ 종족 ❐ 엘프 ❐ 기숙사 ❐ 마이너 기숙사 A-2 102호 ...
유일한 브금 꼭 들어주세요 논문 준비에 거의 한 달을 연구실에서 살다시피 했다. 뭐 하나에 빠지면 그것만 죽도록 파야하는 성격 때문에 여주를 잘 챙기지 못했다. "이민혀엉 오늘도 야근??" "어 그래야할 것 같네.. 미안 저녁 같이 먹으려고 했는데" "괜찮아 어쩔 수 없지 뭐! 중요한 일이잖아~" 괜찮은 척 말했지만, 목소리엔 서운함이 잔뜩 묻어있었다. 풀...
스페 성호랑 게임 성호랑 만납니다... 대체 뭘 그린 건지 알 수 X 인삐 연출 신경 하나도 안 써서 보기 힘드실 수도 있어요
태양이 프사는 벼리가 만든 눈사람이랍니다☃️ 너무 귀엽지 않나요...쌍둥이 시리즈는 클리셰 시리즈보다는 훨씬 긴 호흡으로 갈 예정입니다. 내용도 내용이지만 일상적인 분위기가 좀 더 짙은 시리즈라 여유롭게 즐겨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ㅎㅎ이번 에피소드는 제 어린 시절에서 따온건데 저도 신나게 놀고 에너지 조절 못해서 아팠던 적이 한두번이 아니에요. 여러분도 그런...
안녕하세요 독자님들! 클리셰 시리즈의 막을 내리고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쌍둥이들의 이야기를 다루는 쌍둥이 시리즈, 바람 잘 날 없는 귀여운 삼남매들의 일상을 함께 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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