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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bgm 오늘따라 유독 허기가 졌다. 황혼을 먹고 싶었다. 낭만실조에 걸린 것 같았다. 날 보고, 네가 웃었다. 포만감에, 숨 쉬지 못했다. -이훤, <낭만실조> 中 호랑수월가 w.사이다 영물이라 불리는 산군이라고 하여 그리 유별나다거나 그리 낯선 것은 없다. 인간과 별 다를 바 없이 웃고, 토라지고, 종종 흐린 눈을 뜨고, 가끔은 코 끝이 시큰해...
1. 사실 오수다나도 조아함... 근데 딱히 뭘 쓰게 되지는 않는다...이미 공식에서 다나가 오수 짝사랑 중! 땅땅! 해둔데다가 오수도 다나를 좋아하는듯한 떡밥도 많아가지고... 날조할게 없어서 그런듯 ㅋㅋㅌㅋㅋㅋ큐ㅠㅠ 솔직히.... 그 정도면 쌍방-공식 커플 아닌가요^^(날조) 오수는 어린 시절과 체질적인 영향 때문에 자존감이 낮은 편이니까 자연스럽게 자...
닌자고 호텔은 손님 여러분이 최상의 서비스를 즐길수있도록 최선을 다할것 입니다. 다음 아래에 있는 수칙은 저희 닌자고 호텔을 방문하신 고객님 이라면 반드시 지켜야 할 것으로 이 수칙을 지키지 않아 일어난 일은 저희 측 호텔에선 책임지지 않습니다. 1.저녁 9시 이후 1층 서쪽에 있는 식당불이 켜져 있는걸 발견한다면 절대로 내부를 보지 마시고 최대한 숨죽여 ...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정처 없이 시내 한복판을 떠돌아다닌 지 벌써 2시간이 지났다. 오늘은 12월의 스물다섯 번째 날이고, 곳곳에선 크리스마스 캐롤이 울려퍼지고 있었다. 뉴스에선 아침부터 오늘 사상 최대의 한파와 폭설이 올 것이라며 떠들어댔다. …뉴스 좀 볼걸. 더럽게 춥네. 괜히 멋 부린다고 미니스커트를 입고 온 게 탈이었다. 젠장, 그딴 놈한테 잘 보이면 뭐 어쩐다고. 크리...
HS : 18 정호석 열 여덟 Rrrrrrrrr. "... 으음. 뭐야 누구야?" "... 호석이요." 탁, 휴대폰의 플립을 닫았다. 걸려온 전화에 잠에서 깬 윤기가 일어나자 덩달아 잠이 깬 석진이 물었다. 다들 한 방에서 자고 있었기에 낮은 목소리로 대답한 윤기가 비척비척 일어나 방을 나왔다. 탁, 거실의 불을 켜고는 잠옷차림으로 머리를 흩트리며 흘끗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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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치지만 부족한 괴롭지만 편안한 계획적이지만 즉흥적인 집착하지만 체념해버리는 그런 인간이 되고있다, 나는. 영점을 찾지못해 끝과 끝 사이에서 갈피를 잡지 못하는 고장난 저울처럼. 정신없이 끝과 끝을 오가다보면 어느새 더 고장나버려, 돌아가려해도 영점마저 닿을 수 없게 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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