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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정우성은 손끝을 어루만진다. 자신을 기다려주겠다던 이명헌의 결혼 소식은 정우성이 받아들일 수 있는 영역이 아니었다. 항상 짓궂은 장난과 농담을 하던 이명헌의 낯. 기어이 웃음을 터트리던 정우성이었다. 하지만 정우성에게 전달된 청첩장은 그런 것과는 달랐다. 빳빳한 질감의 종이 위에는 이명헌의 이름과 정우성이 알지 못하는 타인의 이름이 적혀 있었다. 락커 앞의...
우편함을 확인하고 준면은 골똘히 생각에 잠겼다. 골수 기증자에게 보낸 편지가 이번에도 제 집으로 돌아와있었다. 편지를 손에 쥐고 만지작 만지작... 벌써 몇 번째인지 몰랐다. 기증자에게 제가 잘 살고 있다고 근황을 전하는게 예의일 것 같아 일주일에 한 번씩 편지를 썼다가 모아서 보내곤 했었다. 기증자의 정체는 비밀이기에 주소도 알 수 없어 조혈모 이식 협회...
___________________ [ Lv. 412 ] 이름: 타카라 이명: 금쇠金釗 나이: 29세 성별: 남男 소속: 해군 열매: 보석 보석 열매 신체: 210.6cm. 94.1kg 스탯: 힘 81 민첩 97 체력 89 지혜 97 손재주 47 열매 98 잠재력 0 __________________ 좋아하는것: 진정한 정의, 반짝이는 거, 돈, 금 싫어하...
*본 글은 무료이며, 하단 결제창은 소장용 입니다 :) *시작하기 앞서, 이 작품의 배경인 ‘고리아’는 실제 중세시대와 다른 세계관으로, 고증이 다른 점이 많을 수 있습니다. *이 소설의 내용은 모두 픽션이며, 실제와 상관 없는 허구임을 명시합니다. 약속했던 시간에서 조금 많이 늦어지고 말았다. 일부러 시간 내서 가르쳐 준다고 했던 것도 김도영이고, 지금 ...
06. 도영은 전에 없이 들떠 보였다. 원래도 말수가 적진 않았지만 지금은 보이는 간판이란 간판은 다 소리 내어 읽는 중이다. 어디는 가 봤는데 맛이 없었고, 어디는 맛있다는데 안 가봤고, 저기는 너무 시끄럽고, 저기는 청소가 안 돼서 더럽고. 이것저것 가리다 보니 갈 데가 없었다. 그렇게 고르고 골라 들어간 곳은 엘리베이터 타고 4층까지 올라가...
보정을 하기에 앞서 알아두면 좋은 팁들입니다. 미리 공부해두면 좋을 부분, 생각하면 좋을 관점에 대해 간단하게 써봅니다. 1) 색의 의미 보정은 기본적으로 색과 빛을 잘 다뤄줘야
불 시 착 - 01. 가사도우미 구합니다 02. 사건의 재구성 03. 내일 보자, 애기야 04. ‘셋’까지 센다더니 05. 서울도둑놈의 미행 06. 손만 잡고 잘게 07. 뱀의 습격 08. 너의 살결, 너의 눈빛, 너의 언어 09. 나, XX 아닌데? 10. 이런 죽음이라면, 기꺼이 11. 무적의 연인 12. 형, 나 이러려고 만나요? 13. <T&g...
Until I Found You – Stephen Sanchez 07. Kingdom Come ‘형, 바보 같아.’ 말하던 강인은 사실 진짜 바보는 본인이라고 생각했다. 규성을 두고 올 때마다 뒤늦게 다시 돌아가 규성의 흔적을 찾는건 본인이니까. 스페인 공항에서도, 규성의 오피스텔 앞에 선 지금도. 반년만에 돌아갈 거면서 그렇게 일방적 안녕을 통보했던 본인...
* 초-창기 글이라 문체가 그지같아서 좀 수정했어요...... 흔 한 후 회 물 6월 23일 토요일 AM 2:34 몽롱했다. 답답했다. 자꾸만 갈증이 났다. 스피커 옆자리였다. 그래서 몸이 쿵 쿵 쿵 하며 울리는 느낌이 들었다. 술잔에 담긴 술에 미세한 파동이 일어날 정도로 소음이 가득한 클럽. 소파에 앉아있는 백현의 얼굴은 그 어떤 것도 담지 않고 있었다...
06 07 "아 뭔 개소리야 빡치게..." 뒷머리를 신경질적인 손길로 벅벅 긁은 동혁이 중얼거렸다. 그런 감자 같은 애를 누가 좋아한다고. 내 인생의 수치다, 수치... 그런 동혁을 이상하다는 듯 쳐다보던 제노가 물었다. "왜. 김여주가 막 생각나고 그래?" "미친 거 아니야?" "그때 이후로 많이 심란해 하시길래." "진짜 황인준도 그렇고 다 나한테 왜 ...
최한솔은 어제보다 커진 형을 어떻게 둘지 고민하고 있었다. 형이 돌아오는 데는 귀여워하는 게 필요하다고 했고, 어제 내내 한 거 처럼 신경을 써주면 될 거 같은데. 어제는 식탁 위에 올려도 귀여운 사이즈였지만 갓난아기 만큼 커진 지금은 식탁에 올리면 좀 웃길 거 같았다. 원우가 가져다준 죽을 식탁으로 가져오는 승관을 보고 한솔은 소파에 있던 쿠션을 의자에 ...
민트와 같이 산책을 나왔다. 정말 오랜만에 하는 민트와의 산책. 민트는 뭐가 그렇게 좋은지 꼬리를 살랑살랑 흔들면서 내 발걸음에 맞춰 걷는다. 이렇게 귀엽고 조그만한 강아지. 이 예쁜 강아지는 처음부터 삼촌이 데려온 게 아니다. 우리 엄마의 동생인 우리 삼촌. 삼촌은 늦둥이라서 우리엄마랑은 나이차이가 꽤 나지만 나랑은 12살, 띠동갑 밖에 나이차이가 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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