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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몇 시에 끝나." 최대한 감정을 가라앉히며 말했다. 어쩔 수 없다는 것도 알고 겪어야 하는 일인 것도 아니까. 그래, 그렇게 머리로 최대한 이해하며 물었다. "몰라." "왜 몰라!" "목소리 낮춰." "7시까지 끝내." 싫다는 대답을 듣기 싫어 통보처럼 말을 던지고 전화를 끊었다. 아무리 봐도 익숙해지지 않는다. 가슴이 부욱 찢겨지는 것 같은 통증이 실제...
어느 밤, 가리봉동. 사람이 북적거리는 이 거리는 칼부림이 수도 없이 일어난다. 머리만 질끈 묶은 체 나는 거리를 늘 그렇듯 배회하고 있었다. 그러다 칼부림 현장을 보게 되었고, 한심한 눈빛으로 쳐다보곤 말리려고 했으나. 이내 그 남자가 칼을 대고 욕설을 해오는 바람에 결국 오늘만큼은 하기 싫었던 몸 싸움 까지 하게 됐다. 몸싸움은 격렬했고 피까지 보고 나...
< Episode Ⅱ. 만남 > -2- ‘로우가 폐허에 온 지 4달 정도 지난 것 같네요. 처음엔 상처가 엄청 심각했답니다. 어째서 그렇게 많은 상처를 입었는지는 몰라요. 하지만, 뽑힌 손톱이라던가 몸 여기저기 나 있던 뭔가에 지져진 자국들, 그리고 엉망으로 헤집어 놓은 상처들은…. 샌즈, 로우는 지상에 관심이 없답니다. 전 아마 그 이유가 저 ...
승현은 사랑을 믿지 않았다. 아니, 정확히는 자신을 사랑한다는 그 말들을 믿지 않았다. 승현은 사랑의 유통기한을, 그 알량한 마음보다 조금 더 믿었다. 언젠가 끝날 상대에게 제 모든 걸 내어주기엔 조금 겁이 났다. 승현은 비밀이 많은 사람이었고 그걸 누구에게도 공개할 생각이 없었다. 태생이 착했던 승현은 인기가 많고 굳이 노력하지 않아도 사람이 붙는 타입이...
2화 띵동- 벨이 울렸다 은서 왜 뭐 놓고 갔어, 비번 치고 들어오지 왜 벨을.. ! 오,오빠..!!! 제혁이었다. 간 지 얼마안돼서 당연히 성연이라 생각하고 문을 열어줬는데.. 열린 문 사이로 너무나도 익숙한 사람이 있었다. 놀라서 문을 닫으려는 데 그와 동시에 제혁의 손이 이를 막아선다 하마터면 문틈에 손이 끼일 뻔 했다 은서는 반사적으로 제혁의 손을 ...
목적지는 어디나 될 수 있었지만 우리는 어디로 가야하는지 몰랐다. 처음에는 그저 멀어지는 쪽으로 방향을 잡았다면, 어느샌가 아무렇게나 핸들을 돌리고 아무 길로나 작정하고 차를 몰았다. 우연히 맞딱드린 쇼핑센터에서 무작정 옷을 샀다. 단란한 가족의 틈바구니를 누비며 바지, 티셔츠, 운동화, 가방, 모자를 새로 샀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싹 갈아엎고 싶다는 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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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갖고싶은 게 많았고 빨리 돈을 벌고싶었음 근데 미자라 알바 구하기도 어렵고 엄마아빠한테 돈을 달라고하기엔 너무 불효자같았음 그래서 생각해낸게 조건을 하는 거였음
형, 아무래도 전화는 꼭 감시 당하고 있는 것만 같아. 그래서 이렇게 편지를 써. 언제 와? 바로 와 주면 안 돼? 저번에 보낸 편지는 잘 도착했어? 답장이 없어서 너무 답답해. 정말 문제가 심각해. 형이 빨리 와서 어떻게 좀 도와줘. 엄마도 아빠도 다 정상이 아니야. 아빠는 저번에 말 했던 것처럼 아예 집에도 잘 안 와. 답답하고 화가 난대. 엄마는…형,...
" 어라라- 사카즈키 어디갔어? 사무실에 없는데. " " 네? 그럴리가요. 사무실 밖으로 나가시는걸 못 봤는걸요? " 책상너머 의자에서 작은 소리가 들렸다. " 이봐! 야 쿠잔! 여길 봐!! " 거기에는 조그맣게 변한 사카즈키가 자기를 보라며 팔을 치켜들고 휘적이고 있었다. " 뭐야?! 왜 그러고 있는거야? " 뭐라 말하는 것 같긴 한데 작아서 잘 들리지 ...
음씀체 보고싶은거 적은거라 개연없... 진우랑 과장님이랑 나란히 소파에 기대거나, 앉은채로 TV보는데, 진우가 과장님 배 살살 쓰다듬으면 좋겠다.. 배꼽을 눌러도 보고, 배꼽주변을 손가락으로 그리다가, 손 제지당하는 진우와 함께 얼굴이 새빨개 진채로 앓는 소리내는 과장님에 진우 그제야 아래를 보고 급하게 손 떼면 좋겠다. 배꼽 주변이랑 그 밑을 만지면 자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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