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설마설마설마설마.. 야 수빈아... 왜요.. 불안하게.. 왜요.. 너.. 혹시.. 휴닝..카이..? 네, 맞아요 아직 대답을 안했지만 좋아한다구요... 형 때문에 이게 뭐에요,, 지금 대답하려고 그랬는데... 아악!!!! 이런 !!! 씹!!!!! 미친,,,개×××× ×× 허억,,흐엑.. 또라이 아니죠..? 왜 욕을 하고 그래요..? 지금 나한테 욕한거야...
달을 삼킨 고양이 04. 불꽃놀이 이상한 일이 계속 벌어진다. 이거 데자뷰인가. 이런 말을 전에도 한 것 같은데. 오늘도 임무를 마치고 숙소가 아닌 대충 집무실에서 잠들었다 깬 정대만은 문을 열었다. 그리고 그 곳에는.. 문 앞에 어김없이 놓여있는 포장된 한 꾸러미. 어째 포장 실력이 점점 더 업그레이드 되는 것 같은 건 착각인가..? 어째 더 아기자기하...
권태연은 휴대폰을 뺏어 들었다. “주현아. 나 지금 화날 것 같은데.” “당신이 뭔데 우리 주현이한테 화를 냅니까...” “야! 너 미쳤지.” 그를 말리기 위해 휴대폰을 뺏으려고 했지만 내 힘으로는 역부족이었다. “그럼 이제 그쪽은 저보다 더 못한 사이가 된 것 같은데 왜 참견하시는 건지 모르겠네요. 주소 보내주시면 그쪽으로 제가 가겠습니다.” “사람 ...
“팀장님이야.” “뭐? 다시 말해봐.” “정지한 팀장님이랑 진지하게 만나는 중이야.” 내 말을 믿을 수 있을까? 남자가 남자를 연애 상대로 사랑할 수 있다는 걸 권태연은 이해할 수 있을까? “너 남자도 되는 거였어...?” “나도 내가 같은 성별을 좋아하는 줄 몰랐어...” 그는 많은 생각에 잠긴 것 같았다. “이해 못하는 거 알아. 지금 당장 이해해...
술김에 쓰레기짓을 해버렸다. 그러면 안됐었는데.. 내가 어떻게 만들고 이어온 인연이었는데. 단 한순간에 무너져내렸다. 그날도 같은 밤이었다. 종려가 타르탈리아를 찾아와 저녁을 먹자며 자신의 손에 들려있는 음식을 보여준다. 타르탈리아는 하던 서류작업을 내려놓고, 종려를 잠시 방에 두고 나온다. 그리고 아직 퇴근을 안한 예카테리나에게 가 오늘은 일찍 퇴근하라고...
"어떻게... 자기 탓을 하는 거지." "정신 차려요. 대체 왜 이래요...?" 로데오는 귓속말을 하듯 챌리스에게 물으며 연신 침대 쪽을 흘끗거렸다. 하지만 그는 브라이언의 읍소를 들은 이후 다시 멍해진 듯 계속 말을 중얼거리고 있었다. "살려면 해야 하는 일이었는데..." "챌리스...!" "난 마치 해서는 안 되는 일을 저지른 것처럼..." 그나마 조금...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맨앞 서론부분 세계관 설명 너무 길다싶으면 읽을때 스킵해도 됨 *칸이라는 남자의 사랑 이야기입니다 *뭐든 너무 진지하게 받아들이지는 마시기 *로코물 *정신병, 병맛 요소 주의 **오글거릴 수 있음!! 칸은 자국에서 최고의 히어로라고 불릴 정도로 유능한 남자였다. 그당시 칸네 나라는 올곧고 바름을 이상으로 추구하는 분위기였고 따라서 사회 대부분의 사람들이 ...
“뭐라고요?” 나는 얼굴이 완전히 일그러졌다. 이 자가 대체 뭐라고 입을 놀리는 거지? “이 마왕 성에서 마왕님을 모시고 싶습니다.” “내가 못 알아들어서 물어본 게 아닙니다.” 넬피는 내게 했던 말을 다시 반복하였다. 놀림을 당하는 기분이었다. 말똥말똥한 눈빛으로 나를 바라보는 그 시선이 우롱으로 느껴졌다. “마왕님을 귀찮게 하지 않겠습니다. 빨래...
129. CCTV를 보던 임팀장은 가슴이 쿵쾅거렸다. 화면이 엄청나게 흔들리고 있었다. 윤정미의 말마따나 헌터들이 소릴 지르고 대피를 한다고 야단이었다. 이거 괜한 짓을 저지른 거 아닌가. 저러다 누구 하나 죽기라도 한다면....! 임팀장이 거칠게 마른세수를 했다. 고뇌하고 있는 것이 역력한 그 행동에, 지켜보던 윤정미가 슬며시 입을 뗐다. ...
심상치 않은 분위기에 눈치만 보던 예조판서는 내일 다시 오겠다는 말만 남기고 급히 자리를 떴다. 누군가에게 쫓기듯 궁을 나간 그의 뒤로 비서실장과 의원이 선뜻 들어오지 못하고 발만 동 구르는 게 보였다. 그 둘이 머뭇거리고 있음을 빤히 봤음에도 이결은 체현에게만 집중했다. 뿌리쳐진 손을 내려다보던 그는 앞에서 들려오는 목소리에 고개를 들었다. 평소와는 다른...
별 생각 없이 썻어요. 상호 시점으로 썻어요. "상호~ 여 좀 봐라." • • • 어느덧 여름. 다들 더위도 잊고 친구와 뛰어놀고, 맛있는 것도 사먹으며 시간을 보내는 일이 잦아지는 계절. 나도 마찬가지다. 농구부 형들과, 동급생과 함께 농구공을 튕기며 시간을 보낸다. 그렇게 다들 기다리던 여름 방학이 찾아왔다. 딱히 ··· 쉬어봤자 할 거라곤 연락 주고받...
트위터 벨뉴 @1chaBLnewb 님의 커미션으로 받은 정운, 수해 입니다. 두 사람의 분위기를 잘 살려 작업해주셔서 정말 마음에 들어요. 감사드립니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