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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요새 취미가 무엇인가요? 네, 최근에는 다양한 목덜미들을 감상하는 것이랍니다. 굳이 제 취향을 꼽으라면 우선 부드러운 감촉에다가 향도 좋은 편이여야 하고, 목을 잡기 쉽도록 저보다 약간 작으면 좋겠네요. 물론 키가 크더라도 앉아있으면 상관은 없을 것 같아요. 지나치게 살이 많아 혈관 찾기가 어렵지 않아야 하고, 이왕이면 혈기왕성한 나이때의 남자를 선호합니다...
1. 드레해리는 약간 그게 있음.. 아무리 드레이코가 각 잡고 진지한 고백을 해도 해리는 먹금이 습관돼서 어 그래 야 이것바바 하고 감자칩 오리주둥이를 내밀 것 같어.. 근데 니 업보니까 참아 디키야 2. 해리나 드레이코나 둘 다 담백한 편이라 주변인들 보기엔 쟤네가 연애하는게 맞나? 싶을 것 같다 멀리서 봐도 얘네가 붙어있을 뿐(일단 호괏 애들은 여기서 ...
살짝 들어와 보니 자리 주인은 온데간데 없이 책상 위엔 펜시브만 덩그러니 남아있었다. 방금까지 있던 사람이 꼭 펜시브 속으로 빨려 들어가 버린 것만 같았다. 해리는 문을 닫고서 방을 가로질렀다. 상황만 보면 스네이프가 수업에 늦은 것처럼 보일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사실은 해리가 오늘따라 일찍 온 것이다. 그러나 가는 날이 장날이라던가. 봐줄 사람은 어디 가...
Kandakicksass님의 작품, you've got the antidote for me 번역입니다.부족한 번역 실력으로 오역이 난무할 수 있으니, 아래의 원작도 꼭! 읽어 보세요 :) 우울증은 더 나빠지지도, 더 나아지지도 않았다. 삶은 흐릿해지기 시작했고, 하루하루 피곤만 쌓여갈 뿐이었다. 그는 사람들이 주변에 있어도 수마를 이겨내지 못했고, 잠이 들...
W.시우 론과 헤르미온느를 만난 해리가 이리저리 돌아다녔다. 론이 슬쩍 리키골드런에 들어가려고 하자 헤르미온느는 론의 등을 시원하게 내려쳤다. 해리는 키득거리며 론의 반대쪽 어깨를 몇 번 두드렸다. 머리 위로 쏟아지듯 내리는 눈을 보던 해리가 손을 뻗어 눈을 담았다. 하얗다. 손 끝이 붉게 물들었다. 허니듀크로 들어간 셋이 이것저것 골라냈다. 론이 뭘 고를...
다이앤에게 호그와트 5학년 때부터는 O.W.L 이라는 시험을 보게 돼. 아마 이제는 편지를 잘 못 보낼 듯 해.제임스가 제임스에게 괜찮아. 공부 열심히 하고 시험 잘 봐. 그리고 괜한 걱정일 지도 모르지만, 혹시 무슨 일 있으면 얘기하고. 고민 같은 거라던가 힘들면 들어줄게.다이애나가 다이앤에게 아니, 별 일 아니니까 걱정하지 마. 제임스가 호그와트에 입학...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로젠 크로이츠, 그녀는 리들에게는 그저 이용하기 좋은 상대에 지나지 않았다. 그래, 처음에는. 만약 누군가가 슬리데린에서 가장 영향력이 높은 사람이 누구냐고 묻는다면 대부분의 학생들은 리들을 비롯해 반장들과 순수혈통들을 지목할 것이다. 하지만 리들은 로젠 크로이츠라고 대답할 수 있다. 처음 만났을 당시 로젠은 3학년으로, 28가문도 아니며 나이도 많지 않은...
리들은 제어깨에 머리를 기댄채 잠이 든 로젠을 바라보았다. 일주일에 한 번, 로젠은 황홀한 얼굴로 그의 피를 마셨다. 그 얼굴을 보는 것은 묘한 만족감을 가져오기도, 그날의 잔상을 자꾸만 상기시키게 해주기도 했다. 한모금도 채 안되는 피를 마시고 로젠은 항상 기절하듯이 잠에 들었는데, 그녀의 말을 들어보면 피에 입을 대는 순간 기억이 날아가는 모양이였다. ...
고요한 도서관, 책장 넘기는 소리만 존재하고 있었다. 리들(RIDDLE)- 역시나 없다. 1학년 때부터 꾸준히 찾아보아왔던 호그와트 졸업생 명단은 슬슬 끝을 보이고 있었다. 착잡해진 기분에 리들은 명단에서 눈을 떼고 맞은 편을 보았다. 얼굴을 살짝 가리고 있는 검정 머리카락, 그 사이로 보이는 감긴 눈, 그리고 손을 괸 채 앞뒤로 흔들리고 있는 머리. 얕은...
어쩜 이렇게 단순할 수 있을까, 그래서 자신의 허를 찌르긴 하지만. 세상에 '만약'이란 것은 없다. 흑이 아니면 백, 100%거나 0%이거나. 오늘 리들은 약간의 진실을 담은 거짓으로 확인하고자 했던 것을 알 수 있었다. 그가 보았던 뱀파이어의 인상착의는 단지 비슷했을 뿐 확신할 수 있는 것은 아니였다. 어떻게 그 멀리서 얼굴까지 알아볼까, 로젠의 지레짐작...
트리오들 한복 입은거 보고싶었다고 하네요
더즐리 가족에게 얹혀살고 있는 해리 포터에게는 ‘로라’라는 이름의 아주 특별한 친구가 있다. 그래서 그녀를 만날 수 있는 여름을 언제나 기다렸다. 그녀를 처음 만난 건 4년 전 여름이었다. 해리는 더들리의 생일마다 프리빗가 4번지에서 두 블록 떨어진 곳에 사는 노파에게 맡겨졌는데, 그날 피그 부인 집에는 손님이 와 있었다. 그렇게 더들리의 일곱 번째 생일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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