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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글은 무료입니다. 하단에는 소장을 위한 결제창이 있습니다. 🖤표지 선물 감사합니다🖤 프렌치 키스 French kiss 내 입으로 말하긴 좀 그렇지만 나와 이민형은 센터에서 꽤 유명하다. 유일한 S등급 가이드 운여주와 센터가 가장 아끼는 센티넬 이민형. 이 타이틀도 굉장히 부담스러웠는데 어제 이후로 우릴 따라다니는 꼬리표가 하나 더 늘었다. 우리 보...
사람들의 코끝으로 타는 냄새가 느껴지며 찰나 사라졌던 시각과 청각이 돌아왔다. 붉은 빛이 내리쳐진 그 자리에는 거대한 불길이 치솟고 있었고 케르베로스는 어디에도 보이지 않았다. 남아있는 것은 오로지 거대한 불꽃과 그을린 검은 땅이다. 이겼다. 불벼락은 완벽하게 케르베로스를 집어 삼켰다. 남은 것은 불벼락을 피한 전의를 상실한 중급 마수들 뿐. 벼락의 범위는...
WONDER WALL “왜 죽였어.” “글쎄. 그렇다면 너는, 왜 우리들을 죽이지?” “…….” 태형의 눈에 힘이 들어갔다. “죽여야 하니까.” 죽여야만 하니까. 나는 국가의 벽이니까. 태형은 양팔을 뻗었다. 방금전까지 물기둥에서 폭포수로 쏟아져 내렸던 물방울들이 태형의 주변으로 원과 같은 보호막을 만들어내듯 떠올랐다. 이내 그 동그란 물방울들은 날카로운 ...
" H-66, 현재 제 5구역으로 이동 중입니다! " " A팀 지원 보내! " 벌겋게 물든 눈알이 수십 개의 화면 위를 바삐 뛰어다닌다. 현재 시각은 새벽 세시 반. 잠은 좀 자면서 사고 치던가. 피곤에 한껏 절여진 남자가 이를 바득 갈았다. 빨간 머리칼의 놈은 여지껏의 기록을 훌쩍 뛰어 넘는 속도로 움직이고 있었다. 그간 있었던 테스트에서는 일부만 보여줬...
새벽 정찰팀으로부터 이상 기류 알림이 있었고, 그건 상시 있는 일이라 해 뜨고 보고 받아도 되는 거였는데도. 그 즉시 현장으로 굳이 발걸음 한 거에, “마침 안 자고 있었어요.” 정국은 그런 말을 했고 남준은 납득 안 가는 얼굴 하면서도 넘어가 줬다. 정찰 인원 복귀한 후에도 한동안 홀로 밖에 머물다 해 뜰 때쯤 캠프로 돌아온 걸 굳이 아는 척하며 묻지 않...
마크와 함께 살기로는 했지만 기초 교육도 못받은 여주는 당장 실전은 커녕 훈련도 못하고 초중고 과정부터 떼야했음. 센터에 정식 가이드로 등록하게 되면 여주 앞으로 계급에 따라 숙소가 나오기 때문에 사실 마크와 같이 사는 것도 아니게 될 뻔했으나, 아직 기초 소양이 부족한 여주는 사관 생도이자 마크의 백업 가이드로 처리되었기 때문에 정식으로 사관학교를 졸업하...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이런 건 처음이야 _온빔 이 글은 취미로 작성한 글이며, 이 글에 언급된 인물, 지명, 사건은 실제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 허구의 이야기입니다. 비현실적일 수 있으며, 트라우마를 자극하는 묘사가 있을 수 있습니다. “너 진짜 제정신이 아니구나?” 바람은 이제야 자기가 선여주를 얼마나 과소평가했는지를 깨달았다. 선여주는 그냥 조금 돌아 있는 사람이 아니었다....
소년은 이마에 붙어있던 패치를 때어내면서도 싱글벙글 웃었다. 주위를 두리번거리기 바빴다. 오와, 우와, 이런 감탄사를 쉴 새 없이 내뱉었다. “저건 뭐예요?” 한쪽 면이 온통 유리로 된 연구실 바깥으로 보이는 장비들이 즐비한 것을 보고 물었다. “그냥, 기계들이요. 이제부터 묻는 거에 하나씩 대답해주면 돼요.” “또요?” 소년이 이번엔 한숨을 푹 내쉬었다....
“차라리 죽었으면 좋겠어.” 타이린이 신경질적으로 검정 가죽 슈트를 벗으며 말했다. 말이 떨어지자마자 라커룸에 정적이 감돌았다. 지퍼 내리는 소리만 울렸다. 다들 대답은 안 하지만 비슷한 마음이었다. 하지만 누구도 입을 열어 동조하지 않았다. 그저 눈빛만 분주하게 오갔다. 라커룸의 제일 안쪽, 벤치에 앉아 손목의 밴디지를 푸는 제이더러 한 말이다. 타이린을...
* 해당 글은 무료입니다. 하단에는 소장을 위한 결제창이 있습니다. 🖤표지 선물들 감사합니다🖤 프렌치 키스 French kiss 쾅. 작은 파열음 소리가 다시 한 번 들렸다. 민형은 귀찮다는 얼굴로 제 앞머리를 넘겼다.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았으나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 내가 이래서 현장 가기 싫어한 건데. 끙, 앓은 소리를 내며 어두운 공간으로 몸을 바삐 ...
이런 건 처음이야 _온빔 이 글은 취미로 작성한 글이며, 이 글에 언급된 인물, 지명, 사건은 실제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 허구의 이야기입니다. 비현실적일 수 있으며, 트라우마를 자극하는 묘사가 있을 수 있습니다. “…나는 화살을 좋아하지. 그것도 꼬리가 아주 무거운.” 남자는 곧바로 선여주의 귓가에서 멀어졌다. 꼬리가 무거운 화살이라, 선여주는 그가 무엇...
이런 건 처음이야 _온빔 이 글은 취미로 작성한 글이며, 이 글에 언급된 인물, 지명, 사건은 실제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 허구의 이야기입니다. 비현실적일 수 있으며, 트라우마를 자극하는 묘사가 있을 수 있습니다. 뻥 뚫린 지하 공간에 여자의 깔깔대는 웃음소리가 울렸다. “씨발, 인생 재밌네.” 생전 처음 보는 음습한 공간에서 눈을 뜬 선여주는 그토록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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