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본문에 등장하는 인물, 장소, 지명, 상황등은 실제와 무관하며 작가의 상상력을 더한 픽션임을 밝힙니다. -비속어, 음패주의!
“지민아, 먼저 올라가. 형이랑 얘기할 게 있어.” “으응. 태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뭐야? 정국의 표정이 심상치 않다. 오는 내내 말 한마디 없더니, 박지민을 먼저 보내기까지 한다. 계약하러 만나서 무슨 일이 있었길래, 다들 표정이 안 좋아? 할 얘기는 또 뭐고? 불안하게 하지마라, 진짜. “뭔데?” “형.” “야야, 심각하게 부르지 마. 존나 쫄리거든?...
* "하하하. 무슨 소리예요! 아무리 말도 안되게 잘생겼다지만 사람한테 괴수가 뭡니까! 괴수가." 나는 이 분위기를 어떻게든 무마시키려고 노력했다. 하지만 이미 싸늘해져버린 분위기를 도로 주워 담을 순 없었다. 전정국과 셔츠 남자는 서로 노려봤다. "아, 그만 하라고. 지금 싸울 때가 아닐텐데." 나는 뒤에서 벌벌 떨고 있는 남자를 쳐다봤다. 그러고 보니 ...
“형, 할머니 자요.” “5분만 있다가 나올래?” “네.” 지민이 반팔 위에 얇은 후드티를 입었음. 왜인지는 모르겠는데 그냥 맨살 보이는게 좀 쪽팔렸음. 털도 몇개 안난 것도 괜히 머쓱해서 옷장에 처박아둔 김태형 후드티를 급하게 입었음. 발걸음 소리 안나게 하려고 지민이 일부로 까치발로 방문을 열었음. 끼익, 듣기 싫은 문소리가 고요한 집 안을 울렸음. 현...
실존 인물과 관계없는 2차 창작물입니다. 13. 땅거미가 내려앉고 있었다. 어스레한 빛이 노랗게 꺼져가며 까마득한 어둠이 몰려들었다. 시린 바람과 쏟아지는 빗소리가 누군가의 장송곡 같았다. " 일어나. " 이안은 부은 눈을 끔벅거리며 몸을 일으켰다. 작은 시야로 정국과 압둘의 얼굴이 보였다. 현수는 한숨을 내쉬며 이안을 부축했다. 어제 저녁 갑작스럽게 받은...
국민 포스타입 팬픽 추천입니다. 스포를 원치 않는 분들께서는 간략 줄거리 소개 글까지만 읽고 뒷걸음 쳐 주세요! 간략 줄거리 소개 글은 작가님들께서 적어놓지 않은 이상 제가 임의로 작성하기 때문에 정확한 해석이 아닌 점 유의해 주세요. 추천 시작합니다. (문제시 댓글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우미 님의 'Mail : To.QB🏉' https://pos...
“너희들 졸업하려면 포트폴리오 만들어야 하는거 알고 있지?” “네~” “그럼 연습삼아 기말과제는 건축구조 포트폴리오 만들어오는걸로 할게. 기한은 7월 14일. 방학중에 학과사무실로 제출하면 됩니다아-“ 여기저기서 탄성이 나오자 교수님은 즐거우신듯 웃으시며 책을 챙겨 들고는 ‘이상’ 이라는 말과 함께 강의실문을 열고 나가셨고, 가방을 챙기는 지민의 옆으로 남...
코르사코프 신드롬 #1. w. 애니네임 컨디션은 평소와 다를 바 없다. 어제 밤 날 괴롭히던 어깨 통증도 어느 순간 신경을 두지 않으니 사라져 버렸다. 부장은 아침에 내가 내 놓은 프레젠테이션 자료에 조금의 손색도 없다며 직원들과의 회식 중 내 능력을 치켜세웠고, 같이 대리라는 직급을 달고 있는 두 살 아래의 여자만이 회식 내내 날선 눈으로 ...
지민의 커다래진 눈과 대표의 가늘게 뜬 눈이, 정국의 시야에 들어왔다. 대표의 눈은 지민이 아니라 정국을 향해 있었다. 정국은 짧게 한숨을 쉬고, 눈을 질끈 감았다. 드르륵 소리가 나며 의자가 밀렸다. “대표님, 잠깐 지민이한테 할 얘기가 좀 있어서.” “어, 그래.” 어리둥절한 지민을 끌고 밖으로 나왔다. 백 프로 눈치 깠겠네. 이제까지 의심이었다면, 지...
안녕하세요 벨라입니다🙂 모든 포장작업을 끝내고 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 사실 약간 좀 기분이 안좋아요 흑흑ㅠ_ㅠ.....티켓팅 성공 못했거든요 따흑크흐흡.....하 진짜 가고싶었는데ㅠㅠㅠㅠ중콘 라뷰는 성공했었는데 티켓팅은 한시간 넘게 시도해봤지만 결국 간택받지 못했습니다....티켓팅 성공하신 내님들 계신가요??! 전 체념하고 온라인 스트리밍 결제했다죠.....
다소 불편한 장면 있을 수 있습니다 (소재 및 취향주의) 여우설화 바위 위에 사뿐히 올라선 정국은 마지막 붉은 천을 확인하고 걸음을 옮겼다. 산군이 떠난 후 하루도 거르지 않은 일과 중에 하나였다. 칼을 휘둘러 질척이는 피를 털어낸 정국은 깊은 한숨을 내쉬며 계곡으로 향했다. “쓰읍…” 물이 닿자 옆구리에 생긴 자상이 따끔거렸다. 분명 지혈을 했음에도 감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