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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세상이 다 내 마음데로 흘러간 적이 한번도 있었냐? 다음주에 제주도 가서 신났는데 가서 곽윤경을 만나야 한단다. 곽윤경의 이름을 쓰기 더럽게 싫으니 그냥 'K'로 쓰겠다. 그리고 'N'은 남소율이라는 아이다. 일단 K랑 N는 내 (구)베프였는데 왕따 사건으로 연락을 끊었지. 정확히는 내가 전학을 간 뒤로는 N과 연락을 끊고, K는 올해 2월이었나? 같이 스...
※ 미아와 미오 세계관에 제 뇌피셜을 적당한 비율로 섞었습니다. 젓지 말고 흔들어서. "이렇게 수많은 사람들이 단 한 존재의 탄생을 축하한다는 거, 조금 이상하지 않냐." 불안하게 삐그덕거리는 사다리 위에서 벽에 눈꽃송이 장식을 달고 있는 남자가 고요를 깨고 운을 띄운다. "그냥 크리스마스 맞이 준비 하는 게 싫다고해." "모두가 즐거운 날을 고대하는데 혼...
선배의 지갑을 주워서 생기는 일 lethargic 💛 request ⠀⠀⠀⠀⠀⠀⠀⠀⠀⠀⠀⠀⠀ ⠀⠀⠀⠀⠀⠀⠀⠀⠀⠀⠀⠀⠀ ⠀⠀⠀⠀⠀⠀⠀⠀⠀⠀⠀⠀⠀ ⠀⠀⠀⠀⠀⠀⠀⠀⠀⠀⠀⠀⠀ ⠀⠀⠀⠀⠀⠀⠀⠀⠀⠀⠀⠀⠀ 그러니까 이제노라는 인간은. 아니, 사람은. 아니! 선배는. 정리해보려고 운 뗀 생각이 시작부터 꼬여 지성은 고개를 마구 털었다. 그런들 깔끔하게 정리되는 것은 딱...
*Spoilers* Call of Duty: Modern Warfare 2022 - 하나. 우리는 라스 알마스에 헌신한다. 로스 바케로스가 대대의 공식 명칭으로 자리하고 4년이 지났다. 그 알레한드로 바르가스 대령이 공식적인 대대 지휘관으로 자리한 지도 4년이 넘어간단 뜻이었다. 로돌포 파라는 수두룩한 전입 신청서를 받아 들고 한숨을 내쉬었다. 라스 알마스...
- Presented by. Jade Esslin Sauniere The Master of Death 죽음에 통달한 자 점심 시간을 겸한 휴정 시간이 끝나기까지는 20분 정도가 남아 있었다. 톰 카잔스키 소장은 커피가 담긴 종이컵을 들고 가까운 세넷 공원에서 마저 시간을 보내기로 했다. 워싱턴 D.C.에서는 비싼 양복이나 제복을 입고 있어도 크게 눈에 띄지...
* 마음에 들어서 중간까지 열어놓겠습니다..ㅎㅎ * 내용이 길어 (4), (5), (6)에 나눠 연재될 예정입니다. 일까지 구한 그들의 일상은 더욱 안정되어 있었다. 리바이의 트라우마는 점차 회복되는 듯 보였고, 그의 대필도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었다. 스트레스를 받을 일이나 언성을 높일 일이 생기지 않자 리바이는 최근 얼굴이 더욱 폈었다. " 병장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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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은 희망의 계절이라 했기에, 너를 그 시작으로 보았다고. 겨울과 봄은 가까우면서도 가장 이질적이었다. 모든 것을 사랑한다 말하며, 그 자체만으로도 좋다 말하는 너를 이해하지 못하는 모습. 그게 백한설이었다. 감정에 대해 무언가 부족하기라도 한 듯 이해하려 하지 않는 모습이라. 그럼에도 끊임없이 사랑한다 말하며 계속 물어오는 사람은 유일하게, '유사랑'이었...
* ㅇ님 커미션 / 총 6,068자 도망은 언제나 타의적이다. 물은 위에서 아래로 흐른단 말처럼 당연한 이야기이지만. 그렇게 생각하며 연은 새벽녘부터 조깅을 즐기려는 사람처럼 운동화의 신발 끈을 고쳐 묶었다. 아쉽지만 당분간 디올이나 지미추의 하이힐 같은 것들과는 안녕이었다. 오히려 그것들은 자리에 서 있는 것을 고문으로 만들었으므로 어쩌면 다행일지도 모르...
안녕, 테티아. 방학 잘 보내고 있어? 메이베리 가는 항상 시끌벅적 할 것 같긴 하지만 말이야. 테티스와 테미스에게도 안부 전해줘. 호그와트에서 만날 날이 얼마 안 남았긴 하지만… 나는 항상 그랬듯이 여행을 다니고 있어. 스승님 건강이 그다지 좋은 것 같지 않아서, 지금은 영국 근처에서 머물고 있지만. 프랑스는 경유지로만 들렀는데, 에펠탑은 생각보다 예쁜 ...
요즘 젊은 바리스타에 대해 느끼는 것 중 하나는 강배전(BLACK)에 대해 무지하다는 것이다. 강배전 커피를 제대로 접해본 적도 없고, 강배전은 원두를 태우는 나쁜 것이라고 배우며, 좋은 강배전 커피를 마셔본 적도 없으니, 나쁜 강배전과 좋은 강배전을 구분하지 못하고, 좋은 강배전 커피를 먹고도 그 맛을 이해하지 못한다. 맛이 있건 없건, 잘 만든 커피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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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속에서 예술과 사업이 합쳐져 있는, 그림상인들과 발행인의 거짓 부정된 '경제적인' 기획은 그것이 장의 특수한 요구들과 기능 법칙들에 대한 실천적인 제압에 의해 방향지어져 있지 않으면 '경제적으로라도' 성공할 수 없다. 문화 생산 분야의 기획자는 완전히 불가능한, 아무튼 아주 희귀한 결합을 해야 한다. 즉 거짓 부정된(그리고 부정된 것이 아닌) 경제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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