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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이런 상황이 오면 늘 그렇듯, 블리스는 먼저 사과할 마음이 없었다. 이런 결심을 한 게 몇 번째인지도 사실 한 손으로 셀 수 없었지만, 어쨌든 언제나 그 순간만큼은 진심인 결심이니까. 블리스는 하릴없이 휴대폰만 만지작거렸다. 하이든이 보면 미련한 놈이라고 욕을 한 바가지 해 줄 모습이었다. 물론 블리스로서도 변명할 말은 있었다. 보고 싶은 것을 어떡하냐고....
"서울에서 전학 온 김민석이야. 잘 부탁해." 민석이 전학 온 학교는 경상남도 산골짜기에 있는 정말 작은 학교다. 전교생이 300명 채 안 되는 작은 학교에 전학 온 이유는 뭐 집안이 풍비박산이 난 건 아니고, 집안은 멀쩡함. 민석은 단지 그냥 쫓겨난거다. 서울에서 너무 사고를 많이 치고 다녔더니 참다 못 한 부모님이 민석을 홀로 시골로 보낸 후 '정신 차...
가정교사 히트맨 리본 배포전에 판매될 구간입니다.에피소드 별 시간의 흐름 (2417▶2821▶3225)이 존재합니다.원작+패러렐 기반입니다.'잠'과 관련된 소재의 에피소드 3개를 묶은 달달물의 디노히바 입니다. Ep1 식탁 위 올려진 휴대폰을 빤히 바라보다 폴더를 연다. 화면 속에는 7시 34분이라 쓰여진 디지털 숫자만이 있을 뿐. 통화버튼과 문자 버튼 사...
드디어. 정말이지 드디어. Swimming을 정말 좋아해서, 꼭 Swimming을 주제로 글을 쓰고 싶었는데... 6개월이 걸렸다. 가사가 가사다 보니, 자꾸 우울해지고, 이별하는 내용을 써야 될 거 같고... 그래서 8월에 쓰기 시작했던 글을 묶어놓은 채 지금까지 손도 못 대고 있었다가... 얼마 전, 정말이지 뜬금없이 지금 'Swimming'에 관한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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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imming w. 0.5mm B "나 줘." "싫어." "아, 왜에? 나 줘. 응? 나 줘." "아, 진짜. 싫어. 안 줘. 그건 내 거야." 몇 번째인지 이제 세기도 귀찮을 정도였다. 처음 시작은 가벼웠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언제 이렇게 처절한 집착이 되었는지 모를 일이다. 끝끝내 자리를 박차고 일어서는 현식의 기분을 옆에서 지켜보는 은광도 충분히 알 ...
장소는 지상과 지하의 경계지점이 있는 곳. 주색은 메아리꽃이 있는 워터폴 느낌. 푸르고 검은 빛. 검정과 소다색 스왑릴비의 색을 그릴비(t)보다 밝은 색과 소다색 중 이번에는 소다색(메아리꽃 색)으로 결정. 흥분하거나 감정이 고조되거나 힘을 쓰면 까매진다.경계지점에는 스왑릴비의 가게가 있다. 고정된 가게도 있고 작게 가지고 다니며 방문판매도 함스왑릴비는 '...
엠프렉주의 오타많음주의 포스수태한 오비완 *푸르스름한 새벽빛에 눈이 뜨였다. 어떠한 뒤척임도 없이, 그저 두 개의 눈동자만이 초점없이 천장을 응시했다. 흐릿한 정신이나 요동치는 맥박같은 신체반응이 뒤따르지 않는다. 지나치게 차분한 몸상태가 이상하다고 느껴졌다. 아침기상을 힘들어하는 타입은 아니나 이 정도로 육체와 의식이 따로 존재한다는 느낌을 받은 적은 없...
고양이를 주웠다. “털이 뻣뻣해, 성재야.” “걘 인형이 아니잖아.” “그런가? 헤헤.” 오늘 아침 슈퍼 앞에 엎어져서 울고 있는 새끼 고양이를 창섭이가 발견해 데리고 들어온 것이다. 입으라고 준 가디건을 둘둘 말아서 안고 들어오는 모습을 보고, 나는 채 마르지 않은 머리를 털며 웃었다. 잠이 덜 깨 말간 얼굴을 하고 나를 따라 웃던 창섭이는 나에게 옷 뭉...
prol.유난히 손님이 없는 오후였다. 그러다보니 가게를 오픈할 때 정성스레 붙여뒀던 거대한 알파벳 사이로 기어들어오는 햇살이 그렇게 나른할 수가 없었다. 햇빛이던 달빛이던 빛이라면 뭐든 들어오는 게 좋다며 가게 벽을 모두 통유리로 덮은 것으로도 모자랐는지, 천장에도 떡하니 트여있는 빛구멍 바로 아래서 백현은 제 뒤통수를 열심히 달구는 중이었다. 열기가 거...
"음음~." "저기, 도하야…." "쉿! 조금 이따가 대화하자." 도하는 한 손에 든 메모를 유심히 보며 물건을 집어넣는 데에 여념이 없었다. 옆에서 슬쩍 본 메모에는 무언가의 재료들이 정갈한 글씨체로 적혀있었다. 생크림, 딸기, 달걀, 슈가파우더, 버터, 럼주, 밀가루…. 밀가루? 갑자기 드는 불안한 느낌에 시우는 휙 소리가 나도록 도하를 쳐다봤다. 마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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