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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약사, 너는 흉터 지우는 약을 만들 수 있는가." 집무실을 청소하고 있던 마오마오에게 진시가 다가와 물었다. 진시의 물음에 마오마오는 창틀을 닦던 손을 멈추고는 진시를 올려다보았다. "그건 갑자기 왜 물으시는지요. 만들 수는 있습니다만." 진시가 왼쪽 팔의 소매를 걷어 마오마오에게 흉터를 보여주었다. 진시의 왼팔에는 손바닥 크기만 한 불그스름한 갈색을 띠...
"모두가 이 보호를 받을 자격을 갖추지는 않았으나, 모두 보호받을 것이다." —미스락스 최후의 도시, 엘릭스니 구역——집이란 무엇인가? 좋은 질문이군. 대부분의 엘릭스니들이 깊이 해보지 않은 생각이기도 하다.인간에게 집이란 장소의 개념이지. 엘릭스니에게 집이란 가족이다. 이들의 문화가 있다. 가문마다 삶의 철학도 있다.빛의 가문이 유로파에서도 살아남은 이유...
"진실한 빛의 운반자로서, 너의 길을 명예로 엮어라." —미스락스 테미스 성단, 구원의 가문 범선——우리는 약탈자이자 살인자로, 무자비한 생존을 위해 서로를 죽인다. 그러나 그것 말고 무엇을 할 수 있겠는가? 회오리를 말하지 않고는 우리에 대해 논할 수 없다. 옛 선원과 이들의 악행에 대해서도.어미를 향해 짹짹거리는 새끼들처럼, 우리는 버려졌다. 우리는 약...
"선원의 단검과 대포의 포신을 마주하게 될 것이다… 두려워할 것은 하나도 없지." —미스락스 최후의 도시, 저장고——옛 선원? 라훌의 이야기와 별반 다를 바는 없을 것 같지만, 졸지 않고 전체 이야기를 듣고 싶다면 어쩔 수 없지. 하하. 이봐, 긴장 풀라고, 영웅! 근엄한 표정만으로 선봉대에서 승진할 수 있는 것도 아닌데… 뭐, 도움은 되겠지만.좋아, 처음...
Coldplay - Fix You Lights will guide you home, 빛은 그대를 집으로 이끌고 and ignite your bones, 당신의 깊은 곳까지 따뜻하게 감싸 안을 거예요. and I will try and fix you 내가 당신을 낫게 할게요. 11. *이번편의 시점은 지난 연말입니다 “일어나기 전에 연락주구요.” “응. 일단...
“… 여길 또 왔어?” “… 부모님이, 늦게 오신대서.” “…….” 8살의 코야나기 우즈키는 또래에 비해 유난히 내성적이고 소심한 태도를 보였다. 부모님 없는 텅 빈 집에 돌아가는 건 외로웠는데, 그렇다고 별로 친하지도 않은 아이들을 놀자며 붙잡을 성격도 못 되는지라 방과후만 되면 홀로 초등학교 건물을 하염없이 서성거렸다. 이제 슬슬 돌아갈까…. 하고 생각...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뱃머리를 진실로 향하게 하라, 깊은 별들 사이에서 신뢰란 희귀한 것." —미스락스 최후의 도시, 엘릭스니 구역——옛 선원들! 네, 지난 몇 주 동안 그들에 대한 정보를 꽤 수집했습니다. 사실, 마침 자료들을 전부 훑어본 참입니다.옛 선원은 회오리의 여파로 탄생했지요. 우리 엘릭스니가 기나긴 항해라고 부르는, 리이스의 몰락 이후부터 우리가 태양계에 도착하기...
"범선의 갑판에서라 할지라도, 네 빛으로 별들을 흩어버릴 수 있다." —미스락스 최후의 도시, 엘릭스니 구역, 에테르 탱크——뭐지, 수호자? 그곳에 있었던 사람에게 옛 선원의 이야기를 듣고 싶다고?내가 회오리 때 거기 있었던 줄 아나? 하! 난 그때 태어나지도 않았어. 난 늑대의 가문에서 태어났다고. 너도 알고 있잖아— 글쎄, 모르더라도 설명해 줄 시간 없...
"내 말 믿어, 그가 도착할 때 거기 있고 싶지 않을걸."허물어지고 있는 돌담 뒤에서 하늘을 올려다보던 워록은 멀리서 들려오는 천둥소리에 얼굴을 찡그렸다."비구만." 그는 투덜거리며 손아귀 속의 불타는 수류탄에 집중하여 힘을 흡수했다. 강렬한 힘이 그의 몸을 타고 흐르는 것이 느껴졌다. "하필 지금 내리냐."옆에 있던 헌터가 낮게 웃었다. "괜찮을 거야. ...
"감당할 수 있는 처벌만큼만 자유롭게 말하라." —해적 군주 아라스크승리를 거둔 아라스크는 번쩍이는 성물을 머리 위로 높이 들고 환호하는 무리를 헤쳐 나갔다. "내가 말했던 바로 그곳에서 찾았다!" 그가 승인의 포효를 내뱉었다. 이제는 성물을 은신처에 보관하고 에라미스가 도착하기만을 기다리면 되었다."너." 아라스크가 무리 끄트머리에서 눈에 띄지 않으려고 ...
아직은 볼 수 없는 수평선의 모양이 있습니다.아이릭스는 눈이 좋았다. 오른쪽 상단의 눈 하나는 흐릿하고 흰 막 때문에 별로이지만, 나머지 눈은 전부 좋고, 예리했다.아이릭스는 움직이지 않고 기다렸다. 가느다란 바람을 맛보았다. 속도 계산. 조준. 발사.아이릭스는 놓치는 법이 없었다. 적은 패닉에 빠졌다. 다시 발사. 발사. 조용해졌다.아이릭스가 무리를 보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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