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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닌데?" "아니라구?" "응." 본인의 그 한 마디가 어떤 의미인지 알고 말한 걸까? 단순히 부정할 생각으로 말 한 '아닌데.' 라는 세 글자로 본인이 어떤 정보를 제공했는지 전혀 모르는 눈치였다. 히죽 하고 웃으며 물었다. "성욕이 약한데 레즈라는 거야? 아니면 성욕은 강한데 레즈가 아니라는 거야?" "그야 당연히…." 그제서야 본인의 '아닌데.' 라...
소개글을 다시 정비합니다. 1. 캐릭터 소재 지향점의 키워드는 아래와 같았습니다만.. 고지식한고아공x헌신은개나줘버린 섹스중독재벌수, 문란수, 대책없는수, 고민없는수 현재 키워드를 굳이 따지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수인물,후타나리, 섹스중독재벌수, 영지물 2. 현재 진행도 지향하는 키워드는 로맨스코믹쪽으로 다시 도전해볼 계획입니다.. 이야기 전개가 영지물로 가...
약 45000자 (크게 수정된 건 없습니다.) 그녀는 인생이 끝없는 비행이라 말했다. 밑바닥에서 비행해 보이지 않는 끝까지 날아가는 것이 인생. 하지만 나는 그 이야기에 공감하지 않았다. 인생은 추락이었다. 울며 태어나 걸음을 떼 하늘에 점점 조금씩 가까워졌다고 생각했을 때, 천천히 추락해 더 이상 걷지도 못하게 되는 게 인생이었다. 나는 글쓰기를 좋아하는...
BGM. 성담 - 사랑모양 (Feat. GIST) * 노래 꼭 들어주세요 (꾹 눌러서 연속 재생 필수) 💓 김연경을 견디는 법 문득 정신이 돌아오고 나서 제일 먼저 든 생각은 그거였다. 나... 오늘 진짜 손가락 까딱도 못하겠다. 눈도 뜨지 않았는데 그랬다. 허리는 미친듯이 아프고 허벅지고 팔이고 전날 종일 운동만 한 사람처럼 근육통이 장난 아니었다. 게다...
유월은 자꾸만 자기를 밀어붙이는 은하에 정신을 차릴 수가 없었다. 문에 기댄 채였지만, 은하가 왼쪽 팔로 끌어당기는 바람에 머리만 문에 기대고 있는 자세로 바뀌었다. 유월은 은하가 잠시 입을 떼며 더 가까이 붙기 위해 고개를 비트는 순간 숨을 몰아쉬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였다. 은하는 유월의 혀를 빨아들이며 실눈을 떠 유월의 모습을 관찰했다. 유월의 숨이...
그리고 춘향이와 몽룡이는 둘이 남게되고.. 몽룡이는 춘향이를 집에 바래다 주기 위해 같이 걸어간다.) 몽룡이: 검사님 춘향이: 네? 몽룡이: 혹시 뭐하나 여쭤 봐두 되요? 춘향이: 네 뭔데요?(궁금해하는 표정을 지으면서) 몽룡이: 혹시 이 살인사건에 이렇게까지 열심히 수사하신 이유가 궁금합니다. 춘향이:(한참 고민을 하면서) 나는 사실 우리 아버지를 왜 죽...
╰(*°▽°*)╯ 제목은 급하게 지은 가제입니다. 부끄러운 거 압니다. 도중 수정될 수 있습니다.오탈자, 비문 검토X 차후 언젠가 예정작심삼월 프로젝트 조건으로 유료 결제 활성화한 것이니 결제 안 하셔도 됩니다. 별 말 없어요. 원래 이맘 때쯤 꼭 쓰고 싶은 장면이 있었는데 그에 대한 사담만 적혀있습니다.저번 주가 역대급일 줄 알았는데 매주 역대급 이하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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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1. "여기는 다 맛있어요. 코스도 요리 종류 고를 수 있으니까 보시고, 더 드시고 싶으신 거 한두 개 더 시킬 거니까 골라 보세요." "소름돋게도 점잖게 구는구나." "당신은 딸 혼삿길 막으려고 그래요?" 희수의 부모님을 먼저 챙기는 딸의 모습에 적잖이 당황한 영인의 아버지의 탄식을 어머니가 나무랐다. 영현은 초롱초롱한 민서의 눈빛에 부담을 느꼈는지...
Receipt──────1차 GL 자캐 페어 - 『나의 아이』Keywords : 현대 / 안드로이드 / AU에우테르페의 소설 中 가을 타입 글 커미션4**님 연성 교환 ⓒ이오..........2022.07.16 1980년, 일본. 동아시아 전체적으로 유난히 냉해 피해가 심각하던 해였다. 여름임에도 온도가 많이 올라가지 않아 농작물의 피해가 극심했다. 이 해...
8. 엘사드가 인파 속으로 사라지고 난 후에 안나에 대해서 이야기를 조금 해볼까? 안나는 어이가 없었어. 안나는 허락한 적도 없는데, 엘사드는 크리스토프에게 자기를 "맡겨"두고 가버렸어. 그게 화가 나. 혹시 크리스토프가 끼어들어서 기분이 나빴나? 그렇다면 말을 해야지 이렇게 가버릴 것까지는 없잖아. 안나는 울컥하는 감정을 누르기 위해 맥주를 벌컥벌컥 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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